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내핸펀보구 그러더라구여 아직도 그런거 가지고 다니는 사람 있냐구여... 쩝! 자기는 새것 나올때마다 바꾼대여 남한테 대접받기 위해서여 그래서 차도 티코에서 xg로 바꿨다구여 ..정말 아니올시다
친척분이 여름에 인테리어 하시는분을 소개시켜주셨어여 그남은 그날 지갑을 안 가져온거 있져?
물론 그럴수도 있죠 머 남자만 돈내라는 법 있나여? 깜빡잊고 올수도 있잖아여 제가 차값내고 영화보여주고 시간남아서 오락실 잔돈까지 쥐어줬는데 시작하자 마자 게임오버라니..이거원 -남자가 유머도 없고 하는말에 대답만 하고 질문도 없고 내가 맘에 안들어서일 수도 있지만 정말 그날 아니었습니다.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웃겨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담에 기억나는 선은 이웃분이 해주셨는데 하루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별감정 없었고 그분도 그랬나봅니다 그게 끝 .....몇달전 친지분 소개로 선봤는데 평범한 사람이 었죠 그냗 착하신데 진짜 필이 안옵니다 한번 보고 전화오고 문자 오는데 만나기도 싫고 대답하기도 싫고 나 무지 욕많이 먹고 끝냈습니다 ( 주선해주신 분한테)
며칠전 본 선은 나이차가 6살인데 이번에도 별 감정 없습니다
가치관도 틀리고 취미도 다르고 재미도 없고 해주신분은 또 만나보라 전화옵니다 한번 봐서 어케 아냐구여 맞는 말씀인데여 안 내키는걸 어쩝니까? 담에 만나자곤 했지만 ...
창피하지만 전 참고로 앤 사귀어 본적이 없어여 창피 ~
그냥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여 좋다하는 사람은 내가 싫다 하고해서리....
결혼한다는게 부럽거나 하고싶어헤본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이를 예뻐하는 편도 아니구여
다만 언제든 나하고 맞는분 만나면 안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구 안나타나면 어쩔수 없는거구여
지금은 슬럼프에 빠져서 일을 쉬고 있지만 곧 일을 하면서 바쁘게 일에 빠져 지내볼까 합니다
과연 하긴 할까여?
결혼 말이에여
관심이 없거든여 근데 아주 남자한테 관심 없는건 아닌거 같구여
30살 노처녀라 불릴수도 있는 나이에 지금은 얹혀사는 백수구여 한심한심 ㅠㅠ
학교졸업하고 직장다니면서 선도 마니라곤 할수 없지만 열손가락안으로 봤어여 친지 부모님 친구 등등 소개로요 그때본 남 자들중 많은 분들은 자녀생기도 잘사신다고 그러대여
24부터 선봤어여
첫번째 남은 여 여행 낚시 좋아하고 언제든 갈 준비를 차 트렁크에 하고 다닌대여 근데 괜히 싫대여 취미는 나하고 딱이었는데 .. 두번 만나고 말았어여
그리구 기억이 안나여 몇번후엔가 본 남도 그냥 아니었어여 착하긴 하신데 끌림이 없어서여 내가 선본 남들은 모두 착하신거 같았어여 잘은 모르지만요 아는분이 해주셨는데 그뒤바로 장가가셔서 애기낳고 지금은 사업 실패로 힘드시다 하더라구여 ...
그다음은 직장분이 해주셨는데 나이보다 넘 들어보이시구 숱이 없었어여 그보다 넘 허풍이 세서여
그당시 내핸펀보구 그러더라구여 아직도 그런거 가지고 다니는 사람 있냐구여... 쩝! 자기는 새것 나올때마다 바꾼대여 남한테 대접받기 위해서여 그래서 차도 티코에서 xg로 바꿨다구여 ..정말 아니올시다
친척분이 여름에 인테리어 하시는분을 소개시켜주셨어여 그남은 그날 지갑을 안 가져온거 있져?
물론 그럴수도 있죠 머 남자만 돈내라는 법 있나여? 깜빡잊고 올수도 있잖아여 제가 차값내고 영화보여주고 시간남아서 오락실 잔돈까지 쥐어줬는데 시작하자 마자 게임오버라니..이거원 -남자가 유머도 없고 하는말에 대답만 하고 질문도 없고 내가 맘에 안들어서일 수도 있지만 정말 그날 아니었습니다.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웃겨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담에 기억나는 선은 이웃분이 해주셨는데 하루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별감정 없었고 그분도 그랬나봅니다 그게 끝 .....몇달전 친지분 소개로 선봤는데 평범한 사람이 었죠 그냗 착하신데 진짜 필이 안옵니다 한번 보고 전화오고 문자 오는데 만나기도 싫고 대답하기도 싫고 나 무지 욕많이 먹고 끝냈습니다 ( 주선해주신 분한테)
며칠전 본 선은 나이차가 6살인데 이번에도 별 감정 없습니다
가치관도 틀리고 취미도 다르고 재미도 없고 해주신분은 또 만나보라 전화옵니다 한번 봐서 어케 아냐구여 맞는 말씀인데여 안 내키는걸 어쩝니까? 담에 만나자곤 했지만 ...
창피하지만 전 참고로 앤 사귀어 본적이 없어여 창피 ~
그냥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여 좋다하는 사람은 내가 싫다 하고해서리....
결혼한다는게 부럽거나 하고싶어헤본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이를 예뻐하는 편도 아니구여
다만 언제든 나하고 맞는분 만나면 안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구 안나타나면 어쩔수 없는거구여
지금은 슬럼프에 빠져서 일을 쉬고 있지만 곧 일을 하면서 바쁘게 일에 빠져 지내볼까 합니다
돈 벌면서 바쁘게 살다가 취미 생활 즐기면 되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