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떤 남자와 2년동안 사귀다가 저번주 그남자가 바람핀 사실을 알고 헤어졌습니다. 그남자는 제가 첨으로 들어가 직장 상사였는데 6개월 정도 사귀었을때 회사 소장과 바람이 났다는 이유로(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술취한 저를 사무실에서 폭행하고 앞니두개를 부러트리고 발로 복부를 한참이나 가격하는등 심한 폭행으로 경찰서에 제가 고소했지만 구속도 안되었을 뿐만아니라 벌금 100만원을 내고 지금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기를 고소했다면 나중에 계속 때렸습니다 그때 헤어졌어야하는데..바보같은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전 회사도 그만두고 싶지 않았고 하도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서 계속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바보같았습니다. 그러부터 얼마후 그남자가 다른 두명의 여자와 바람피는사실을 알았고 그여자들에게 제가 다 전화를 해서 내가 만나는 여자이니 둘다 그만만나달라고 했습니다. 그여자중에 한여자는 자기는 6년동안 사귄여자라며 오래사귀면 남자가 잠시 바람피는거 당연하다고 둘이 만나도 나는 정혀 상관도 안한다고 그랬지요 아무튼 그일이 있고 난리를 쳐서 그 두명의 여자와 관계를 끊은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다 계속되는 폭행과 의심으로 1년정도 회사를 다니고 저는 회사에 말도 없이 그만두었습니다. 회사는 교수님 추천으로 들어간곳인데 회사분들께도 죄송하고 교수님꼐도 정말 죄송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저를 책임감 없는 여자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도 알아서 찾아올까 무서워 따로 방을 얻어 혼자 생활했습니다. 취직도 못하고 차가 있었는데 차 판돈으로 생활하며 취업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싸이에 올려져있는 사진을 보고 자쥐방 옥상정원에서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보고 그일대를 다 뒤졌답니다. 찾아와 제 자취방에 찾아와서 다시 반년을 들러붙어있었습니다. 왜 다시 그남자를 만났는지... 그사람 신용불량자에 돈한푼없고 집도 없이 정말 불쌍한인간입니다. 자기 힘세다는걸로 연약한 여자나 의심해서 때리는 인간입니다. 정말 인간이 너무 불쌍해서 다시 취직할때 까지만 저희 집에 살게 해주었습니다. 자기는 돈한푼없거니와 돈생기면 경마로 돈을 다 날리는 인간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또 싸우면 또 때리는 일이 계속 되고 한번은 계단에서 밀어 갈비뼈에 금이가기도 했습니다. 전 정말 무섭고 나가라고 하기만하면 세간살이를 다 깨부시고 자기한테 피해 줬다며 절대 못나간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신불자라 핸펀도 개통못하는데 제 이름으로 핸펀 개통해주니 그걸로 옛날 6년사귀 여자랑 바람이 나서 그사실을 알고 제가 집에서 겨우 쫒아낼수있었습니다 집에서 나간것도 왜 나갔냐면 그동안은 거지같이 저한테 들러붙어있다가 이번에 취직하고 경마 예상가 생활을 시작해서 이젠 돈이 좀 들어오나봅니다 저는 직장도 없이 집에서도 나와서 숨어사는데 차판돈 이제 다쓰고 돈도 없는데 지가 방세 다 준다고 하더니 자기 돈생기니 나갔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제라도 나가주니 고마울 따름이였습니다. 정말 잊고 자취방도 정리하고 집으로 들어가 다시 취업자리를 알라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남자 나가고 3일에 한번꼴로 밤에 찾아와 문을 두두려 부시고 문을 안열어주니 한번은 열쇠장이를 불러다 비번으로 바꾸는 열쇠라 집문에 드릴로 구멍을 내고 난리를 쳐서 문열어주면 보고싶었네 어쩌내 하며 저를 괴롭혀서 나는 당신이 내생각하는것 만으로도 소름끼치도록 싫다고 했더니 그저께 저를 또 폭행하고 떠났습니다 저는 또 한번만 더 때리면 죽여버린다고 가까이 오지 말라고 칼들고 설치다 더 맞았습니다 칼들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저를 비웃으며 그러고 있으니 제발 때려달라는 사람처럼 보인답니다 경찰도 소용없다는건 1년전 벌금 맞고 풀려난거 알기때문에 경찰에 도움도 청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그사람이 저에게 피해준것이 억울해서 바람난 6년사귄여자에게 니애인 간수 잘하라고 너랑 사귀면서 나에게 왜 찾아오게 만드냐고 욕을 하며 싸이에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둘이 똑같은 인간들인거 작년에 싸우면서 전 압니다 그여자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나를 명예회손죄로 집어 넣겠다고 합니다 똑같은 것들이 똑같이 행동합니다. 