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오늘로부터 사귄지 58일째네요... 오빠가 저에게 첨에는 엄청잘했습니다... 제가 술을 좀 좋아하고 자주먹거던요.....친구들하고... 오빠도 몰랐던 사실도 아니고.. 오빠가학원강사인데 새벽1시에 일이끝나면 술먹은저를 집에까지 꼭바려다주었습니다.,. 아침에 7시에 저를 깨워줘서 출근도 시켜주고.... 습관이란게 무섭다고 그때저는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안그럴때면 오빠에게 짜증도 내었습니다. 그래도오빠는 짜증을 다받아주며 자기가 미안하다고했죠... 그렇게 저는 매일 오빠에게 투정만 부리고 오빤 오빠나름대로지쳐갔겠죠.... 그사이에 저희는 둘이 놀러가서 관계도갖었습니다. 오빠가 차츰차츰 저에게 너무 소홀해지는것 같아서 오빠랑 저랑 많이 싸웠습니다. 계속 사이가 안좋고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는데 어제는 오빠가 그러더라고요 우리는 남여관계로는 더이상힘들것 같다고... 오빠도 힘들어서 더이상 잘해주지못할것 같다고 그냥 선이나봐서결혼해야할것같다고 이런 오빠를 그냥 받아줄수는없냐고.... 저는 그래서 오빠가 변하기 힘들다면 나도 힘들다고 말했죠... 그러고선 헤어지기로했답니다. 서로에게 전화하지도말고 잘지내기로했죠... 근데..제가 너무 헤어지기 싫어서 그동안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한시간후에 다시 전활했죠... 나 아직은 헤어지기 싫다고... 그랬더니 오빠가 자기 나쁜사람 만들지 말라고 하더군요... 더이상 오빠도 나에게 전화안할테니 나도 전화하지말라고하더군요... 너무 속상한마음에 두서없이 막 적었네여^^ 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다시 시작하긴 힘들것 같죠??? 저는 다시 시작하고픈데 더이상 매달리면 안되겠죠?? 오빠도 저에게 맘이 떠난거죠???
냉담하게 변해버린 그..
오빠랑 오늘로부터 사귄지 58일째네요...
오빠가 저에게 첨에는 엄청잘했습니다...
제가 술을 좀 좋아하고 자주먹거던요.....친구들하고...
오빠도 몰랐던 사실도 아니고..
오빠가학원강사인데 새벽1시에 일이끝나면 술먹은저를 집에까지 꼭바려다주었습니다.,.
아침에 7시에 저를 깨워줘서 출근도 시켜주고....
습관이란게 무섭다고 그때저는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안그럴때면 오빠에게 짜증도 내었습니다.
그래도오빠는 짜증을 다받아주며 자기가 미안하다고했죠...
그렇게 저는 매일 오빠에게 투정만 부리고 오빤 오빠나름대로지쳐갔겠죠....
그사이에 저희는 둘이 놀러가서 관계도갖었습니다.
오빠가 차츰차츰 저에게 너무 소홀해지는것 같아서 오빠랑 저랑 많이 싸웠습니다.
계속 사이가 안좋고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는데 어제는 오빠가 그러더라고요
우리는 남여관계로는 더이상힘들것 같다고...
오빠도 힘들어서 더이상 잘해주지못할것 같다고 그냥 선이나봐서결혼해야할것같다고
이런 오빠를 그냥 받아줄수는없냐고....
저는 그래서 오빠가 변하기 힘들다면 나도 힘들다고 말했죠...
그러고선 헤어지기로했답니다. 서로에게 전화하지도말고 잘지내기로했죠...
근데..제가 너무 헤어지기 싫어서 그동안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한시간후에 다시 전활했죠...
나 아직은 헤어지기 싫다고... 그랬더니 오빠가 자기 나쁜사람 만들지 말라고 하더군요...
더이상 오빠도 나에게 전화안할테니 나도 전화하지말라고하더군요...
너무 속상한마음에 두서없이 막 적었네여^^
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다시 시작하긴 힘들것 같죠???
저는 다시 시작하고픈데 더이상 매달리면 안되겠죠??
오빠도 저에게 맘이 떠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