저 20살때 시집왔구요..신랑하고는 9살차이입니다 지금껏 맞벌이했구요 제가 장사해서 새벽2시에 올때도 집안 엉망이였습니다 지금 결혼6년차 애도있고요 신랑이 바람.노름..가지가지로 애를먹여서 이혼생각하고 별거하다가 신랑이 저녁에 아르바이트한대서 왔거든요..우선은 자영업을 하면서 생활비를 지금껏 안줬고요..저녁마다 노름을 해서리.. 다독이며 저녁알바하랬습니다 왠만하면 제가 맞쳐줄려고 노력하는데... 어저께 일입니다 신랑 알바끝나면 새벽1~2시에옵니다..저나 신랑이나 아침 8시 좀넘으면 출근하죠 저 어제 그시각까지 청소하느라 잠못자고있었는데..신랑이오더군요 할일도 더있고해서 신랑한티 신랑아~나 밥만 안쳐주면 안돼? 나 아직 할일많다~엉? 배고프다며 맥주마시데요..지금껏 아침 챙겨주는건 기본으로 알고 ..안해주데요 그러곤 아침일찍 조기축구회가더이다..일어나 밥 앉히고..신랑 도시락 밥담구.. 밥먹는데 신랑왔더라고요..밥솥앞까정갔다오더니..밥달라고... 미워서 퍼오라했거든요..그랫더니 "안먹을란다..XX짜증나서리~ 그럼 도시락 반찬좀담으랬더니...그것도 짜증나하기싫타하고.. 수박좀 담아간다고..저도 출근할라면 밥상치워야죠..통이 없다고..막난리치더니.. 밥담은통보고요..휙~~던져버리고 출근하데요.. 아침부터 재수깡이예요..짝~~쳐지구...내가 뭘 잘못했다궁.... 오늘은 4년만에 친한칭구가 와서 놀다가기루했는데..신랑하고 다리놔준 칭군데.. 이런 모습보면..머라할까요?...정말이지..이래하나 저래하나 변하지않고 지멋대로인 신랑 분통 터지게 밉습니다
부부싸움..제가 잘못인가요?
저 20살때 시집왔구요..신랑하고는 9살차이입니다
지금껏 맞벌이했구요 제가 장사해서 새벽2시에 올때도 집안 엉망이였습니다
지금 결혼6년차 애도있고요
신랑이 바람.노름..가지가지로 애를먹여서 이혼생각하고 별거하다가 신랑이 저녁에 아르바이트한대서 왔거든요..우선은 자영업을 하면서 생활비를 지금껏 안줬고요..저녁마다 노름을 해서리..
다독이며 저녁알바하랬습니다
왠만하면 제가 맞쳐줄려고 노력하는데...
어저께 일입니다
신랑 알바끝나면 새벽1~2시에옵니다..저나 신랑이나 아침 8시 좀넘으면 출근하죠
저 어제 그시각까지 청소하느라 잠못자고있었는데..신랑이오더군요
할일도 더있고해서 신랑한티 신랑아~나 밥만 안쳐주면 안돼? 나 아직 할일많다~엉?
배고프다며 맥주마시데요..지금껏 아침 챙겨주는건 기본으로 알고 ..안해주데요
그러곤 아침일찍 조기축구회가더이다..일어나 밥 앉히고..신랑 도시락 밥담구..
밥먹는데 신랑왔더라고요..밥솥앞까정갔다오더니..밥달라고...
미워서 퍼오라했거든요..그랫더니 "안먹을란다..XX짜증나서리~
그럼 도시락 반찬좀담으랬더니...그것도 짜증나하기싫타하고..
수박좀 담아간다고..저도 출근할라면 밥상치워야죠..통이 없다고..막난리치더니..
밥담은통보고요..휙~~던져버리고 출근하데요..
아침부터 재수깡이예요..짝~~쳐지구...내가 뭘 잘못했다궁....
오늘은 4년만에 친한칭구가 와서 놀다가기루했는데..신랑하고 다리놔준 칭군데..
이런 모습보면..머라할까요?...정말이지..이래하나 저래하나 변하지않고 지멋대로인 신랑
분통 터지게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