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남자입니다 ... 그러니깐 작년에 있던 일이죠... 전 다리때문에 4급이 떨어져서 회사에서 병역특례를 받구 있었죠... 한... 일년 쯤.. 다녔을 때였죠 ... 신입사원들이 들어 왔습니다 ... 그중에 제가 맘에 드는 사람이 있었구요 그때 그여자를 맘 속에 찜 해뒀죠... 다른 신입사원은 저보다 한살 많은 형이였구요... 그형과 같이 일하면서 제가 사수 역활을 했죠 ... 한살차이라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같은 연령대라서 공감대가 형성 됐구여 ... 그러다 제가 그녀를 짝사랑한다고 말을 해버렸죠... 저랑 같이 일하던 남자들은 제가 찜한걸 다 알았으니깐요... 용기가 없던 저는 항상 바라보기만 했었죠... 그렇게 말못하고 지낸지 한달 정도 ...후에 소문이 이상하게 나버렸죠 저랑 같이 일하던 그형이 그녀를 좋아한다고 ... 소문이 회사 내에 전부 퍼진거죠... 그러다 보니 나중엔 그녀가 그형에게 문자를 보낸거죠 .. 확인하려구 그러다 둘이 사귀게 되었고 전 옆에서 그냥 지켜보면 축하한다는 말 밖에 할수 없엇죠 . 그형은 그냥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됬다는 말만 했고 ... 제 속은 말이 아니였죠 그후 전 바로 전역을 해서 회사에서 바로 나왔고 더 이상 회사사람들을 잘 못 봤죠 그렇게 그녀와 그형은 커플이 되어 전 더이상 연락하기가 좀 그랬지만 가끔 씩 그형에게 전화해서 안부를 물으면서 그녀의 안부도 같이 물었죠 그렇게 9개월 정도 흘렀을까요? 그녀가 먼저 연락이 와서 서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헤어졌다는 소릴 들었죠 왜 헤어졌나 ? 왜 그랬을까? 하면서도 저에겐 이번이 기회다는 생각에 만났죠 만나서 그냥 속에 있는 맘을 숨긴채 장난을 하면서 그녀와의 대화를 즐겼죠 그러다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니 결국 진심이 나오더군요 ... "나 예전에 ... 너 찍었었다 ... 너 맘에 있었다 .." 라고 말을 한 순간 " 나도 알아... 다 들었어 ... 근데 그거 알아?? 나도 오빠 맘에 있었던거??" 라고 말을 해주더군요 회사사람들이 그녀에게 제 속을 말해준거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말에 놀랐죠 그후 조용해 졌죠 .... 둘다 술이 좀 오른 상태여서 그런지 감정도 업이 됐나 봅니다 전 사귀자고 말했고 그녀두 허락해서 그날 부터 사귀게 되었죠... 그 다음날 다시 만나서 데이트를 했죠 영화를 보면서도 너무 좋아서 하루 종일 웃고 다녔습니다 그날 저녁에 헤어지기전 헤어지기 아쉬워서 근처 술집에서 맥주 500cc를 놓고 서로 얘기를 한 2시간 정도 얘길 나누엇죠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얘기속엔 그형 말들이 거의 였고 아직은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죠 그렇게 웃으면서 집에 보내고 헤어졌죠 그런데 이게 하늘 무너지는 소리 문자로 "아무리 생각해도 그형이 맘에 걸려서 안될꺼 같애 미안해"라는 문자 이후에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도 씹고 절 피하는게 아니겠습니까? 하~아 전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어떻게든 연락을 해보려구 했지만 이러면 더 싫어 할꺼 같다는 생각에 우선은 연락을 자제 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하루에 장미 한송이 씩 집앞에다 놓고 몰래 오고 있습니다 줄 용기도 없고 절 보면 피할꺼 같아서 전화도 안받는 상태에서 꽃을 주면 똑같을꺼 같아서 이렇게 까지 하고 있습니다 25살 먹고 짝사랑 첨 해봅니다 어리석은 건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왜 저에게 그런 걸까요? 그녀의 맘은 대체 뭔지 .... 이글을 읽는 여자분들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 오늘도 그녀 집엔 제가 놓은 장미를 보면서 집으로 향했죠 .. 그런데 어제 놓은 꽃이 그대로 있더군요 밖에 그대로 .... 버릴생각인가 봅니다.... 요즘 늘어가는건 한숨과 담배뿐 .... 이글을 보시는 분들 ... 