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이십대후반,, 한번결혼,,이혼,,철없던,,십대에,,돈벌러가자는 친구.. 고등학교 1학년겨울방학때,,처음가출,, 고생만하신 우리엄마,,,가슴에 못밖는짓을하며 가출,,그때만난 다섯살많은 오빠를만나,,,1년동거끝에,,결혼,,동거중,,두번,,중절수술,,세번재아이가생겨 결혼,,결혼생활,,,.아무것도 몰라 그냥참고살면,, 다되는줄알았다,임신중 맞아도,,시댁에선,,,그나마 넌덜한줄알고살아라,, 결혼예물 다팔아먹고 거짓말,,,시엄머니왈,,니가안하니,,다팔아먹은모양이다.. 첫아이 놓으러 시댁에 올라와있는동안 전세금,,시댁에서 해준 천만원 다단계로 다날리고,,들어보니,,애낳으러 친정에 가있는사람 많타는데,,그러지도 못했다, 배가남산만해도 시댁집청소 시누이 속옷빨래도 다했다,엄마 생신때,,선물은 커녕 하루밤자고 간다고 했다가,,싫은 소리만 잔득 들었다,직장생활,,6개월아니 4개월 다닌적없는것 같다 첫아이,,돐지난뒤,,둘째가 생겼다,,셋방보증금도 못내고 살았는데..지우지도 못했다.. 빚을내서라도 지울걸..동원훌련,,가는데,,돈삼만원가져갔다고,,신랑 없는동안 시댁에서 자는데,, 술먹고 한밤중에 들어와 물을 달란다. 머리맏에 분유타려고둔 물을주니,,뭐라한다. 나이많은 아버님도 떠드시는데,,싫음 가져다먹으라니..(큰애임신때도 대리더니)손이나라온다,, 시댁식구들,,내다보지도 않는다.ㅎㅎ 눈이멍들고 고막이나갔다.불이 번쩍한다는말,, 첨,,알았다.번쩍하더라,,세벽에,,넘넘 억울해서,,친정에갔더니,,엄마 아무말안하신다. 시댁에선 전화도 없다, 병원에 데려가진찰뒤 울엄마 시댁으로 쫓아가시니.. 다녀오셔서 하시는말,,두대맞았단다.거기왜가있냐고,,동원훌련때,,10만원은 기본으로가져간단다. 울엄마 그사람들은 능력이 되니그정도 가져간거고 삼만원 가져가면 능력이 그거뿐이니,,그것 밖에 못가져 간거다,,,이번에 고막나간거 병원데려갔다왔다,어떤날은 눈에 목에 멍들어있고 입슬터져있는데..담에다리가 부러짐 고쳐서 올려보네겠다고,,하고 오셨단다, 아무말 못했다,내가 고생안한다,웃고 더들어도 제삼자들은 다아는가부다.. 어덯게 살거란 것쯤은,,내가맞아도 죄인은 나고 잘못한건나다 팔은 안으로 굽는가부다.잘못했다 빌었으니 ㅎㅎ 자기아들은,,잘한사람이다,,ㅎㅎ 돈을 안벌어두,,방세를 못내도 부모님하고 아들하고 술먹다가 싸워도 아버님하고 잘싸워지,,그래도 아들이다,,ㅎㅎ 난찬밥이다,,ㅎㅎ 그뒤로 오징어를 찢었다 3키로자리,,바닷가 사는사람들은 다알거다 어떤건지,, 한달에..돐지난아이데리고 1650원하는거,,9만원 벌려고 허리한번 못펴고 찢어도..9만원벌어 분유사고 쌀사고 ,,,분유값없어 옆집아주머니에게 빌려서 산적도있다,,밥만먹으면 사는줄아는사람,,ㅎㅎ 아이하고 놀아주지도못하고,,둘째임신중 낮잠도못자고,,밥두제때못먹고 아이밥도대충줘가면,, 9만원벌자고 그짓을해도좋은소리도 못듣는다. 한달에 반은 논다.일용직다니며,,쉬는날은 낚시를 간다. 나에게 돈받아서,,나중에는 술만먹고오지만,,밤에자려고 누우면,,온몸에서비명이다.하루종일 구부리고 안ㅂ아서 오징어를찢으니,,,그래도,,알아주는사람 없었고 9만원이라도벌어 행복했다 ㅎㅎ 허리가 으스러 질것 같아도 잠자리 하자고한다,싫다고하면,욕나오고 싸우게된다. 창녀취급한다. 술까지먹고오면 더한다.