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로 나는 민현씨의 이모의 잦은 연락으로 자주 찾아뵙고 이야기를 나눴고, 민현씨에게는 역시나 비밀로 하였다. 민현씨의 이모랑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언니처럼 너무 편안했다 우린 어느새 친해졌다. 민현씨의 이모의 성격이 cool한탓에 나이차이가 났지만 어느 정도 잘 맞고, 내가 생각했던 돈 많은 그런 분류의 여자들이랑 달라서 나도 허물없이 대할 수 있었다. 민현씨 이모는 나와 민현씨의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주었고, 때로는 좋은 충고와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고 해주었다. 민현씨를 만나고 이런 게 행복이고 기쁨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동안의 안 좋은 기억과 상처들을 조심스럽게 어루어만져주며 내 곁에 천천히 다가온 민현씨. 그때는 사랑이라는 단어마저 내게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다 왠지 불안하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운 설렘 같은 것이였을거다 그런데 지금은 민현씨와의 사이는 어느덧 깊어가고 있다는 생각과 행복감이 먼저였다. 세상엔 불행한 사람들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우리만 이렇게 행복해도 괜찮은 것일까? 가끔 그런 생각으로 겁이 나기도 했지만 , 지금 내옆엔 민현씨가 나를 지켜주고있으니 이제 나는 그 사람을 믿고 내 모든 걸 맡겨도 될 것 같았다. 붉은 저녁노을이 도시를 삼켜버린 듯 , 서서히 해는 저물고 있었다. 나와 민현씨는 지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노을에 흠뻑 젖어 있었다. 점점 붉어지는 저녁노을을 보고 있는 내게, 민현씨는 나의 손을 살며시 감싸듯 잡았다. 그리고 맑고 진지한 그의 눈동자 속에 자리잡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노을이 조용히 주위를 물드며 그의 입술은 내게 살며시 다가왔다 그리고 그가 부딪쳐오는 입술을 나는 조용히 받아들였다. 포근하게 감싸는 그의 입술과 나의입술이 맞닿으며 두근거리는 심장소리와 함께 짜릿하고 부드러운 입맞춤 이였다. 다음날, 오늘은 민현씨가 지방출장을 가는 관계로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기위해 집에서 나섰다. 아침 출근시간이라 거리에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도 많았고 버스는 평소와 다름없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듯 보였다. 집 앞에서 나와 건널목을 건너면 바로 버스정거장이다. 작은 건널목이라 신호등이 없어 약간의 위험성도 있지만 아침시간은 항상 바쁘기 때문에 그런걸 신경들 여유가 없었다. 나는 건널목을 건너기위해 양쪽에 차가오는지 확인하고 빠른 걸음으로 건널목으로 걸어갔다. 한발작 두발작, 앞으로 빠른 걸음으로 나가자 오른쪽에서 깜박이도 키지 않은채 승용차 한대가 달려오고 있었다. 순식간이라 나는 피할 겨를도 없었고 그 자리에서 몸이 굳은 듯 움직일 수가 없었다. 승용차는 나를 뒤늦게 발견하게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나는 그 승용차에 치여 쓰러졌다 으윽..아프다..... 정신은 말짱한데 눈은 떠지지가 않는다. 내주위로 사람들이 한두 명씩 모여드는 것 같았고 , 누군가 나를안아들어 차에 태우는듯했다. 그리고 점점 희미하게 들려오는 사람들 소리에 나는 정신을 잃었다. - 제 2 4 장 - (영원히 사랑해) -민현의 이야기- 오늘은 이틀 동안 지방에 일이 있어 새벽부터 지방으로 차를 몰고 가는 길이다. 이른 새벽이라 자욱한 안개가 거리를 매꾸었고, 고속도로에는 차가 한둘씩 보일뿐 조용했다. 서울에서 두 시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 대중교통 대신 차를 선택했다 8시가 조금 넘자 , 목적지에 도착하였고 밀린 일을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했다 내가 도착한 곳은 , 춘천에 있는 공장 이였고 공장에는 3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있었다. “이사장 왔어?” “이부장님 오랜만입니다” 공장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이부장님이 내게 인사를 했다 종종 이곳에 찾을 때마다 아버지처럼 나를 대해주시는 분이다. 