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좀 가르쳐줘요~~~

김미금2005.06.17
조회299

방법 좀 가르쳐줘요~~~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좀....

우린 정말 심각하거든요.....

얼마전 저희 윗층이 이사를 왔는데 .... 그때부터 우린 전쟁입니다....

이사온 집의 애기아빠가 저녁에 출근을 하나봐요.

그래서인지 밤 10시부터 새벽3~4시까지 3~4살되는 여자아이가

뛰어노는데 이건 정말 장난이 아니예요...

그 고요한 새벽에 발자국소리두 큰데,

어린아이 뛰는 소리는 정말.....

첨엔 애가 이사해서 새집이라 적응을 못하나 생각하구 참았죠...

근데 일주일 지나니 정말 참을수 없더라구요,,

(참고로 우린 맞벌이라  새벽 6시면 일어나 움직여 출근준빌하죠)

도저히 안되서 그새벽에

윗층으로 올라가 좀 조용히 해달라구 청했죠...

그게 지금까지 수도없이 많답니다...

그러나 그 순간 잠깐 조용할뿐 ,,,

어제두 여전히 뛰어놀구 있어요....

넘 화가 나 어제 새벽엔

애기아빠가 올라갔죠...

그러나 씨알두 안먹히네요...

우리 가족은 몇달째 잠을 못자 회사생활, 매사에 넘 지장이 많아요,,,

새벽에 일어남 잠 다깨구,

머린 지끈지끈 ...... 우린 그렇다치구

3~4살 되는 애길 그 시간까지 재우질않구

뛰어놀게 하는 엄마가 과연 정상인지....

아이에게두 상당한 악영향인걸루 아는데....

저두 아이가 있는 엄마된 입장이지만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이웃과 잘 지내 보자구 대도록이면

좋게 얘기하구 말려구 했는데.....도저히

여러분의 의견 기다립니다.......

방법 좀~~~~~부탁합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