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김해시 동상동 ???? 지금은 김해원룸 정리하고 더부살이중 .. ㅡㅡㅋ 방구하고 있음
5.도를 믿으십니까?…아님 무슨 교를?
- 무교 어머님만 불교
6.지금 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만족는?)
- 1년정도 교통사고로 병원신세지다가 치료중 놀기 뭐해서 프리랜서로 일함. 아직 치료가 덜 끝났고 재수술여부 때문에 골치 아픔.. 만족은 뭐 울며겨자먹기로 함. 몸 다 낫고 나면 직장들어가야지요 이건 부업으로 ㅋㅋ 보험합의전에는 취업불가. ㅡㅡㅋ
7.앞으로 꼭 하고 싶은 일들?(자신의 장기적 인생 계획)
- 남에게 돈 않빌릴 정도의 재산을 가지고 전원에 묻혀 살고 싶음 정원에 개도 두마리 정도 키우고 텃밭에.. 연못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바베큐파티할만한 공간도 갖추고.. 답답한 도시 보다는 그곳이 나아요. 그 사이에 부지런히 돈 모아서 도시인들이 잠시쉬어 갈수있고 추억을 남겨 가는 펜션도 고려중..
8.자신의 신체 부위중 가장 자신있는 곳은? 왜 그런지?
- 가장 자신 있는곳이라.. 음 겸손해서 모르겠씀 ㅋ ( 사실은 엄뜸 )
9.지금 죽는다면?
- 나를 알고 있는사람들에게 미안했던일들을 떠올리며 사죄를 하겠지요.
10.지금껏 살아오면서 내게 가장많은 영향을 준 사람..
- 난해한 질문인데. 독학파라. 부딪혀 보고 느낀거라 뭐러할 사람이 엄네요. 그런 분이 주위에 없었다는게 참아쉬움. 있었음 지금 보다는 나았을텐데..
11.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신념?
- 할수있다. 하면된다.
12.어릴적 소망 내지는 포부....꿈...
- 중국집 주방장이 되고싶었다 짜장면을 실컷 먹을수 있으니. ㅋㅋ 결국은 훼밀리레스토랑에 6년근무 ( 좋아서가 아니라 돈 벌로 )
관광버스 기사가 되어 내가 여행도 맘껏 다닐수 있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으니.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과 수입을 가져오고 내가 하고싶어 하는 일이었기에..
13.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드네요. 과정을 떠나서 결과만을 봤을떄.. 노력하는 만큼 결실이 않따라주니 참 불쌍한넘 같기도 하고.. 사주에 30대 중후반 부터 풀린다고 하니 믿어 볼까요.?
14.10년으로 시간을 돌린다면... 꼭 해보고 싶은 일?
- 공부.. 없는집에 장남으로 나를 위해서가 아닌 가족을
위해서 투자를 너무 한것 같다 경영학과 관광경영학을 공부 하고 싶다.
15.현재 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 금전적인 이유가 아닐지... 보험회사와의 합의관계..
그리고 결혼.?
16.꼭 갖고 싶은 선물이라면?
- 나를 믿어주고 아껴주는 참한 색시. ㅋㅋ
17.결혼했는가? 결혼할 생각이 있는가?(자신만의 결혼관과 사랑관)
- 아직 미혼이다. 결혼할 생각은 반반이다. 남들 보다 더 행복하게 살 자신도 있구 그누구 보다 여자를 아낄줄 안다 생각하는데 그런 여자가 없다는것 보다 인연이 않맺어 진다는것에 비참함을 느낀다. 늦게할 결혼은 그냥 않하겠다..
- 결혼관 / 결혼은 서로의 믿음으로 하는거라 본다. 서로 의심하지 않고 서로 아껴주며 부부는 무촌이기에 누가 아래도 위도 아니고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상대 아니던가..
평생 함꼐 할수 있는 친구같이 지낼수 있는 동반자라 생각함.
- 사랑관 / 서로가 나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
18.애인 생기면 젤먼저 하고싶은 것은?(결혼했다면... 향후 6개월내에 같이 하고 싶은일은?)
- 여행.? 같이 음식만들어 먹기.? 등산.? 뭐 혼자 하기에 외로웠고 함꼐 했었음 했던것들 전부
19.애인이랑 헤어져도 친구로 지낼수 있는가?
- 정말 가슴 아픈사랑을 해 봤다. 그 사람과 헤어짐 후에 3년 이 넘는시간을 홀로 보내어 왔을정도 처음엔 친구로 남을 자신이 없었다 내 감정은 그렇지 아니한데 어찌 친구로 볼수 있는가. 내가 친구로는 못 지내겠다고 했는데... 이제 와서 후회는 가끔 든다.
20.두명의 이성을 동시에 사랑해 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몇명까지 가능한지
- 연애 횟수가 다섯손까락이 남을 정도니 그런일은 없었다. 한사람에게 주기에도 모지란 마음과 시간이 아니던가.