ㅎㅎ 나에게..욕한다.따뜻한 말한마디,,안해준다고 따뜻한말,,나에게,,매일욕하고 남들앞에서 욕안하는게,,희안할정도고,방세도 못벌고술만먹음서 돈은 있어도 나에게 잘주지도안는다. 내가 헛튼데,,쓰지도 않는데..울엄마한테,,99년아이멤어프 시절 팔백을빌려쓰고 차사고 울엄마돈으로 ...손이올라오고,,술주정하는남자. 따뜻한말,,,바란다 나두듣고싶은 말인데.....나두,,첨부터,,그러지안았는데.....나두힘들었는데..결혼생활동안 스킨로션,,결혼할데빼곤없었다, 그것도 아겨바르다 상해서 못썼으니ㅎㅎ,,립스틱?메니퀴어?아이셔도,,..내복..(남편이 입다안입는 추리닝만 입은 기억뿐이다,,) 바지?티셔츠..울언니입던거,시누이입던거,,,받아입은것 같다 속옷은,,입던거 계속입은것같다,,ㅎㅎ ,,딱한번 카드로사준단고따라갔다.여름,,처음이였던같다.. 반바지하나에 3만원 그냥왔더니,,자랑인냥 떠든다,,안사입더라고,ㅎㅎ 카드,,빚인데..돈두안벌면서 돈아까워 애둘데리고 병원도 한겨울에 걸어다니고 오댕두개사주고 걸어갔다 걸어오는데,,ㅎㅎ 애가아파 열이나도 차타고가재두 잠만잔다,,,그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하루종일 잠잔다,, 시어머니 소리질러서 겨우겨우간다,월급 80만원,,나에게 40만원 분유사고,,쌀사고,,,방세도 못낸다 돈어디다 다썼냐고한다,,ㅎㅎ 전기세..물세..기름넣고,,얼마나 쓸돈이 있었을까,,ㅎㅎㅎ아무말 못한다 많이가져다준거다40이라도가져다주면,,ㅎㅎ 나머진,,본인이 거짓말해서쓰는듯,,나다아는데.. 카드회사서,,날라온다,,술집,여관주유소 레스토랑,,30만원,ㅎㅎㅎ 나한번도 가보지 듣지도 못한곳,, 백만원넘게 날라온다,,ㅎㅎ 니가값지안을거 신경쓰지 말랜다,,,돌력막기를 하는듯.난벌써 신용불량자,,그냥,,믿었기에..포기했어도 믿었기에..제발죽길바래도 제발집에 술먹고안드러오길 빌고..제발 죽길바랬다,,그럼,,아들데리고,,살게.... 카드회사에서 사람찾아왔다...800만원,,값으란다..ㅎㅎ 시부모님한테 교통사고났다거짓말,, 안속지,,본인을아는데..또다시,,친정으러돈을빌리러간다,,날더러 집안을 망하게 했단다.시댁에서,, 그뒤,,이혼,,,,,아이들,,보지도 못햇다 넌버렸고 엄마도아니고 ..못보게한다,,그사람보단 내가서 사라줬고,,,내배아파낳았는데,,시댁?첨에는 고아원 갔다주라는둥 둘째를 누가달라는데,,준다는둥 ,,하나식키우자는말,,죽어도 그렇게안한댓다, 둘다키워도 하나는 안된다니,,넌애을 버린거란다..ㅎㅎ 나더러 아들사랑뺏어갔다고 친정에다퍼다 줬다고..퍼줄거라도있었나모르겠다,, 결혼생활동안 아빠엄마.조카에게 선물한번 해준적없다,,생일..언니결혼식에..5만원도 못줬다. 작은언니(나산후조리때),,,친정도어려워엄마일다니셔서,,작은언니가 기줘귀다빨아줘도 집에갈때 고맙다고 돈만원도 못줬다,,둘째낳을때 병원비 없어 퇴원못할대..친정에서 빌려서내고 친정에서 빌려 이사했다,,난 죄인이다...참고살지못한죄인,,엄마말,,들지안은죄인,, 아이들버린,,죄인,,,난버리지안았지만,,그집에선 죽었다고 하는모양이다,, 나살아있는거 알텐데..큰애는 알텐데..매일 목이메인다,,밥을먹다가도,,티비를보더라도,, 이렇게,,컴퓨터를 보더라도,,목이메인다...손한번만,,엄마소리한번만,,작은애..큰애한테 제일미안하다,,학교들어갔는데..