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것이 현명한가요????

답답해서2005.06.16
조회1,082

결혼한지8년...6살애가하나있어요. 남편이저보다4살이적어요.그래서 어린남편이랑산다는

이유로 다참구있어요...시댁에재산이별루없어두 전 둘이열심히살면 되는줄알았어요

근데 그게아니더군요.남편은 결혼 전부터 회사를 잘 그만 두더군요.그래서 전항상제가벌어서항상

생활를했죠.아이가 있음 괜찬을거같아서 ..나이두있구 해서 아이를 가졌는데두 생활의 변화는 똑

같더군요.그러다가 저희 시아버님이 이혼 하시구 혼자 살게되어 살림을 합쳐거든요..

그래두 회사를 2~3서너달 다니다가 그만두고 해서 그렇다구 아버님이 생활비를 주는거두 아니구

해서 카드로 이래 저래 생활하다보니카드 빛만 만니 지게 되었죠.. 그래서 저두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아버님한테 생활비를달라구해서 한달30~35정두 받아서 생활를 하구있는데(제가 알바해서 40)그래서하는데 올해들어와선 아예 집엘들어 오지않아요..정신좀 차리라구 이혼 하자구두 몇번했는데 이젠아예 코 방귀 두 안껴요..주위 제사정을 안는 분은 네가왜 신랑두 없는데 시아버질모시냐구..근데 사실

자신이 없네요.특별한 능력두 없는데다 마흔을 바라보는 나.. 애는 어리지 이혼녀로 살자신두 혼자애키우면서 살자신두 없는 나..나자신 이 참 한심한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모두들 이혼하라는데 애가불쌍해서 그러지두 못하겠구...답답해서 혼자 넉두리해보네요

우면서 살자신두 없네요..저 정말 한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