항상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호감을 받고 계시고. 그의 인상과 더불어 성격도 인자하고 자상하시다. 일끝나고 이부장님과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세상사는 이야기도 하고 내게 좋은 이야기도 참 많이 해주시는 분이다 “이사장, 연예하더니 얼굴이 아주 폈네, 허허허” 껄껄껄 웃으시는 이부장님의 모습에 오히려 주위사람들까지 기분이 좋게 만드신다. “그래보여요? 요즘 행복해 죽겠습니다” 나도 이부장님을 보며 웃었다 “자 , 안으로 들어가지” 그렇게 이번에 나올 신제품에 대해서 진행 중이던 중 급하게 울리는 전화 한 통화를 받았다 “네, 이 민현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강북결창서 입니다. 혹시 채지수씨 아십니까?” 갑자기 불안감이 내 몸을 스치듯 불어왔다 “네. 무슨 일이죠?” “채지수씨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신분증이랑 핸드폰에 최근발신번호를 보고 연락드리는 겁니다” 갑자기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한순간에 불안이 밀려오는 내 가슴속은 딱 막힌 듯 움직일수가없었다 “무슨소리죠? 교통사고라니요? 지수씨는 무사합니까?” 내가 다급하게 묻자 경찰은 바로 대답을 해주었다 “서울 강북에 있는 대한병원 응급실로 가보세요. 저는 신원확인차 전화를 드린 겁니다” 그리고 그 경찰은 내가 뭐라고 하기 전에 전화를 끊었다 머릿속은 텅 비듯 아무생각도 들지 않았다 이런 내모 습에 이부장님이 나를 깨웠다 “이사장 왜 그래? 교통사고라니?” 나는 이부장님 말에 정신을 차리고 자꾸만 급해지는 마음을 애써 달래며 말했다 “이부장님 저 급한 일이 있어서 가봐야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나는 이부장님이 뭐라할것없이 빠르게 나와 차를 몰고 서울로 올라갔다. 빠른 속도로 차를 몰았다 운전을 하는 내내 많은 생각들이 내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갔다 지수씨.....무사한거죠? 그 많은 생각들 중에 ....혹시나 지수씨에게 무슨 이상이라도 있으면 어떻해 해야하나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이내 머릿속에서 이 생각을 떨쳐버리고 괜찬을꺼라고 마음속으로 몇 번이고 다짐했다. 초초한 마음에 나는 병원 앞에 도착하였다. 하얀색의 건물이 눈앞에 들어오자 더욱더 불안했다. “교통사고로 온 채지수씨 어디있습니까?” 나는 간호사를 보고 급한 마음에 물었다 “잠시 만요. 아 , 응급실에서 병실로 옮겨졌네요. 201호로 가보세요” 간호사의 말에 나는 병실까지 단숨에 뛰어갔다 그리고 내 눈앞에 201호 라고 적혀있는 문이 보였다 심호흡을 크게 내쉬고 나는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안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에 2인실로 되있었다. 그리고 점점 내 눈 앞에 들어오는 침대에 누어있는 지수씨의 모습이 보였다 그녀는 잠이든 듯 작은 숨소리와 함께 곤히 자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을 보니 지금까지 들었던 불안감이 한번에 내려가듯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요?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어요...다행이예요..무사해서..정말 다행이예요. 자고 있는 지수씨의 모습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짧은시간이에 병원을 오면서 지수씨에게 만약 무슨 일이 생긴다면. 내 곁을 떠난다면..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였다. 그녀가 없는 이세상은 나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그녀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나를 이용한다하여도 내가 그녀에 대한 사랑은 영원할 것이다. 평생 교회한번 안 가본 나지만 지금 이순간은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그녀를 내 곁에서 데려가지 않아서.. 내 곁에 그대로 머물게 해주어서.. 읽어보시고 리플달아주세요~~~~어떤지~~부족한점 있음 언제라도 적어주시고요!! 리플달아주시는분 사랑할꺼예욤~음흐흐흣
사랑은 서로의 노력으로 만들어 가는 것[30]
그 후로 나는 민현씨의 이모의 잦은 연락으로 자주 찾아뵙고 이야기를 나눴고, 민현씨에게는 역시나 비밀로 하였다.