챙겨주지도못하고,,죄인이다 힘들어도 맞더라도 참고살걸,, 셋방을 전전하더라도 바보멍청이처럼,,아무것도 모르는체..살걸,,그럼 아이들이라도 상처받지안을텐데...내가얼마나미울까,,동생이,,둘째를보고왔다,,사진보고 주져앉아서 길에서 울었다..사진보고,,네친구얘기한다,,,불상해,,어덯하니..북한아이같아...옷입은게..머리는 감기는지,,어굴볼은 빨갛다,,유치원다니는데,,머리는산발,,,술좋아하는시부모,,따로사는아빠,,ㅠ.ㅠ 신랑이였던사람,,전화온다,1억이넘는 집샀다고,,부모님 용돈 60만원식준단다,ㅎㅎ 얼마나벌어야 4년안에,,1억자리집사고 용돈을 60만원씩줄까..애들은 학원보내면 저녁에야온단다.큰애선생님을 우리엄마가 만나서 들은얘기론,,변변한 직장이없는것 같단다..먼발치에서 한번 봤는데,,그렇단다,,, 1년전 들은얘기,,전화해염장을 지른다..왜잊지못하냐고한다,,,옛날의 자기가아니란다..ㅎㅎ 그런거짓말하면서,,난안다..그사람 그동네에서 여자랑 산단다,,그동에..전새란 없다,,챙피하지,,안을까 셋방이지...작은애가,,언니랑 자기랑 할머니랑할아버지랑 산다는데,,아빠는 엄마랑,,ㅠ.ㅠ 아랫집에서산다고,,내가살던집갔다 선세120만원자리방..ㅎㅎ문자보냈다..아이한테..신경좀쓰라고 나보고 왔다간냐고한다,,ㅎㅎ 거기울친적도많이사는데..ㅎㅎ 말이변한다,,둘이1년만고생하면,, 괜찮을것같단다,,말이변하네...1억자리집은,,어디로갔네..ㅎㅎ 거짓말이라도 정말 그랬음 ,,바랬는데,,애들,,기죽지나안았을텐데..난술을 못한다,,가끔,,넘넘 지치면,,소주반병에.. 잠을잔다,,밤에잠을잘 못잔다,,목이메여서 가슴이아파서,,가슴이,,미여진다,, 그일을 잊을수있을까..더할수없이많은 일들,,,,칼로날죽인다고도했는데..큰애놓은지,,28일만에,,술먹고와서,,것두,,한겨울에,,공원으로데려가,,산후조리를해도 모자른판에..ㅎㅎ 잊을수 있나,,,그럼잊고 싶다,,,아이들만 기억하고싶다,,,욕할거다,,난욕먹어두사다,,아이들한테는,크나큰 죄인,,,지켜주지못하고,,아겨주지못하고 잘해준기억보단,,못해준기억뿐이다,,사는게..힘들다는 핑계 로 따뜻하게,,안아주기보단,,잘못한기억뿐이다,,지금은,,내가왜맞고 살았나한다,, 맞았더때가떠오름,,왜한데라도 따리지 못했지,,하고 밤을세워 생각만하다, 출근을한다,, 지금,,바라는건,,열심히 저금해서,,중학교만가면,,빌러가련다,,나싫타고하면,,,지금사시는분이,, 잘해줘서 좋다고하면,,그분에게 감사할것이다..제발,,,바란다,,잘해주세요,,부탁할게요..죄송합니다.. 그때를 위해 학교를다닌다,,방통고,,대학도 가볼거다,,넘늦었지만,,열심히,,배울거배우면서 열심히,,살어보렴니다,,그냥,,,써봄니다,,긴글 잃어주셔서고맙습니다,, 악플,,달지마세요,,지금도,,많이아프거든요,,제입장에서만 쓴거예요,,그사람도,,힘들었겠죠,,,,나처럼
사는얘기,,
내나이,,이십대후반,,
한번결혼,,이혼,,철없던,,십대에,,돈벌러가자는 친구.. 고등학교 1학년겨울방학때,,처음가출,,
고생만하신 우리엄마,,,가슴에 못밖는짓을하며 가출,,그때만난 다섯살많은
오빠를만나,,,1년동거끝에,,결혼,,동거중,,두번,,중절수술,,세번재아이가생겨
결혼,,결혼생활,,,.아무것도 몰라 그냥참고살면,,
다되는줄알았다,임신중 맞아도,,시댁에선,,,그나마 넌덜한줄알고살아라,,
결혼예물 다팔아먹고 거짓말,,,시엄머니왈,,니가안하니,,다팔아먹은모양이다..
