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가 아니라 청소 아줌마 같습니다.

아이고,2005.06.15
조회1,563

건설회사에 다니는 경ㄹㅣ입니다,

이번이 첫직장이예요

 

ㅇ ㅏ,,

회사 사람들은 좋은거 같긴한데..

맨날 커피타야 되구요 (하루에도 수십잔)

그리고 아침에 30분 넘게 청소합니다

 

책상 다 닦고 개인컵 아침마다 씻고 재떨이..... ㅡ.ㅡ^ 비우고 씻고

말로 하자면.......... 너무 길어서.. 에효......경리가 아니라 청소 아줌마 같습니다.

 

궁금한건 요즘 재떨이 비우는 곳이 있나요?

싫습니다 담배냄새때문에 죽을꺼 같애요..경리가 아니라 청소 아줌마 같습니다.

 

금방은 콩국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윗층에 국자빌려서 콩국돌리고 왔습니다..

 

저 뒷처리는 또 제가 해야겠지요................... 끔찍합니다..

해결책은 없나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다 하는 일

저혼자만 난리법석인건가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