그녀 맘을 살 수 있는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 이글을 쓴 현재 .... 연락이 안되서 답답했던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친구가 그렇다고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 결론은 일주일동안 연락하지말고 기다려 보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홈피만 보구 연락도 안하고 있었죠 .. 주말이 되서야 연락을 했죠 .. 참을 수 가 없어서... 여전히 안받더군요 그런데 부재중을 보고 저나를 했나봅니다 하고 싶었던 말들을 했고 짝사랑했다는 것도 말했죠 그런데 그녀맘은 이랬습니다 제가 맘에 안드는건아니라고 그냥 오빠,동생 사이가 좋을꺼 같다고 그녀와 같이 살고 있는 언니가 지켜보고 말을 한거였죠 그녀의 언니도 저도 .. 그녀도 ... 전에 그형도 .. 모두 한곳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전부 알고 있던거죠 저랑 있었던일도 그래서 말렷나 봅니다 그형이랑 깨지고 저랑 사귀면 그녀가 주위사람들에게 가볍다거나 욕을 할께 뻔하니깐 .... 그녀의 언니가 봐도 어이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전 과감하게 말했죠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내가 나쁜놈이 될께 욕을 얻어 먹어도 내가 다 먹고 주위에서 머라고 하면 내가 다 말할께 내가 나쁜놈이라고 ... 말을 했지만 그녀는 오빠 ,동생을 강조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지켜보라고 오빠,동생으로 시간이 얼마나 흘를지 몰라도 .. 지켜봐달라고... 그렇게 하고 전 문자 , 저나 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발작 앞으로 나갔다는 것이 지금도 뿌듯 합니다... 아직도 그녀 집앞에는 제가 놓고 간 장미가 쌓여 있더군요 한송이 ... 한송이... 놓고 올때마다 그 기분.... 모르실겁니다... 그자리에 그대로 있는 꽃들 말라서 ... 제 맘과 같이 마른 ... 제가 저나를 해도 뭘해도 그녀는 신경도 안쓸꺼 같아요.... 통화는 하지만 .... 그녀의 맘을 확실히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을까요 경험있으신분은 알려주세요 아니면 이와 비슷한경우라도... 조언이라두.. 모든게 좋습니다 듣고 보고 많이 생각해보겠습니다 .. 이글을 보는 님들도 사랑이라는 걸 해봤을테니...
여자의 맘을 모르겠어요 2
전 25살 남자입니다 ...
그러니깐 작년에 있던 일이죠...
전 다리때문에 4급이 떨어져서 회사에서 병역특례를 받구 있었죠...
한... 일년 쯤.. 다녔을 때였죠 ... 신입사원들이 들어 왔습니다 ... 그중에 제가 맘에 드는 사람이 있었구요
그때 그여자를 맘 속에 찜 해뒀죠... 다른 신입사원은 저보다 한살 많은 형이였구요...
그형과 같이 일하면서 제가 사수 역활을 했죠 ... 한살차이라서 많은 얘기를 나누고 같은 연령대라서
공감대가 형성 됐구여 ... 그러다 제가 그녀를 짝사랑한다고 말을 해버렸죠...
저랑 같이 일하던 남자들은 제가 찜한걸 다 알았으니깐요...
용기가 없던 저는 항상 바라보기만 했었죠...
그렇게 말못하고 지낸지 한달 정도 ...후에 소문이 이상하게 나버렸죠 저랑 같이 일하던 그형이 그녀를
좋아한다고 ... 소문이 회사 내에 전부 퍼진거죠...
그러다 보니 나중엔 그녀가 그형에게 문자를 보낸거죠 .. 확인하려구 그러다 둘이 사귀게 되었고
전 옆에서 그냥 지켜보면 축하한다는 말 밖에 할수 없엇죠 .
그형은 그냥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됬다는 말만 했고 ... 제 속은 말이 아니였죠
그후 전 바로 전역을 해서 회사에서 바로 나왔고 더 이상 회사사람들을 잘 못 봤죠
그렇게 그녀와 그형은 커플이 되어 전 더이상 연락하기가 좀 그랬지만 가끔 씩 그형에게 전화해서
안부를 물으면서 그녀의 안부도 같이 물었죠
그렇게 9개월 정도 흘렀을까요? 그녀가 먼저 연락이 와서 서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헤어졌다는 소릴 들었죠 왜 헤어졌나 ? 왜 그랬을까? 하면서도 저에겐 이번이 기회다는 생각에
만났죠 만나서 그냥 속에 있는 맘을 숨긴채 장난을 하면서 그녀와의 대화를 즐겼죠
그러다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니 결국 진심이 나오더군요 ...