첫아이 놓으러 시댁에 올라와있는동안 전세금,,시댁에서 해준 천만원
다단계로 다날리고,,들어보니,,애낳으러 친정에 가있는사람 많타는데,,그러지도 못했다,
배가남산만해도 시댁집청소 시누이 속옷빨래도 다했다,엄마 생신때,,선물은 커녕
하루밤자고 간다고 했다가,,싫은 소리만 잔득 들었다,직장생활,,6개월아니 4개월 다닌적없는것 같다
첫아이,,돐지난뒤,,둘째가 생겼다,,셋방보증금도 못내고 살았는데..지우지도 못했다..
빚을내서라도 지울걸..동원훌련,,가는데,,돈삼만원가져갔다고,,신랑 없는동안 시댁에서 자는데,,
술먹고 한밤중에 들어와 물을 달란다. 머리맏에 분유타려고둔 물을주니,,뭐라한다.
나이많은 아버님도 떠드시는데,,싫음 가져다먹으라니..(큰애임신때도 대리더니)손이나라온다,,
시댁식구들,,내다보지도 않는다.ㅎㅎ 눈이멍들고 고막이나갔다.불이 번쩍한다는말,,
첨,,알았다.번쩍하더라,,세벽에,,넘넘 억울해서,,친정에갔더니,,엄마 아무말안하신다.
시댁에선 전화도 없다, 병원에 데려가진찰뒤 울엄마 시댁으로 쫓아가시니..
다녀오셔서 하시는말,,두대맞았단다.거기왜가있냐고,,동원훌련때,,10만원은 기본으로가져간단다.
울엄마 그사람들은 능력이 되니그정도 가져간거고 삼만원 가져가면 능력이 그거뿐이니,,그것
밖에 못가져 간거다,,,이번에 고막나간거 병원데려갔다왔다,어떤날은 눈에 목에 멍들어있고
입슬터져있는데..담에다리가 부러짐 고쳐서 올려보네겠다고,,하고 오셨단다,
아무말 못했다,내가 고생안한다,웃고 더들어도 제삼자들은 다아는가부다..
어덯게 살거란 것쯤은,,내가맞아도 죄인은 나고 잘못한건나다 팔은 안으로 굽는가부다.잘못했다 빌었으니 ㅎㅎ 자기아들은,,잘한사람이다,,ㅎㅎ 돈을 안벌어두,,방세를 못내도 부모님하고 아들하고 술먹다가 싸워도 아버님하고 잘싸워지,,그래도 아들이다,,ㅎㅎ 난찬밥이다,,ㅎㅎ
그뒤로 오징어를 찢었다 3키로자리,,바닷가 사는사람들은 다알거다 어떤건지,,
한달에..돐지난아이데리고 1650원하는거,,9만원 벌려고 허리한번 못펴고 찢어도..9만원벌어 분유사고 쌀사고 ,,,분유값없어 옆집아주머니에게 빌려서 산적도있다,,밥만먹으면 사는줄아는사람,,ㅎㅎ
아이하고 놀아주지도못하고,,둘째임신중 낮잠도못자고,,밥두제때못먹고 아이밥도대충줘가면,,
9만원벌자고 그짓을해도좋은소리도 못듣는다. 한달에 반은 논다.일용직다니며,,쉬는날은 낚시를 간다. 나에게 돈받아서,,나중에는 술만먹고오지만,,밤에자려고 누우면,,온몸에서비명이다.하루종일 구부리고 안ㅂ아서 오징어를찢으니,,,그래도,,알아주는사람 없었고 9만원이라도벌어 행복했다 ㅎㅎ
허리가 으스러 질것 같아도 잠자리 하자고한다,싫다고하면,욕나오고 싸우게된다.
