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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비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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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분명히 우리에게 허락된 단 하나의 확실한 소유물~~~

오늘의 하루는 내일의 이틀에 맞먹는 데네.....

행복 하리로다....홀로 있으면서도,,,,오늘이 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면.....

내일은 최악의 것일지라도,,,,그것이 무엇이랴~~~~

 

오늘 이토록 충실한 삶을 누렸나니.....

 

 

님덜 ...잘 잘 보네구 계셔여,,,.....

요즘 들어 저여~~~~눈물이 마를세 가 없어  힘덜어여,,,

울 남 덩생,,,,여번 일여일 생일,,,,.....

 

너무 보구 시프당,,,,

가야 하는데.......

 

가면 볼수도 없자~~~나

울 지희,,어디 갓을까.....

울 유진이 넘 이뽀게 자네여,,,

덥다구 배 네밀구,,,,

에어컨 점 사레여,,,

더우니까,,,,

다....모두,,다 해줄수 없는 엄마 마음,,,

울 유진이 알까,,,,

 

울 동생도 지금껏 생각나 울고 있는 누나

보일까,,,,

죽어봐야 알것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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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 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