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사랑했던 내남친.. 제 나이 22살, 오빠는 23살이죠.. 2년전에 군대간다고 했을때 차마 기다릴용기가 없어 그 좋다고 한사람 뿌리쳤습니다.. 어려울꺼다 힘들꺼라는 그리고 다른것보다 제가 기다리질 못하겠다는 생각때문에 그사람 잊을려고 했었져 .. 근데 입대하고 며칠후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하다 저도 오빠를 잊지못한건지 보고십은맘때문인지 다시 사귀기로했어요.... 그렇게 기다리고하다 벌써 제대한지 2달이 넘었네요 그동안 힘들일..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다니고 있는 직장생활 고달픈일 많이 있었지만. 꾹참고.. 그사람생각하며 하루하루 보냈어요..ㅠ,ㅠ 기다림이란거 해본사람은 아시겠지만, 다시 만나면 잘해주겠지 하는 맘 있잖아요 그렇게 큰거 바래지두 않는데...... 그리고 군대갔다와서 변했다고 해야하나.. 아님 내눈에 그렇게 보인건지.. 제대하고 2달이 넘도록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하고.. 연락도 하루에 한두번이 고작... 원래 이사람. 무뚝뚝한 편이라 제가 무슨 말이라도 거면 거의 저 혼자 웃다말아요..ㅡㅡ 전엔 얼굴만봐도 좋았는데..이젠 그럭저럭............... 권태기가 온건지.. 이사람이 싫어진건지... 혼자만 아파하는거같고. 혼자만 바보같이 울고있고 하는 내모습이 너무 싫어요...... 그사람때문에 내가 이렇게 지내야 하는거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어젠 새벽에 자는 그사람... 깨워서 말했어요..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사랑하는건 맞냐고.. 왜 내가 그때 마음 돌아섰을때 놔두지 왜 붙잡았냐고....... 그리고 정말 화가났던건 며칠전에 제가 한말인데.. 서로 한번만나면 이것저것하느라 돈십만원은 씁니다.. 영화한편에다 밥먹고 , 가까운데 어디라도 다녀오면 돈쩜 쓰고.. 근데..그돈 반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내는데.. 몬 걱정이 그리많은지.. 돈 걱정 무지합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지?? 그사람 버럭 어~~~~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 참.. 그땐 정신없어서 지나갔다가 어제 다시물어봤더니 농담이라합니다.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이사람 저한테 맘이라도 있는사람 맞나요?? 정말 옆에있음 한대 패서라도 그사람 가슴에 멍들게 하고 싶었습니다.. 남들처럼 잘해줬다고 생각은 못하지만.. 저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 이사람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더 사랑해주려 했는데 쉽지않네요.. 아무말 못하는 그사람.. 무슨말이라도 해주면 좋았을텐데.. 저 혼자 전화기만 붙잡고 울엇어요.ㅠ 오늘 회사 출근하는 내내 버스에서 계속 눈물이 납니다.. 화장한 얼굴에 괜히 티낼까봐 고개숙여가며 눈물흘리는 모습.. 정말 싫었습니다.. 그사람 너무 미워보였습니다.. 헤어질까 수십번생각했지만,, 정말 사랑했나봅니다..아니 사랑합니다.. 뭐때문인지 그사람 이렇게 나와도 그놈의 정때문인지 잊혀지지않습니다.. 괜히 후회할꺼 같습니다.. 나중에 제마음이 더 아플꺼 같습니다.. 지금 오빠 한달넘게 옷매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낮엔 제문자며.. 전화.. 다 바쁘다는이유로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 오빠........오늘은 왠일인지 계속 전화오고 문자 오네요.ㅡㅡ 내가 흔들린게 겁이나냐?? 막갈구면서 욕해대고 싶습니다.. 바보같아요.. 아무말못하고 말안하면 알아주겠지..하는 미련곰탱이 바보같습니다. 차라리 벙어리라면 조금이라도 알아줄까요?? 두서없이 막무가내로 나온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헤어져.. 그런식으로 대답보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
남친.....아닌거같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했던 내남친..