창녀취급한다. 술까지먹고오면 더한다.ㅎㅎ 나에게..욕한다.따뜻한 말한마디,,안해준다고
따뜻한말,,나에게,,매일욕하고 남들앞에서 욕안하는게,,희안할정도고,방세도 못벌고술만먹음서
돈은 있어도 나에게 잘주지도안는다. 내가 헛튼데,,쓰지도 않는데..울엄마한테,,99년아이멤어프
시절 팔백을빌려쓰고 차사고 울엄마돈으로 ...손이올라오고,,술주정하는남자.
따뜻한말,,,바란다 나두듣고싶은 말인데.....나두,,첨부터,,그러지안았는데.....나두힘들었는데..결혼생활동안 스킨로션,,결혼할데빼곤없었다,
그것도 아겨바르다 상해서 못썼으니ㅎㅎ,,립스틱?메니퀴어?아이셔도,,..내복..(남편이 입다안입는 추리닝만 입은 기억뿐이다,,)
바지?티셔츠..울언니입던거,시누이입던거,,,받아입은것 같다 속옷은,,입던거 계속입은것같다,,ㅎㅎ
,,딱한번 카드로사준단고따라갔다.여름,,처음이였던같다..
반바지하나에 3만원 그냥왔더니,,자랑인냥 떠든다,,안사입더라고,ㅎㅎ 카드,,빚인데..돈두안벌면서
돈아까워 애둘데리고 병원도 한겨울에 걸어다니고 오댕두개사주고 걸어갔다 걸어오는데,,ㅎㅎ
애가아파 열이나도 차타고가재두 잠만잔다,,,그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하루종일 잠잔다,,
시어머니 소리질러서 겨우겨우간다,월급 80만원,,나에게 40만원 분유사고,,쌀사고,,,방세도 못낸다
돈어디다 다썼냐고한다,,ㅎㅎ 전기세..물세..기름넣고,,얼마나 쓸돈이 있었을까,,ㅎㅎㅎ아무말 못한다
많이가져다준거다40이라도가져다주면,,ㅎㅎ 나머진,,본인이 거짓말해서쓰는듯,,나다아는데..
카드회사서,,날라온다,,술집,여관주유소 레스토랑,,30만원,ㅎㅎㅎ 나한번도 가보지 듣지도 못한곳,,
백만원넘게 날라온다,,ㅎㅎ 니가값지안을거 신경쓰지 말랜다,,,돌력막기를 하는듯.난벌써 신용불량자,,그냥,,믿었기에..포기했어도 믿었기에..제발죽길바래도 제발집에 술먹고안드러오길 빌고..제발 죽길바랬다,,그럼,,아들데리고,,살게....
카드회사에서 사람찾아왔다...800만원,,값으란다..ㅎㅎ 시부모님한테 교통사고났다거짓말,,
안속지,,본인을아는데..또다시,,친정으러돈을빌리러간다,,날더러 집안을 망하게 했단다.시댁에서,,
그뒤,,이혼,,,,,아이들,,보지도 못햇다 넌버렸고 엄마도아니고 ..못보게한다,,그사람보단 내가서 사라줬고,,,내배아파낳았는데,,시댁?첨에는 고아원 갔다주라는둥 둘째를 누가달라는데,,준다는둥 ,,하나식키우자는말,,죽어도 그렇게안한댓다, 둘다키워도 하나는 안된다니,,넌애을 버린거란다..ㅎㅎ 나더러 아들사랑뺏어갔다고 친정에다퍼다 줬다고..퍼줄거라도있었나모르겠다,,
결혼생활동안 아빠엄마.조카에게 선물한번 해준적없다,,생일..언니결혼식에..5만원도 못줬다.
