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만난지 한달되었네요...너무 잘해줘서 행복했었구 구속은 심하게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저도 맞추려고 노력많이했습니다 우선 제 성격은 털털하다못해 약간은 엽기적인데다 엉뚱까지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많이 좋아하구요 그렇게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술자리가많아지는데 남친이 싫어해서 많이 자제하는 편입니다 저희 오빠성격은 대한민국 남자입니다...욱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하며 9시만되도 집에 어서 가야하고 물론 쿨한부분도 많지만 저를 많이 구속하는편입니다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구속하면 저도 나가떨어지겠지만은 전화도 자주하고 절많이 아껴줍니다 물론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렇겠지만요... 그런데 얼마전 동창회가있었는데 가지말라고 하드라구요 잘 설득시켜서 동창회를 나갔는데요 오빠가 술먹는걸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자리가 자리인만큼 뺄자리가 못되서 좀 마셨습니다 마침 전화가왔길래... 집에가자마자 잠이들어버릴거같다 전화못받으면 오빠걱정하니까 지금집에들어가니까 잘자고 낼통화하자...이게 오빠한테는 내키지않는 의심이 되버렸더군요 헤어지자!! 그러더니 끊더라구요 전화와 문자도 무시하구요...몇번전화하다가 잠이들어버렸구요 일어나니 부재중이와있더라구요...물론 홧김인거 알지만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만난지 얼마도안됬는데...신뢰도 무너지고 많이 속상했습니다 오빠한테 전화가 왔지만 심한말과 엄청 화를 냈습니다 전화하지말라 뭐 ..믿을수없다...심한말요... 그러고 빳데리빼놓았습니다 한참후 확인하니 콜키퍼와 문자가와있더군요 진심으로사과한다고 잘못했다고...저도 모진말을 해서 마음은 아팠지만 헤어지잔말이 습관이 되버릴까봐 몇일화내야겠다고 일부로 맘먹었습니다 전혀 헤어질맘없고요 오빠도 그럴마음없다는거 자신합니다 서로 많이 좋아합니다... 우울해서 친구랑 술한잔하는데 소개팅해준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남친한테 전화와서 저희오빠가 저땜에 많이 힘들다고 그랬다네요...맘이 아팠습니다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몇분후 전화오데요...전화왜했냐고... 왜 전화안해?했더니 니가하지말라면서...나 지금운동해야하니까 끊으라데요 조금있다가 다시해보니까 착신금지해놨네요...친구는 일부로 저 화나게 하려고 조금은 유치하지만 그러는거 같다고 몇일있음 전화올거라고...그래도 신경쓰이네요 걱정도 되구요...정말 헤어지려고 하는건지....
전화끊고 5분후 착신금지...
친구의 소개로 만난지 한달되었네요...너무 잘해줘서 행복했었구 구속은 심하게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저도 맞추려고 노력많이했습니다
우선 제 성격은 털털하다못해 약간은 엽기적인데다 엉뚱까지합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많이 좋아하구요 그렇게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술자리가많아지는데
남친이 싫어해서 많이 자제하는 편입니다
저희 오빠성격은 대한민국 남자입니다...욱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하며 9시만되도
집에 어서 가야하고 물론 쿨한부분도 많지만 저를 많이 구속하는편입니다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구속하면 저도 나가떨어지겠지만은 전화도 자주하고 절많이
아껴줍니다 물론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렇겠지만요...
그런데 얼마전 동창회가있었는데 가지말라고 하드라구요 잘 설득시켜서 동창회를 나갔는데요
오빠가 술먹는걸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자리가 자리인만큼 뺄자리가 못되서 좀
마셨습니다 마침 전화가왔길래... 집에가자마자 잠이들어버릴거같다 전화못받으면 오빠걱정하니까
지금집에들어가니까 잘자고 낼통화하자...이게 오빠한테는 내키지않는 의심이 되버렸더군요
헤어지자!! 그러더니 끊더라구요 전화와 문자도 무시하구요...몇번전화하다가 잠이들어버렸구요
일어나니 부재중이와있더라구요...물론 홧김인거 알지만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만난지 얼마도안됬는데...신뢰도 무너지고 많이 속상했습니다 오빠한테 전화가 왔지만
심한말과 엄청 화를 냈습니다 전화하지말라 뭐 ..믿을수없다...심한말요...
그러고 빳데리빼놓았습니다 한참후 확인하니 콜키퍼와 문자가와있더군요 진심으로사과한다고
잘못했다고...저도 모진말을 해서 마음은 아팠지만 헤어지잔말이 습관이 되버릴까봐
몇일화내야겠다고 일부로 맘먹었습니다 전혀 헤어질맘없고요 오빠도 그럴마음없다는거 자신합니다
서로 많이 좋아합니다... 우울해서 친구랑 술한잔하는데 소개팅해준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남친한테 전화와서 저희오빠가 저땜에 많이 힘들다고 그랬다네요...맘이 아팠습니다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몇분후 전화오데요...전화왜했냐고...
왜 전화안해?했더니 니가하지말라면서...나 지금운동해야하니까 끊으라데요
조금있다가 다시해보니까 착신금지해놨네요...친구는 일부로 저 화나게 하려고
조금은 유치하지만 그러는거 같다고 몇일있음 전화올거라고...그래도 신경쓰이네요
걱정도 되구요...정말 헤어지려고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