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을 보고 직장내 성희롱이란걸 생각해봤다..

아직 백수지만..2005.06.15
조회409

안녕들 하십니까 직장인 백수,백조 여러분..ㅋ

처음으로 글쓰게 되네요

실은 오늘 아침 오늘의 톡을보고 제목은 생각나지 않지만

직장내 성희롱? (엄밀히 따지자면 거래처쪽 분과의 일이지만)을 보고

밑에 리플달려니...여자만 쓰게 되있더라고요-_- 남자는 왜 못쓰게 해놨지?;;;

그게 한이되서 이렇게 팔자에도 없는 글쓰게 되네요 ㅋ

막상 글을 쓰려니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그쪽은 아예 남자는 못쓰더군요-_-; 헐~)여기다 써요~

먼저 남자분들도 여자분들에 비해 횟수나 수는 적겠지만 성희롱 당하신분들 분명있으실겁니다

문제는 여자분들이 훨씬거 강도도 높고 수도 많다는거지요....

성희롱이란 당하는쪽의 사람이 어떻게 느끼냐에 따라 달린다는데..

대처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참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글쓴님의 대처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의 톡의 글쓴님은 거래처쪽 분이 오셔서 자꾸 언제 밥한번 먹자~ 집이 어디냐~

이러신다는데 이건 그렇다치고 신체 접촉(이러니가 이상하지만-_-;)도 하신다데요..

그래서 혼자 생각한 성희롱퇴치법~!! (거창하지만 실은 별거 없네요;;)

그리고 이 퇴치법은 오늘의 톡 글쓴님에게 권해드리는 거에요

다른 님들이 쓰다가 실패해도 실망하지 마세요-_-;;;;;;;;

일단 혼자 계실때(오늘의 톡 글쓴님은 주로 혼자 계신다더네요..아닌가?;;;;)

찾아오면 잠깐 상대하다가 전화온척 하세요 글고 "어머! 오빠~~♡"(애인이 있던지 없던지)

이러면서(여기서 연기력이 필요합니다 ㅋㅋ) 애교도 좀 부려보고 확실히 임자있다는듯이..

그리고 통화내용에 뭐 요즘 운동하는거 어떻냐~ 유도(합기도나 유술도장도 좋구요)도장 쭉 잘 나가고 있냐~ ㅋㅋ 이렇게 얘기하면 옆에서 통화내용 듣고 별짓거리 못하지 않을까요?ㅡㅡ;;

 

제가 다시 제글 읽어봐도 좀 가볍게 쓴거같지만...-_-;

오늘의 톡 글쓴님(자꾸 이렇게 불러서 죄송 ㅜㅡ)이 약간 소심하신거 같으니까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남친이 있다면 남친도움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

 

처음 쓴글이고 재주도 없어서 두서없지만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