작은언니(나산후조리때),,,친정도어려워엄마일다니셔서,,작은언니가 기줘귀다빨아줘도 집에갈때
고맙다고 돈만원도 못줬다,,둘째낳을때 병원비 없어 퇴원못할대..친정에서 빌려서내고
친정에서 빌려 이사했다,,난 죄인이다...참고살지못한죄인,,엄마말,,들지안은죄인,,
아이들버린,,죄인,,,난버리지안았지만,,그집에선 죽었다고 하는모양이다,,
나살아있는거 알텐데..큰애는 알텐데..매일 목이메인다,,밥을먹다가도,,티비를보더라도,,
이렇게,,컴퓨터를 보더라도,,목이메인다...손한번만,,엄마소리한번만,,작은애..큰애한테 제일미안하다,,학교들어갔는데..챙겨주지도못하고,,죄인이다 힘들어도 맞더라도 참고살걸,,
셋방을 전전하더라도 바보멍청이처럼,,아무것도 모르는체..살걸,,그럼 아이들이라도
상처받지안을텐데...내가얼마나미울까,,동생이,,둘째를보고왔다,,사진보고 주져앉아서 길에서 울었다..사진보고,,네친구얘기한다,,,불상해,,어덯하니..북한아이같아...옷입은게..머리는 감기는지,,어굴볼은 빨갛다,,유치원다니는데,,머리는산발,,,술좋아하는시부모,,따로사는아빠,,ㅠ.ㅠ
신랑이였던사람,,전화온다,1억이넘는 집샀다고,,부모님 용돈 60만원식준단다,ㅎㅎ 얼마나벌어야
4년안에,,1억자리집사고 용돈을 60만원씩줄까..애들은 학원보내면 저녁에야온단다.큰애선생님을 우리엄마가 만나서 들은얘기론,,변변한 직장이없는것 같단다..먼발치에서 한번 봤는데,,그렇단다,,,
1년전 들은얘기,,전화해염장을 지른다..왜잊지못하냐고한다,,,옛날의 자기가아니란다..ㅎㅎ
그런거짓말하면서,,난안다..그사람 그동네에서 여자랑 산단다,,그동에..전새란 없다,,챙피하지,,안을까
셋방이지...작은애가,,언니랑 자기랑 할머니랑할아버지랑 산다는데,,아빠는 엄마랑,,ㅠ.ㅠ
아랫집에서산다고,,내가살던집갔다 선세120만원자리방..ㅎㅎ문자보냈다..아이한테..신경좀쓰라고
나보고 왔다간냐고한다,,ㅎㅎ 거기울친적도많이사는데..ㅎㅎ 말이변한다,,둘이1년만고생하면,,
괜찮을것같단다,,말이변하네...1억자리집은,,어디로갔네..ㅎㅎ 거짓말이라도 정말
그랬음 ,,바랬는데,,애들,,기죽지나안았을텐데..난술을 못한다,,가끔,,넘넘 지치면,,소주반병에..
잠을잔다,,밤에잠을잘 못잔다,,목이메여서 가슴이아파서,,가슴이,,미여진다,,
그일을 잊을수있을까..더할수없이많은 일들,,,,칼로날죽인다고도했는데..큰애놓은지,,28일만에,,술먹고와서,,것두,,한겨울에,,공원으로데려가,,산후조리를해도 모자른판에..ㅎㅎ 잊을수
있나,,,그럼잊고 싶다,,,아이들만 기억하고싶다,,,욕할거다,,난욕먹어두사다,,아이들한테는,크나큰 죄인,,,지켜주지못하고,,아겨주지못하고 잘해준기억보단,,못해준기억뿐이다,,사는게..힘들다는 핑계
로 따뜻하게,,안아주기보단,,잘못한기억뿐이다,,지금은,,내가왜맞고 살았나한다,,
맞았더때가떠오름,,왜한데라도 따리지 못했지,,하고 밤을세워 생각만하다, 출근을한다,,
지금,,바라는건,,열심히 저금해서,,중학교만가면,,빌러가련다,,나싫타고하면,,,지금사시는분이,,
잘해줘서 좋다고하면,,그분에게 감사할것이다..제발,,,바란다,,잘해주세요,,부탁할게요..죄송합니다..
그때를 위해 학교를다닌다,,방통고,,대학도 가볼거다,,넘늦었지만,,열심히,,배울거배우면서 열심히,,살어보렴니다,,그냥,,,써봄니다,,긴글 잃어주셔서고맙습니다,,
악플,,달지마세요,,지금도,,많이아프거든요,,제입장에서만 쓴거예요,,그사람도,,힘들었겠죠,,,,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