제가 그동안 입은 정신적 고통과 육체적 고통은 정말 참기 힘들고 둘을 용서할수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정말 잊고 새롭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차라리 그남자 데려가줘서 그여자에게 고마울따름입니다 그러나 자꾸 찾아오는게 너무 싫어 그여자에게 그남자 못찾아오도록 하라고 말했는데 그게 제가 정말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저께 찾아와 그남자가 그여자랑 사귀지만 진짜 보고싶고 좋아하는건 저라고 소름끼치는 소릴합니다 전기 충격기를 사려고 문의하니 서류보내고 7일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걸로 제몸을 보호할수 있을까요 전 그사람때문에 사람들도 무섭고 일본의 히키고모리같이 집에서 안나오고 살고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인간이 싫고 한국도 싫고 방빼서 아는사람이 있는 미국에 가려고 비자 인터뷰 신청도 했는데 미혼에 직장도 돈도없는 20대여성이 비자 거절하는 사람중에 1순위라고 해서 그것도 어떻게 될지 알수 없습니다 이곳에서 정말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그사람이 길가다 차에치어 죽기를 바라는 엄청난 생각을 하며 삽니다 제 행동이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어떻게 살아야 그남자가 저를 괴롭히지 않을지 명예회손죄로 고발이나 당하게 생겨 정말 인생이 막막합니다
정말 급합니다 ...아시는 분 답변부탁드립니다
전 어떤 남자와 2년동안 사귀다가 저번주 그남자가 바람핀 사실을 알고 헤어졌습니다.
그남자는 제가 첨으로 들어가 직장 상사였는데
6개월 정도 사귀었을때 회사 소장과 바람이 났다는 이유로(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술취한 저를 사무실에서 폭행하고 앞니두개를 부러트리고 발로 복부를 한참이나 가격하는등
심한 폭행으로 경찰서에 제가 고소했지만
구속도 안되었을 뿐만아니라
벌금 100만원을 내고 지금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기를 고소했다면 나중에 계속 때렸습니다
그때 헤어졌어야하는데..바보같은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전 회사도 그만두고 싶지 않았고 하도 미안하다고 싹싹빌어서
계속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바보같았습니다.
그러부터 얼마후 그남자가 다른 두명의 여자와 바람피는사실을 알았고
그여자들에게 제가 다 전화를 해서 내가 만나는 여자이니
둘다 그만만나달라고 했습니다.
그여자중에 한여자는 자기는 6년동안 사귄여자라며 오래사귀면 남자가 잠시
바람피는거 당연하다고 둘이 만나도 나는 정혀 상관도 안한다고 그랬지요
아무튼 그일이 있고 난리를 쳐서 그 두명의 여자와 관계를 끊은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다 계속되는 폭행과 의심으로 1년정도 회사를 다니고
저는 회사에 말도 없이 그만두었습니다.
회사는 교수님 추천으로 들어간곳인데
회사분들께도 죄송하고 교수님꼐도 정말 죄송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저를 책임감 없는 여자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도 알아서 찾아올까 무서워
따로 방을 얻어 혼자 생활했습니다.
취직도 못하고 차가 있었는데 차 판돈으로 생활하며 취업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싸이에 올려져있는 사진을 보고 자쥐방 옥상정원에서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보고 그일대를 다 뒤졌답니다.
찾아와 제 자취방에 찾아와서
다시 반년을 들러붙어있었습니다.
왜 다시 그남자를 만났는지...