제 나이 22살, 오빠는 23살이죠..
2년전에 군대간다고 했을때 차마 기다릴용기가 없어 그 좋다고 한사람 뿌리쳤습니다..
어려울꺼다 힘들꺼라는 그리고 다른것보다 제가 기다리질 못하겠다는 생각때문에
그사람 잊을려고 했었져 ..
근데 입대하고 며칠후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하다 저도 오빠를 잊지못한건지
보고십은맘때문인지 다시 사귀기로했어요....
그렇게 기다리고하다 벌써 제대한지 2달이 넘었네요
그동안 힘들일..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다니고 있는 직장생활 고달픈일 많이 있었지만.
꾹참고.. 그사람생각하며 하루하루 보냈어요..ㅠ,ㅠ
기다림이란거 해본사람은 아시겠지만, 다시 만나면 잘해주겠지 하는 맘 있잖아요
그렇게 큰거 바래지두 않는데......
그리고 군대갔다와서 변했다고 해야하나.. 아님 내눈에 그렇게 보인건지..
제대하고 2달이 넘도록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하고.. 연락도 하루에 한두번이 고작...
원래 이사람. 무뚝뚝한 편이라 제가 무슨 말이라도 거면 거의 저 혼자 웃다말아요..ㅡㅡ
전엔 얼굴만봐도 좋았는데..이젠 그럭저럭...............
권태기가 온건지.. 이사람이 싫어진건지... 혼자만 아파하는거같고.
혼자만 바보같이 울고있고 하는 내모습이 너무 싫어요......
그사람때문에 내가 이렇게 지내야 하는거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어젠 새벽에 자는 그사람... 깨워서 말했어요..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사랑하는건 맞냐고.. 왜 내가 그때 마음 돌아섰을때 놔두지
왜 붙잡았냐고.......
그리고 정말 화가났던건 며칠전에 제가 한말인데.. 서로 한번만나면 이것저것하느라 돈십만원은
씁니다.. 영화한편에다 밥먹고 , 가까운데 어디라도 다녀오면 돈쩜 쓰고.. 근데..그돈 반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내는데.. 몬 걱정이 그리많은지.. 돈 걱정 무지합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깝지?? 그사람 버럭 어~~~~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 참.. 그땐 정신없어서 지나갔다가 어제 다시물어봤더니 농담이라합니다.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이사람 저한테 맘이라도 있는사람 맞나요?? 정말 옆에있음 한대
패서라도 그사람 가슴에 멍들게 하고 싶었습니다..
남들처럼 잘해줬다고 생각은 못하지만.. 저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
이사람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더 사랑해주려 했는데 쉽지않네요..
아무말 못하는 그사람.. 무슨말이라도 해주면 좋았을텐데.. 저 혼자 전화기만 붙잡고 울엇어요.ㅠ
오늘 회사 출근하는 내내 버스에서 계속 눈물이 납니다..
화장한 얼굴에 괜히 티낼까봐 고개숙여가며 눈물흘리는 모습..
정말 싫었습니다.. 그사람 너무 미워보였습니다..
헤어질까 수십번생각했지만,, 정말 사랑했나봅니다..아니 사랑합니다..
뭐때문인지 그사람 이렇게 나와도 그놈의 정때문인지 잊혀지지않습니다..
괜히 후회할꺼 같습니다.. 나중에 제마음이 더 아플꺼 같습니다..
지금 오빠 한달넘게 옷매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낮엔 제문자며.. 전화.. 다 바쁘다는이유로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 오빠........오늘은 왠일인지 계속 전화오고 문자 오네요.ㅡㅡ
내가 흔들린게 겁이나냐?? 막갈구면서 욕해대고 싶습니다..
바보같아요.. 아무말못하고 말안하면 알아주겠지..하는 미련곰탱이 바보같습니다.
차라리 벙어리라면 조금이라도 알아줄까요??
두서없이 막무가내로 나온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헤어져.. 그런식으로 대답보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