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에선 대정부 질문이 있었습니다.. 국민들이 궁금해 할 문제나 관심있어 하는 이슈,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들에 대한 국회의 감시기능이자 점검기능입니다.. 그런데 방송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국회의원들이 없었습니다. 300명에 가까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다 어디에 가신건지 달랑 40여명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민생이 어려우시다구요? 경제가 어려우시다구요? 경제가 풀리시길 바라신다구요? 국회의원들이 잘 하실거라구요? 대통령 혼자만 잘 하면 풀리실거라구요? .......................... 아닙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삼권분립의 국가체제하에서 경제가 살아나고, 민생문제가 풀리고 양극화가 해결되기 위해선 정치를 제대로 잘해야 한답니다... 정부추진 입법이나, 의원발의 입법이나 예산시스템의 감시, 각종 비리의 문책등이 정치시스템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면 모든게 물거품이 된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경제가 나아진다고 민생문제가 풀린다고 보십니까? 대통령 바뀐다고 양극화가 뚝딱 해결될거라 보십니까? 우리나라의 근본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정치입니다. 정치가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잡지 못하니까 자꾸 이런 소모적이고 비방만 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거랍니다. 외국의 의원들처럼 제대로 된 법안 하나 마련하기 위해 밤을 세우고 발로 뛰며, 토론에 토론을 하고 , 전문가를 찾고, 현장을 방문해 실무자들의 말을 듣고 미래지향적인 시스템구축을 위해 코피나게 일하지 않으면 모든게 다 발목잡히고 뒤쳐져 버릴겁니다. 어느 누가 정치는 놔두고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 한겁니까? 그런 발전은 결국 다 사상누각이 될게 불을 보듯 선명한데 왜 그렇게 정치발전에 대해 다들 무관심하시는 겁니까? 국민이 안 바꾸면 누가 바꿔 줄까요? 경제가 아니라 정치가 바뀌어야 근본적인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민주주의 사회입니다. 국민에게 그 힘이 있는거구요... 국민이 정치를 바꾸라고 해야 우리들이 원하는 국민이 바라는 그런 세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 하나 잘해서 나라의 모든 시스템이 잘 돌아갈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런 생각은 저 하늘에 뜬구름 잡겠다는 생각과 다름없습니다. 정치시스템이 올바로 작동하고 국민의 의사가 제때, 정확하게 반영되고 국민의 뜻에 의한 정치이슈화가 진행될때만이 진정한 민생문제가 해결 될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치를 정치인보고 하라고 맡겨두는게 민주주의가 아니랍니다. 잘못하면 끌어내리고 감시하고 주인이 되는게 민주주의이지요. 그걸 하지 않으면서 경제가 어렵니, 민생이 어렵니, 양극화니 뭐니 아무리 외쳐봐야 돌아오는건 공허한 메아리 뿐이랍니다.. 우리 정치가 삼류에서 발버둥칠때 중국은 이미 저만큼 앞서가 잇고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도가 이제 우리를 넘어 아시아 3대경제대국이 되었다는군요... 일본은 십년의 버블붕괴의 수렁에서 벗어나 사상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통일도 준비해야 합니다.. 이 모든걸 누가 해야 할까요? 그건 우리 국민여러분들입니다.... 정치인은 대리인일 뿐입니다... 국민이 제대로 정치인을 뽑고 감시하고 끌어내릴때 정치가 바로서고 경제를 살리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매달려선 안됩니다.. 100년 200년후를 준비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지금의 이 시대적 과제를 감당해 내지 못하면 그게 무엇이든, 세계 경제대국 12위든 뭐든간에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겁니다... 잘해서 기술개발 하나 해 놓으면 뭐 합니까?.. 남들은 이미 20년후의 제품을 내 놓을 궁리를 하는데 말입니다... 정치시스템이 바로 작동하게 만들어야 우리나라가 살 방법이 강구 된답니다.. 그 해법은 바로 국민여러분께 있는거구요... 일하지 않는 국회를 그냥 내버려 둬선 안됩니다.. 입만 열면 민생, 민생하면서도 돌아서면 니편, 내편이니 뭐니하고, 한끼식사 120만원짜리가 민생이고 보수와 진보가 민생이라고 외치는게 민생이 되어버린 우리 정치..... 정치를 바꾸지 않으면 여러분의 삶의 대한 의지와 노력도 모두 다 내놓아야 할 날이 오게 될것이라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모두 후손들에게 죄인들이랍니다.. 자랑스런 엄마, 아빠, 삼촌, 숙부, 이모가 아니라 다 죄인이랍니다.. 이제 더 이상 죄인이 되지 말고 자랑스런 엄마 아빠가 됩시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는, 역사에 부끄럽지 않는 국민 바로 여러분들 말입니다...
