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의 결혼한 부부들이 부부싸움하고 나서 서로의 입장의 차이를 좁히지 못할 때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치료상담 기관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존재했으면 좋겠다.
2. 이혼사유에 상대 배우자를 악용한 경우에는 가정법이 아닌 형법으로 그 책임을 물었으면 좋겠다.
3. 대한민국에 선남 선녀들 결혼할 때 최소한 결혼자격있는지 사전에 국가에서 확인서 발급해 주어 결혼하도록 하는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잠깐의 사랑을 평생의 사랑으로 기대하고 결혼하는 어리석은 젊은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
4. 대한민국 이혼 후의 부부 가운데 방탕하고 무절제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재혼자격을 박탈하는 제도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한번의 실패면 되었지 두번 세번 반복할 가능성이 많은 사람에게 가정은 결코 허락되면 안되는 소중한 가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5. 이혼사유가 불분명한 사람들에게 이혼이란 결정을 내리는 대신 서로에 대해서 시간을 두고 고민할 수 있는 유예기간을 주면 좋겠다. 정밀한 치료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6. 대한민국 결혼정보회사의 짝지어주기 장사에서 벗어나 서로의 성격분석과 미래 부부 가족으로서의 발전가능성까지 예측해 주는 국가 공인기관이 생겼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결혼정보회사는 만나는 과정까지만을 책임질 뿐 그들이 소개한 커플의 부부 가족문제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인연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어떻게 만나느냐 보다 현실은 얼마나 잘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7. 대한민국 이혼 부부들의 자녀들에게 부모역할의 부재로 인한 부정적인 성장과정으로 예방하기 위한 이혼부부 자녀양육에 대한 전문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해서 결혼했고 결혼해서 본능에 의해 아이를 낳았다면 최소한 그 아이에 대한 책임은 부모로서 가져야 하지 않을까? 서양사회에서 가장 부러워했던 동양사회의 아이양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이제 점점 사라지고 있다. 아이를 버려도 내가 행복할 수 있다면 주저없이 혈육의 정을 끊는 이혼 부부가 있다면 이혼하기 전 자녀양육에 대한 법적인 약속을 한 후 헤어져야 할 것이며 자녀양육으로 인한 고통이 싫다면 제발 부탁이니 결혼했다고 무조건 아이 좀 갖지 마라. 밤새워 섹스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을 위해 책보고 지적 능력을 향상시켜라. 대한민국 아동복지시설에 버려진 부모 있는 아이들로 가득차는데 일조하지 말지어다.
8. 이혼했다면 제발 자중하며 반성 좀 해라. 누구나 헤어질 수 있다. 헤어진 후에 그 외로움을 덜기 위해서 다른 남자 여자의 품을 그리워한다면 또 다시 실패할 정점에 당신은 위치해 있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반성하자.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디서부터 내가 실패하게 되었는지.. 그 고민과 고통의 시간을 견디지 못한다면 당신은 또 다시 재혼을 하더라고 실패할 것이다. 가정법원 판사를 괴롭히는 습관적인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남녀가 있다면 부부나 가족을 이루고 싶은 욕심은 버려라.
9. 대한민국이 세계 제 1위의 이혼공화국이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인내와 의무가 강조되던 과거의 가족의식이 약해지고 주장과 권리만이 가득한 대한민국 부부 가족의 현실이 가장 큰 이유가 될지도 모른다. 이혼율 세계 1위라면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부부 가족이란 단어가 얼마나 쉽게 남용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친구, 애인, 부부, 가족 이런 말을 너무 쉽게 입에 담지 말자.......쉽게 생각했기에 쉽게 무너지는 인간관계가 되어버린 현실이기에...
친구, 애인, 부부, 가족 이란 말이 소중하게 사용되는 대한민국을 바랄 뿐............
친구 애인 부부 가족 이런 말은 함부로 쓰는게 아닌데..
난 대한민국이 이랬으면 좋겠다.
1. 대한민국의 결혼한 부부들이 부부싸움하고 나서 서로의 입장의 차이를 좁히지 못할 때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치료상담 기관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존재했으면 좋겠다.
2. 이혼사유에 상대 배우자를 악용한 경우에는 가정법이 아닌 형법으로 그 책임을 물었으면 좋겠다.
3. 대한민국에 선남 선녀들 결혼할 때 최소한 결혼자격있는지 사전에 국가에서 확인서 발급해 주어 결혼하도록 하는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잠깐의 사랑을 평생의 사랑으로 기대하고 결혼하는 어리석은 젊은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
4. 대한민국 이혼 후의 부부 가운데 방탕하고 무절제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재혼자격을 박탈하는 제도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한번의 실패면 되었지 두번 세번 반복할 가능성이 많은 사람에게 가정은 결코 허락되면 안되는 소중한 가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5. 이혼사유가 불분명한 사람들에게 이혼이란 결정을 내리는 대신 서로에 대해서 시간을 두고 고민할 수 있는 유예기간을 주면 좋겠다. 정밀한 치료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6. 대한민국 결혼정보회사의 짝지어주기 장사에서 벗어나 서로의 성격분석과 미래 부부 가족으로서의 발전가능성까지 예측해 주는 국가 공인기관이 생겼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결혼정보회사는 만나는 과정까지만을 책임질 뿐 그들이 소개한 커플의 부부 가족문제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인연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 무책임한 집단이다. 어떻게 만나느냐 보다 현실은 얼마나 잘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7. 대한민국 이혼 부부들의 자녀들에게 부모역할의 부재로 인한 부정적인 성장과정으로 예방하기 위한 이혼부부 자녀양육에 대한 전문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해서 결혼했고 결혼해서 본능에 의해 아이를 낳았다면 최소한 그 아이에 대한 책임은 부모로서 가져야 하지 않을까? 서양사회에서 가장 부러워했던 동양사회의 아이양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이제 점점 사라지고 있다. 아이를 버려도 내가 행복할 수 있다면 주저없이 혈육의 정을 끊는 이혼 부부가 있다면 이혼하기 전 자녀양육에 대한 법적인 약속을 한 후 헤어져야 할 것이며 자녀양육으로 인한 고통이 싫다면 제발 부탁이니 결혼했다고 무조건 아이 좀 갖지 마라. 밤새워 섹스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을 위해 책보고 지적 능력을 향상시켜라. 대한민국 아동복지시설에 버려진 부모 있는 아이들로 가득차는데 일조하지 말지어다.
8. 이혼했다면 제발 자중하며 반성 좀 해라. 누구나 헤어질 수 있다. 헤어진 후에 그 외로움을 덜기 위해서 다른 남자 여자의 품을 그리워한다면 또 다시 실패할 정점에 당신은 위치해 있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반성하자.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디서부터 내가 실패하게 되었는지.. 그 고민과 고통의 시간을 견디지 못한다면 당신은 또 다시 재혼을 하더라고 실패할 것이다. 가정법원 판사를 괴롭히는 습관적인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남녀가 있다면 부부나 가족을 이루고 싶은 욕심은 버려라.
9. 대한민국이 세계 제 1위의 이혼공화국이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인내와 의무가 강조되던 과거의 가족의식이 약해지고 주장과 권리만이 가득한 대한민국 부부 가족의 현실이 가장 큰 이유가 될지도 모른다. 이혼율 세계 1위라면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부부 가족이란 단어가 얼마나 쉽게 남용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친구, 애인, 부부, 가족 이런 말을 너무 쉽게 입에 담지 말자.......쉽게 생각했기에 쉽게 무너지는 인간관계가 되어버린 현실이기에...
친구, 애인, 부부, 가족 이란 말이 소중하게 사용되는 대한민국을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