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아십니까?한테 당했어여 ~`ㅠㅠ

kris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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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넘 황당한 일을 당했네여 ..여러분은 이런경험 없으신가여?  지하철역으로 가는도중이었어여.한적한골목을가고있는데 뒤에서 저를부르더군여..저 도를공부하는 사람인데여..친절한말투로시작하더군요..저 그런일한두번두아니라 약간짜증이 났죠..그래서 "됬어여.관심없어여..그리고 가면서 한마디 던졌죠..그런거 하지마세여..(젊은나이에 할짓도 아니라..)가던길계속갈려했는데 그사람 눈에 살기를품으며덤비더군여..네가뭔데 하라마라야?대뜸 반말날리더군여.. 그래서 저"하시는건 자윤데여..저두 허구헌날 그런 접근으로 기분나쁘긴싫으니까 남한테피해주지 말라했죠..하던말던 뭔상관야?이 씨XX아? 이러더군여..저 너무어이없어.. 네가 지금 피해주구있다구여!  소리쳤죠..

이씨XX아 !왜반발이야?  어이없더군여..지는 이때까지 욕하구 반말하면서...저 사람들많은쪽찾아 계속걸었습니다..그남자 계속쫒아오면서 욕하며 이러더군여..야~참 잘살겠다 그상판에 ..잘살겠다 XXX년아...솔직히 쓸데없는 인간한테 그런소리들으니 무지 기분나쁘더군여..지가 무슨 점장이라고..저 솔직히 얼굴로 먹구사는 직업이라 제얼굴가지구 잘살겠다 라는 소릴들으니 더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막말받아치면서 대꾸했져..사람들이 좀많은곳에 와닿으니 그남자 한마디 하면서 가더군여..걸어가는동안내내 우산으로 때리려구 했었는데 마지막으로 제얼굴에 우산휘두르면서 얘기하더군여 ..이 쌍XXX년! 너 앞으로 내눈앞에 안띄게 살아라 .내눈에 띄면 너죽여버린다..  참나..왜 세상엔 이런사람들도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날따라 약속시간에 늦은 울오빠가 넘원망스러웠습니다.. 제발 그놈 눈에 한번더 띠었으면 좋겠습니다..어제의분함을꼭갚아주고 싶습니다..분하구 어이없어서 잠두안옵니다..그런한심한 놈들 혼내주는 방법없을까여?여러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