21.가장 슬펐을 때/가장 화났을 때/가장 설레였을 때/가장 무서웠을 때 등
- 가장 슬펐던일은 항암치료를 받으시던 아버지와 밥을 먹을때... 자꾸 떨어 지는 머리카락을 걷어내시기에도 지치신건지 그냥 드시는것 봤을때.. 돌아가셨을때 보다 그게 더슬펐던것 같다.
- 가장화났던일은... 어머니와의 불화..
- 가장 설레였을때 가장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것 같다.
- 예전에 부모님 이혼하신다고 하셨을때. 어린마음에 이젠 고아가 되는구나 하고.. 얼마나 무서웠던지. ㅋㅋ 부부싸움에 이혼이야기는 않했음 좋겠다. 푸하하하..
똑똑똑 !!! 신고식 합니다.
음 평소 다른곳만 눈팅을 했는데.. 여기는 가족 같은 분위기 네요.
신고식 합니다. 저도 이런 분위기는 좋아라 합니다..
친분을 쌓으려면 저 먼저 문을 열고 다가서는게 맞는거겠지요.?
리플 바라지도 않고 걍 자진 해서 요런놈이다 라는 것만 비추고 싶네요.
자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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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별명(닉네임)
- 김민성/ 부산햏자,사랑찾아
2.아이디와 그 뜻은?/즐겨쓰는 이메일....?/전화번호공개(적어주세여!)?...비공개?
- 부산햏자 / 디씨에서 4년이 넘게 쓰는 고정닉 ㅎㅎ
- 사랑찾아 / PC 통신부터 써오던 닉이니깐 10년이 넘었겠지요.
아직 사랑 못찾았음. ㅋㅋ
세이에서도 이 대명을 쓰는데 오해 많이 받음... ( 결혼정보회사에서 특히나 쪽지 많이 옴.. ) 애착을 가지고 쓰는 건데.. ㅡㅡㅋ
즐겨쓰는 이메일 k5150063@nate.com
017-584-60**
3.성별....?
- 남자.. 를 가장한 숫놈.? ㅋㅋ
4.사는 지역은..?/[주거] 부모님과 함께,아님 혼자?친구들과?(...구....동)
- 경남 김해시 동상동 ????
지금은 김해원룸 정리하고 더부살이중 .. ㅡㅡㅋ 방구하고 있음
5.도를 믿으십니까?…아님 무슨 교를?
- 무교 어머님만 불교
6.지금 하는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만족는?)
- 1년정도 교통사고로 병원신세지다가 치료중 놀기 뭐해서 프리랜서로 일함. 아직 치료가 덜 끝났고 재수술여부 때문에 골치 아픔.. 만족은 뭐 울며겨자먹기로 함. 몸 다 낫고 나면 직장들어가야지요 이건 부업으로 ㅋㅋ 보험합의전에는 취업불가. ㅡㅡㅋ
7.앞으로 꼭 하고 싶은 일들?(자신의 장기적 인생 계획)
- 남에게 돈 않빌릴 정도의 재산을 가지고 전원에 묻혀 살고 싶음
정원에 개도 두마리 정도 키우고 텃밭에.. 연못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이랑 바베큐파티할만한 공간도 갖추고.. 답답한 도시 보다는 그곳이 나아요. 그 사이에 부지런히 돈 모아서 도시인들이 잠시쉬어 갈수있고 추억을 남겨 가는 펜션도 고려중..
8.자신의 신체 부위중 가장 자신있는 곳은? 왜 그런지?
- 가장 자신 있는곳이라.. 음 겸손해서 모르겠씀 ㅋ ( 사실은 엄뜸 )
9.지금 죽는다면?
- 나를 알고 있는사람들에게 미안했던일들을 떠올리며 사죄를 하겠지요.
10.지금껏 살아오면서 내게 가장많은 영향을 준 사람..
- 난해한 질문인데. 독학파라. 부딪혀 보고 느낀거라 뭐러할 사람이 엄네요. 그런 분이 주위에 없었다는게 참아쉬움. 있었음 지금 보다는 나았을텐데..
11.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신념?
- 할수있다. 하면된다.
12.어릴적 소망 내지는 포부....꿈...
- 중국집 주방장이 되고싶었다 짜장면을 실컷 먹을수 있으니. ㅋㅋ
결국은 훼밀리레스토랑에 6년근무 ( 좋아서가 아니라 돈 벌로 )
관광버스 기사가 되어 내가 여행도 맘껏 다닐수 있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으니.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과 수입을 가져오고 내가 하고싶어 하는 일이었기에..
13.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드네요. 과정을 떠나서 결과만을 봤을떄.. 노력하는 만큼 결실이 않따라주니 참 불쌍한넘 같기도 하고..
