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씨.효순이 미선이,요구르트 아줌마까지..

사랑니2005.06.17
조회458

내 생각이 틀린 건가 확인좀 할려구요.

 

이라크 가서 죽은 김선일씨 - 자기 이익과 선교를 위해 갔는데, 왜국가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지

또한 자기종교 지켜가며 살겠다는 곳에 들어가 시끄럽게 하여 반한 감정 일으킨게 과연 국익에 도움이 되는 행동 이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물론 국가시스템이 재외교민들을 보호하지 못한 건 있다손치더래두 이건 좀 아니다 싶은데..

 국가가 시민 여론에 밀려쩔쩔맬 때 나타나

순교했다고 기독교장으로 장례 치루고 장례비 1억 멀만가는 부산시에 떠넘긴 사촌 형인가 와 목사님

장례비는 갚았나 몰라..

 

허긴, 김선일씨 살았을때 군복입은 사진 버젓이 화면에 올리는 tv, 그가 군복무 했고 선교하러 갔다고 온동네에 떠들었던 ...죽으라고 고사 지내는 방송,언론..장사치도 역겹습니다.

 

미군차에 치어죽은 사람들- 마치 시민단체에서 일부러깔아죽인 것처럼 호도 하는데, 상식적으로 운전자라면 개구리가 튀어가도 무의식적으로 브레이크 밟습니다.

미군들은 정신병자라 사람인줄 알고, 열등국가 국민이니까 괜히 다치고 안죽으면 보상금 더나가니까, 차라리 한번 더 깔아 죽여 버리자 뭐 그런 사람들인가요?

 

미군과 협상 차원에서 국익에 도움을 주기위해 의도적으로 그런다면 백번 이해 합니다.

+ - 해서 국가에 도움이 되고 인권에 도움이 된다면 좋은데....

여타 일반 시민이라고 미군이 좋아 한국 땅에 외국군 들여 놓겠습니까?

아직은 미군이 필요하고, 그 나라 젊은이가 어디 붙었는지도 모르는 한국 땅에서 싸우다 었는데..

용미, 반미 이런 개념보다는 실리 아닌가요?

 

일만 터지면 개떼같이 일어나 촛불드는 시민단체들 이제 역겹습니다.

생산적인 일들은 못하는 자들이 입만 살아가지고....

그들은 그 것 아니면 할일이 없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들의 논리라면 얼마전에 이라크에서 오발사고로 이라크 경비병 죽인 자이툰 부대원 현지법정에 세워 처벌 받게하고, 보상도 해야지요.

약 만불정도로 주고 끝난걸로 아는데...

또, 서해교전에서 국가를 위해 전투 중 사망하고 부상한 우리 영웅들....

국가장도, 국민장도 아닌 해군장으로 실내에서 초라하게 장례 치루고,  잊혀져가는 그들에 대한 예우는 왜 말이 없는 겁니까?

 

속 제 생각이 틀린 건가요?

제가 너무 보수 극우주의자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