민현씨의 이모랑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언니처럼 너무 편안했다
우린 어느새 친해졌다. 민현씨의 이모의 성격이 cool한탓에 나이차이가 났지만 어느 정도 잘 맞고, 내가 생각했던 돈 많은 그런 분류의 여자들이랑 달라서 나도 허물없이 대할 수 있었다.
민현씨 이모는 나와 민현씨의 이야기를 재밌게 들어주었고, 때로는 좋은 충고와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고 해주었다.
민현씨를 만나고 이런 게 행복이고 기쁨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동안의 안 좋은 기억과 상처들을 조심스럽게 어루어만져주며 내 곁에 천천히 다가온 민현씨.
그때는 사랑이라는 단어마저 내게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다
왠지 불안하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운 설렘 같은 것이였을거다
그런데 지금은 민현씨와의 사이는 어느덧 깊어가고 있다는 생각과 행복감이 먼저였다.
세상엔 불행한 사람들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우리만 이렇게 행복해도 괜찮은 것일까?
가끔 그런 생각으로 겁이 나기도 했지만 , 지금 내옆엔 민현씨가 나를 지켜주고있으니 이제 나는 그 사람을 믿고 내 모든 걸 맡겨도 될 것 같았다.
붉은 저녁노을이 도시를 삼켜버린 듯 , 서서히 해는 저물고 있었다.
나와 민현씨는 지는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노을에 흠뻑 젖어 있었다.
점점 붉어지는 저녁노을을 보고 있는 내게, 민현씨는 나의 손을 살며시 감싸듯 잡았다.
그리고 맑고 진지한 그의 눈동자 속에 자리잡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노을이 조용히 주위를 물드며 그의 입술은 내게 살며시 다가왔다
그리고 그가 부딪쳐오는 입술을 나는 조용히 받아들였다.
포근하게 감싸는 그의 입술과 나의입술이 맞닿으며 두근거리는 심장소리와 함께 짜릿하고 부드러운 입맞춤 이였다.
다음날,
오늘은 민현씨가 지방출장을 가는 관계로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기위해 집에서 나섰다.
아침 출근시간이라 거리에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도 많았고 버스는 평소와 다름없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듯 보였다.
집 앞에서 나와 건널목을 건너면 바로 버스정거장이다.
작은 건널목이라 신호등이 없어 약간의 위험성도 있지만 아침시간은 항상 바쁘기 때문에 그런걸 신경들 여유가 없었다.
나는 건널목을 건너기위해 양쪽에 차가오는지 확인하고 빠른 걸음으로 건널목으로 걸어갔다.
한발작 두발작, 앞으로 빠른 걸음으로 나가자 오른쪽에서 깜박이도 키지 않은채 승용차 한대가 달려오고 있었다.
순식간이라 나는 피할 겨를도 없었고 그 자리에서 몸이 굳은 듯 움직일 수가 없었다.
승용차는 나를 뒤늦게 발견하게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나는 그 승용차에 치여 쓰러졌다
으윽..아프다.....
정신은 말짱한데 눈은 떠지지가 않는다.
내주위로 사람들이 한두 명씩 모여드는 것 같았고 , 누군가 나를안아들어 차에 태우는듯했다.
그리고 점점 희미하게 들려오는 사람들 소리에 나는 정신을 잃었다.
- 제 2 4 장 -
(영원히 사랑해)
-민현의 이야기-
오늘은 이틀 동안 지방에 일이 있어 새벽부터 지방으로 차를 몰고 가는 길이다.
이른 새벽이라 자욱한 안개가 거리를 매꾸었고, 고속도로에는 차가 한둘씩 보일뿐 조용했다.
서울에서 두 시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 대중교통 대신 차를 선택했다
8시가 조금 넘자 , 목적지에 도착하였고 밀린 일을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했다
내가 도착한 곳은 , 춘천에 있는 공장 이였고 공장에는 30여명이 넘는 직원들이 있었다.
“이사장 왔어?”