사주에 30대 중후반 부터 풀린다고 하니 믿어 볼까요.?
14.10년으로 시간을 돌린다면... 꼭 해보고 싶은 일?
- 공부.. 없는집에 장남으로 나를 위해서가 아닌 가족을
위해서 투자를 너무 한것 같다
경영학과 관광경영학을 공부 하고 싶다.
15.현재 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 금전적인 이유가 아닐지... 보험회사와의 합의관계..
그리고 결혼.?
16.꼭 갖고 싶은 선물이라면?
- 나를 믿어주고 아껴주는 참한 색시. ㅋㅋ
17.결혼했는가? 결혼할 생각이 있는가?(자신만의 결혼관과 사랑관)
- 아직 미혼이다. 결혼할 생각은 반반이다.
남들 보다 더 행복하게 살 자신도 있구 그누구 보다 여자를 아낄줄 안다 생각하는데 그런 여자가 없다는것 보다 인연이 않맺어 진다는것에 비참함을 느낀다. 늦게할 결혼은 그냥 않하겠다..
- 결혼관 / 결혼은 서로의 믿음으로 하는거라 본다.
서로 의심하지 않고 서로 아껴주며 부부는 무촌이기에 누가 아래도 위도 아니고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상대 아니던가..
평생 함꼐 할수 있는 친구같이 지낼수 있는 동반자라 생각함.
- 사랑관 / 서로가 나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
18.애인 생기면 젤먼저 하고싶은 것은?(결혼했다면... 향후 6개월내에 같이 하고 싶은일은?)
- 여행.? 같이 음식만들어 먹기.? 등산.? 뭐 혼자 하기에 외로웠고 함꼐 했었음 했던것들 전부
19.애인이랑 헤어져도 친구로 지낼수 있는가?
- 정말 가슴 아픈사랑을 해 봤다. 그 사람과 헤어짐 후에 3년 이 넘는시간을 홀로 보내어 왔을정도 처음엔 친구로 남을 자신이 없었다 내 감정은 그렇지 아니한데 어찌 친구로 볼수 있는가.
내가 친구로는 못 지내겠다고 했는데... 이제 와서 후회는 가끔 든다.
20.두명의 이성을 동시에 사랑해 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몇명까지 가능한지
- 연애 횟수가 다섯손까락이 남을 정도니 그런일은 없었다.
한사람에게 주기에도 모지란 마음과 시간이 아니던가.
21.가장 슬펐을 때/가장 화났을 때/가장 설레였을 때/가장 무서웠을 때 등
- 가장 슬펐던일은 항암치료를 받으시던 아버지와 밥을 먹을때...
자꾸 떨어 지는 머리카락을 걷어내시기에도 지치신건지 그냥 드시는것 봤을때.. 돌아가셨을때 보다 그게 더슬펐던것 같다.
- 가장화났던일은... 어머니와의 불화..
- 가장 설레였을때 가장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것 같다.
- 예전에 부모님 이혼하신다고 하셨을때. 어린마음에 이젠 고아가 되는구나 하고.. 얼마나 무서웠던지. ㅋㅋ 부부싸움에 이혼이야기는 않했음 좋겠다. 푸하하하..
22.좋아하는 음식?
- 계란.? 돼지고기.? ㅎㅎ
23.좋아하는 술은? (소주,청하,생맥주, 기타)/나의 주량은?...(뻥치면 듁 음...-.,-;;;;)
- 좋아하는 술은 입술. ㅋㅋ 소주는 최대 반병.. 청하도 반병. 생맥은 음 500 정도 하여간 술들은 다 잘 못한다..
거진 소주 두잔 정도 면 자제 한다.
24.즐기는 스포츠 및 취미는?
- 즐기는 스포츠라. 가끔 하는게 수영..
취미는 여행 등산. 사진찍기. 음식 만들기 맛집멋집 찾아 다니기
25.해외여행하고 싶은면 어디루 가볼꺼나??
- 일본....
26.강추하고 싶은 책이나 음악,영화?
- 책은 예전엔 많이 읽었지만 요즈음 들어서 더 힘든것 같다 그래도 좋은생각 이라는 책은 강추 해 주고 싶다. 음악은.. 발라드... 차분한 음악은 정서적으로 안정을 가져다 주니깐.
영화는 자주 못봤으니 특히 남을만 한게 엄다.
27.평소 버릇은 ? 잠버릇 술버릇 등 온갖 버릇들 OR 징크스?
-평소 버릇은 음..... 잠버릇은... 무언가를 안고 잔다. ㅡㅡ;
술버릇 은 먹으면 잔다.. 시끄러운 나이트라더라도
- 징크스 .. 꿈자리가 사나우면.. 그날은 조심 한다.
더 궁금한게 있으면 메일을 보내던지 알아서 하셔요 ㅋ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