여러분...정치를 제대로 해야 민생이 풀린답니다.
오늘 국회에선 대정부 질문이
있었습니다..
국민들이 궁금해 할 문제나
관심있어 하는 이슈,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들에
대한 국회의 감시기능이자
점검기능입니다..
그런데 방송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국회의원들이 없었습니다.
300명에 가까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다 어디에 가신건지
달랑 40여명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민생이 어려우시다구요?
경제가 어려우시다구요?
경제가 풀리시길 바라신다구요?
국회의원들이 잘 하실거라구요?
대통령 혼자만 잘 하면 풀리실거라구요?
..........................
아닙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삼권분립의 국가체제하에서
경제가 살아나고, 민생문제가 풀리고
양극화가 해결되기 위해선
정치를 제대로 잘해야 한답니다...
정부추진 입법이나, 의원발의 입법이나
예산시스템의 감시, 각종 비리의 문책등이
정치시스템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면
모든게 물거품이 된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경제가 나아진다고 민생문제가 풀린다고 보십니까?
대통령 바뀐다고 양극화가 뚝딱 해결될거라 보십니까?
우리나라의 근본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정치입니다.
정치가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잡지 못하니까
자꾸 이런 소모적이고 비방만 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거랍니다.
외국의 의원들처럼 제대로 된 법안 하나 마련하기 위해 밤을 세우고
발로 뛰며, 토론에 토론을 하고 , 전문가를 찾고, 현장을 방문해 실무자들의 말을 듣고
미래지향적인 시스템구축을 위해 코피나게 일하지 않으면 모든게 다 발목잡히고
뒤쳐져 버릴겁니다.
어느 누가 정치는 놔두고 경제만 살리면 된다고 한겁니까?
그런 발전은 결국 다 사상누각이 될게 불을 보듯 선명한데 왜 그렇게
정치발전에 대해 다들 무관심하시는 겁니까?
국민이 안 바꾸면 누가 바꿔 줄까요?
경제가 아니라 정치가 바뀌어야 근본적인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민주주의 사회입니다.
국민에게 그 힘이 있는거구요... 국민이 정치를 바꾸라고 해야
우리들이 원하는 국민이 바라는 그런 세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 하나 잘해서 나라의 모든 시스템이 잘 돌아갈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런 생각은 저 하늘에 뜬구름 잡겠다는 생각과 다름없습니다.
정치시스템이 올바로 작동하고 국민의 의사가 제때, 정확하게 반영되고
국민의 뜻에 의한 정치이슈화가 진행될때만이 진정한 민생문제가 해결 될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치를 정치인보고 하라고 맡겨두는게 민주주의가 아니랍니다.
잘못하면 끌어내리고 감시하고 주인이 되는게 민주주의이지요.
그걸 하지 않으면서 경제가 어렵니, 민생이 어렵니, 양극화니 뭐니 아무리 외쳐봐야
돌아오는건 공허한 메아리 뿐이랍니다..
우리 정치가 삼류에서 발버둥칠때 중국은 이미 저만큼 앞서가 잇고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도가 이제 우리를 넘어 아시아 3대경제대국이 되었다는군요...
일본은 십년의 버블붕괴의 수렁에서 벗어나 사상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통일도 준비해야 합니다..
이 모든걸 누가 해야 할까요?
그건 우리 국민여러분들입니다....
정치인은 대리인일 뿐입니다... 국민이 제대로 정치인을 뽑고 감시하고 끌어내릴때
정치가 바로서고 경제를 살리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매달려선 안됩니다..
100년 200년후를 준비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지금의 이 시대적 과제를 감당해 내지 못하면 그게 무엇이든, 세계 경제대국 12위든
뭐든간에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겁니다...
잘해서 기술개발 하나 해 놓으면 뭐 합니까?.. 남들은 이미 20년후의 제품을 내 놓을 궁리를 하는데
말입니다...
정치시스템이 바로 작동하게 만들어야 우리나라가 살 방법이 강구 된답니다..
그 해법은 바로 국민여러분께 있는거구요...
일하지 않는 국회를 그냥 내버려 둬선 안됩니다..
입만 열면 민생, 민생하면서도
돌아서면 니편, 내편이니 뭐니하고, 한끼식사 120만원짜리가 민생이고
보수와 진보가 민생이라고 외치는게 민생이 되어버린 우리 정치.....
정치를 바꾸지 않으면 여러분의 삶의 대한 의지와 노력도 모두 다 내놓아야 할 날이
오게 될것이라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모두 후손들에게 죄인들이랍니다..
자랑스런 엄마, 아빠, 삼촌, 숙부, 이모가 아니라 다 죄인이랍니다..
이제 더 이상 죄인이 되지 말고 자랑스런 엄마 아빠가 됩시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는, 역사에 부끄럽지 않는 국민
바로 여러분들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