“이부장님 오랜만입니다” 공장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이부장님이 내게 인사를 했다
종종 이곳에 찾을 때마다 아버지처럼 나를 대해주시는 분이다.
항상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호감을 받고 계시고. 그의 인상과 더불어 성격도 인자하고 자상하시다. 일끝나고 이부장님과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세상사는 이야기도 하고 내게 좋은 이야기도 참 많이 해주시는 분이다
“이사장, 연예하더니 얼굴이 아주 폈네, 허허허” 껄껄껄 웃으시는 이부장님의 모습에 오히려 주위사람들까지 기분이 좋게 만드신다.
“그래보여요? 요즘 행복해 죽겠습니다” 나도 이부장님을 보며 웃었다
“자 , 안으로 들어가지”
그렇게 이번에 나올 신제품에 대해서 진행 중이던 중 급하게 울리는 전화 한 통화를 받았다
“네, 이 민현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강북결창서 입니다. 혹시 채지수씨 아십니까?”
갑자기 불안감이 내 몸을 스치듯 불어왔다
“네. 무슨 일이죠?”
“채지수씨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신분증이랑 핸드폰에 최근발신번호를 보고 연락드리는 겁니다”
갑자기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한순간에 불안이 밀려오는 내 가슴속은 딱 막힌 듯 움직일수가없었다
“무슨소리죠? 교통사고라니요? 지수씨는 무사합니까?”
내가 다급하게 묻자 경찰은 바로 대답을 해주었다
“서울 강북에 있는 대한병원 응급실로 가보세요. 저는 신원확인차 전화를 드린 겁니다”
그리고 그 경찰은 내가 뭐라고 하기 전에 전화를 끊었다
머릿속은 텅 비듯 아무생각도 들지 않았다
이런 내모 습에 이부장님이 나를 깨웠다
“이사장 왜 그래? 교통사고라니?”
나는 이부장님 말에 정신을 차리고 자꾸만 급해지는 마음을 애써 달래며 말했다
“이부장님 저 급한 일이 있어서 가봐야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나는 이부장님이 뭐라할것없이 빠르게 나와 차를 몰고 서울로 올라갔다.
빠른 속도로 차를 몰았다
운전을 하는 내내 많은 생각들이 내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갔다
지수씨.....무사한거죠?
그 많은 생각들 중에 ....혹시나 지수씨에게 무슨 이상이라도 있으면 어떻해 해야하나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이내 머릿속에서 이 생각을 떨쳐버리고 괜찬을꺼라고 마음속으로 몇 번이고 다짐했다.
초초한 마음에 나는 병원 앞에 도착하였다.
하얀색의 건물이 눈앞에 들어오자 더욱더 불안했다.
“교통사고로 온 채지수씨 어디있습니까?” 나는 간호사를 보고 급한 마음에 물었다
“잠시 만요. 아 , 응급실에서 병실로 옮겨졌네요. 201호로 가보세요”
간호사의 말에 나는 병실까지 단숨에 뛰어갔다
그리고 내 눈앞에 201호 라고 적혀있는 문이 보였다
심호흡을 크게 내쉬고 나는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안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에 2인실로 되있었다.
그리고 점점 내 눈 앞에 들어오는 침대에 누어있는 지수씨의 모습이 보였다
그녀는 잠이든 듯 작은 숨소리와 함께 곤히 자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을 보니 지금까지 들었던 불안감이 한번에 내려가듯 ,안심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요?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어요...다행이예요..무사해서..정말 다행이예요.
자고 있는 지수씨의 모습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짧은시간이에 병원을 오면서 지수씨에게 만약 무슨 일이 생긴다면. 내 곁을 떠난다면..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였다. 그녀가 없는 이세상은 나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그녀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나를 이용한다하여도 내가 그녀에 대한 사랑은 영원할 것이다.
평생 교회한번 안 가본 나지만 지금 이순간은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그녀를 내 곁에서 데려가지 않아서.. 내 곁에 그대로 머물게 해주어서..
읽어보시고 리플달아주세요~~~~어떤지~~부족한점 있음 언제라도 적어주시고요!!
리플달아주시는분 사랑할꺼예욤~음흐흐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