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말씀이지만...

ㅉㅉㅉ2007.02.09
조회2,530

뭐 분양.. 그쪽으로 아는게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그런것 있잖아요...

 

저희 집에서 경험한건데요...

 

홈쇼핑에서 이불을 파는데 질도 좋고 좋아보여 어머니께서 10만원 주고 구매하셨거든요??

 

그런데 며칠 뒤에 동네에 트럭에서 길가에 펼쳐놓고 이불을 파는데...

 

어머니께서 구입하신거랑 똑같은 재질의 이불을 2만 5천원에 파는거에요...

 

그리고 그런것도 있죠...

 

과월호 잡지 싸게 파는 것....

 

물론 아픔도 크고 상심도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런 싸가지 없는 말씀 드려서 참 죄송합니다만...

 

어쩔수 없는 일 같아요...

 

그냥 치루신 값어치만큼 그 집이 님의 가정에 그런 가치를 발휘한다면..

 

그걸로 만족하셔야 할것 같아요...

 

물론 4천원도 아니고 4천만원...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하지만 원래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라는게..

 

공급이 과잉이면 가격은 당연히 내려가는거잖아요...

 

구제할 방법이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제가 볼땐... 팔리지 않아 가격 내린것 가지고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기분 상하셨담 죄송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