그사람 신용불량자에 돈한푼없고 집도 없이 정말 불쌍한인간입니다.
자기 힘세다는걸로 연약한 여자나 의심해서 때리는 인간입니다.
정말 인간이 너무 불쌍해서 다시 취직할때 까지만
저희 집에 살게 해주었습니다.
자기는 돈한푼없거니와 돈생기면 경마로 돈을 다 날리는 인간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또 싸우면 또 때리는 일이 계속 되고
한번은 계단에서 밀어 갈비뼈에 금이가기도 했습니다.
전 정말 무섭고 나가라고 하기만하면
세간살이를 다 깨부시고
자기한테 피해 줬다며 절대 못나간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신불자라 핸펀도 개통못하는데
제 이름으로 핸펀 개통해주니 그걸로 옛날 6년사귀 여자랑 바람이 나서
그사실을 알고 제가 집에서 겨우 쫒아낼수있었습니다
집에서 나간것도
왜 나갔냐면 그동안은 거지같이 저한테 들러붙어있다가
이번에 취직하고 경마 예상가 생활을 시작해서
이젠 돈이 좀 들어오나봅니다
저는 직장도 없이 집에서도 나와서 숨어사는데
차판돈 이제 다쓰고 돈도 없는데
지가 방세 다 준다고 하더니 자기 돈생기니 나갔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제라도 나가주니 고마울 따름이였습니다.
정말 잊고 자취방도 정리하고
집으로 들어가 다시 취업자리를 알라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남자 나가고 3일에 한번꼴로 밤에 찾아와
문을 두두려 부시고
문을 안열어주니
한번은 열쇠장이를 불러다 비번으로 바꾸는 열쇠라
집문에 드릴로 구멍을 내고 난리를 쳐서
문열어주면 보고싶었네 어쩌내 하며 저를 괴롭혀서
나는 당신이 내생각하는것 만으로도 소름끼치도록 싫다고 했더니
그저께 저를 또 폭행하고 떠났습니다
저는 또 한번만 더 때리면 죽여버린다고 가까이 오지 말라고 칼들고 설치다 더 맞았습니다
칼들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저를 비웃으며 그러고 있으니 제발 때려달라는 사람처럼 보인답니다
경찰도 소용없다는건 1년전 벌금 맞고 풀려난거 알기때문에
경찰에 도움도 청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그사람이 저에게 피해준것이 억울해서
바람난 6년사귄여자에게 니애인 간수 잘하라고
너랑 사귀면서 나에게 왜 찾아오게 만드냐고
욕을 하며 싸이에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둘이 똑같은 인간들인거 작년에 싸우면서 전 압니다
그여자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나를 명예회손죄로
집어 넣겠다고 합니다
똑같은 것들이 똑같이 행동합니다.
제가 그동안 입은 정신적 고통과 육체적 고통은 정말 참기 힘들고 둘을 용서할수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정말 잊고 새롭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차라리 그남자 데려가줘서 그여자에게 고마울따름입니다
그러나 자꾸 찾아오는게 너무 싫어 그여자에게
그남자 못찾아오도록 하라고 말했는데
그게 제가 정말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저께 찾아와 그남자가 그여자랑 사귀지만 진짜 보고싶고 좋아하는건 저라고
소름끼치는 소릴합니다
전기 충격기를 사려고 문의하니 서류보내고 7일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걸로 제몸을 보호할수 있을까요
전 그사람때문에
사람들도 무섭고
일본의 히키고모리같이 집에서 안나오고
살고있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인간이 싫고 한국도 싫고
방빼서
아는사람이 있는
미국에 가려고 비자 인터뷰 신청도 했는데
미혼에 직장도 돈도없는 20대여성이
비자 거절하는 사람중에 1순위라고 해서 그것도
어떻게 될지 알수 없습니다
이곳에서 정말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그사람이 길가다 차에치어 죽기를 바라는 엄청난 생각을 하며 삽니다
제 행동이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어떻게 살아야 그남자가 저를 괴롭히지 않을지
명예회손죄로 고발이나 당하게 생겨 정말
인생이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