"나 예전에 ... 너 찍었었다 ... 너 맘에 있었다 .." 라고 말을 한 순간
" 나도 알아... 다 들었어 ... 근데 그거 알아?? 나도 오빠 맘에 있었던거??" 라고 말을 해주더군요
회사사람들이 그녀에게 제 속을 말해준거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말에 놀랐죠
그후 조용해 졌죠 .... 둘다 술이 좀 오른 상태여서 그런지 감정도 업이 됐나 봅니다
전 사귀자고 말했고 그녀두 허락해서 그날 부터 사귀게 되었죠...
그 다음날 다시 만나서 데이트를 했죠 영화를 보면서도 너무 좋아서 하루 종일 웃고 다녔습니다
그날 저녁에 헤어지기전 헤어지기 아쉬워서 근처 술집에서 맥주 500cc를 놓고 서로 얘기를 한 2시간
정도 얘길 나누엇죠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얘기속엔 그형 말들이 거의 였고 아직은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죠 그렇게 웃으면서 집에 보내고 헤어졌죠
그런데 이게 하늘 무너지는 소리 문자로 "아무리 생각해도 그형이 맘에 걸려서 안될꺼 같애 미안해"라는
문자 이후에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도 씹고 절 피하는게 아니겠습니까?
하~아 전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어떻게든 연락을 해보려구 했지만 이러면 더 싫어 할꺼 같다는 생각에
우선은 연락을 자제 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하루에 장미 한송이 씩 집앞에다 놓고 몰래 오고 있습니다
줄 용기도 없고 절 보면 피할꺼 같아서 전화도 안받는 상태에서 꽃을 주면 똑같을꺼 같아서
이렇게 까지 하고 있습니다 25살 먹고 짝사랑 첨 해봅니다 어리석은 건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왜 저에게 그런 걸까요? 그녀의 맘은 대체 뭔지 ....
이글을 읽는 여자분들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
오늘도 그녀 집엔 제가 놓은 장미를 보면서 집으로 향했죠 .. 그런데 어제 놓은 꽃이 그대로 있더군요 밖에
그대로 .... 버릴생각인가 봅니다.... 요즘 늘어가는건 한숨과 담배뿐 ....
이글을 보시는 분들 ... 그녀 맘을 살 수 있는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
이글을 쓴 현재 ....
연락이 안되서 답답했던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친구가 그렇다고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 결론은 일주일동안 연락하지말고 기다려 보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홈피만 보구 연락도 안하고 있었죠 .. 주말이 되서야 연락을 했죠 ..
참을 수 가 없어서... 여전히 안받더군요 그런데 부재중을 보고 저나를 했나봅니다
하고 싶었던 말들을 했고 짝사랑했다는 것도 말했죠
그런데 그녀맘은 이랬습니다 제가 맘에 안드는건아니라고 그냥 오빠,동생 사이가 좋을꺼 같다고
그녀와 같이 살고 있는 언니가 지켜보고 말을 한거였죠 그녀의 언니도 저도 .. 그녀도 ... 전에 그형도 .. 모두 한곳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전부 알고 있던거죠 저랑 있었던일도 그래서 말렷나 봅니다 그형이랑 깨지고 저랑 사귀면 그녀가
주위사람들에게 가볍다거나 욕을 할께 뻔하니깐 .... 그녀의 언니가 봐도 어이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전 과감하게 말했죠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내가 나쁜놈이 될께
욕을 얻어 먹어도 내가 다 먹고 주위에서 머라고 하면 내가 다 말할께 내가 나쁜놈이라고 ...
말을 했지만 그녀는 오빠 ,동생을 강조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지켜보라고 오빠,동생으로 시간이 얼마나 흘를지 몰라도 .. 지켜봐달라고...
그렇게 하고 전 문자 , 저나 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발작 앞으로 나갔다는 것이 지금도 뿌듯 합니다... 아직도 그녀 집앞에는 제가 놓고 간 장미가 쌓여 있더군요
한송이 ... 한송이... 놓고 올때마다 그 기분.... 모르실겁니다... 그자리에 그대로 있는 꽃들 말라서 ...
제 맘과 같이 마른 ... 제가 저나를 해도 뭘해도 그녀는 신경도 안쓸꺼 같아요....
통화는 하지만 .... 그녀의 맘을 확실히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을까요
경험있으신분은 알려주세요 아니면 이와 비슷한경우라도... 조언이라두..
모든게 좋습니다 듣고 보고 많이 생각해보겠습니다 .. 이글을 보는 님들도 사랑이라는 걸 해봤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