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잘하는건지. 여러분에 말씀~~부탁드려요. 남자의 대책없는 짓으루 임신을 했었어요... 3주째인가?알게 되었는데.. 디게 조아 하드라고요.. 가식인지 몬지 몰라도 엄청 저 챙겨 주는 척 하고.. 저는 지금 23 남친은 27이고요,,, 그래서 조은방법도 많으니 좋게 해결할려고... 그 집에 가서 말씀도 드리고 했어요... 그런데 미래가 있자나요... 아직도...딴맘도 먹고 그랬었는데... 산부인과에서 맨날로 뛰쳐 나왔어요... 그런데 아가는 저희와 인연이 아니었나 봐여. 과도한 스트레스로 자연유산이 되었어여. 그때부터 별루 저한테 전화도 안하고... 전화하면 좀 짠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러네요... 솔직히. 그남자한테 꿀릴건 하나도 엄어요. 남자 생긴건 그저 그렇고 키는 저랑 같고... 직업은 개인사업으루 이미지샾하거든요. 저는 h모 대기업에 비서로 있고요. 오늘도 문자를 보냈어요... 너무 소홀한거 아니냐고,,, 내입장 되보라고... 씹네요-.- 남자들 원래 그런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그래도 우리 사이에 애도 있었고.. 잘 해볼라고 했어요... 님들의 조언 부탁 드려요,,,ㅠㅠ
제가 갈 길은요?
여러분에 말씀~~부탁드려요.
남자의 대책없는 짓으루 임신을 했었어요...
3주째인가?알게 되었는데..
디게 조아 하드라고요..
가식인지 몬지 몰라도
엄청 저 챙겨 주는 척 하고..
저는 지금 23 남친은 27이고요,,,
그래서 조은방법도 많으니 좋게 해결할려고...
그 집에 가서 말씀도 드리고 했어요...
그런데 미래가 있자나요...
아직도...딴맘도 먹고 그랬었는데...
산부인과에서 맨날로 뛰쳐 나왔어요...
그런데 아가는 저희와 인연이 아니었나 봐여.
과도한 스트레스로 자연유산이 되었어여.
그때부터 별루 저한테 전화도 안하고...
전화하면 좀 짠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러네요...
솔직히.
그남자한테 꿀릴건 하나도 엄어요.
남자 생긴건 그저 그렇고
키는 저랑 같고...
직업은 개인사업으루 이미지샾하거든요.
저는 h모 대기업에 비서로 있고요.
오늘도 문자를 보냈어요...
너무 소홀한거 아니냐고,,,
내입장 되보라고...
씹네요-.-
남자들 원래 그런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그래도 우리 사이에 애도 있었고..
잘 해볼라고 했어요...
님들의 조언 부탁 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