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한낮에 운전하려면 더워서 미치죠. 그래서 에어컨을 틀고 다니실텐데... 에어컨 트실때, 혹시 기름값 아낀다고 에어컨 1단으로 켜놓고 고생하시는 분들 있을겁니다. 차량용 에어컨은 가정용과 달라서, 1단 틀고 댕기나 4단 틀고 댕기나, 기름 먹는 건 똑같습니다. 팬(후왕)으로 바람의 세기만 바뀌는 거지요. 켜냐 안켜냐의 차이는 나지만, 1단이냐 4단이냐의 차이는 없어요. 그러니까, 켜실거면 확실하게 시원하게 켜세요. 기름값 걱정된다고 1단 틀고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고생하지 마시구요. 시원하게 운전해야 사고도 안나고 짜장면 뱉어낼 일도 없지요. \\\\\\\\\\\\\\\\\\\\\\\\\\\\\\\\\\\\\\\\\\ 리플보니깐... 설명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하신 거 같군요.(윗글내용은 짧게 줄임) 아니죠. 이해는 하셨는데, 신뢰를 못하시는 거 같아서 보충설명합니다. 에어컨을 켠다는 건 두가지 작업을 해야 하는건데요. 에어컨 냉매를 작동하는 일과, 차안의 선풍기 팬을 돌리는 일...그거죠. 에어컨 냉매는 on 이냐 off 이냐의 두가지 경우만있는거죠. on 이면 기름 먹는거고 off 면 기름 안먹는 거고...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럼 차안의 선풍기...선풍기라 하니까, 모르시는분은 선풍기 없다고 하시겠군요. 히터를 틀든 에어컨을 틀든...바람이 나오죠...그게 선풍기입니다. 그건 말그대로 바람만 나오는 거죠. 팬(후왕)만 도는거죠. 작동원이 전기고요. 차량의 배터리에서 나온 전기를 사용하죠. 1단이냐 4단이냐는 배터리 전원을 더 쓰냐 안쓰냐의 차이인거고요. 만약, 차의 에어컨 버튼을 꺼 놓은 상태에서 바람의 세기만 4단으로 해놓았다면... 그건 에어컨이 작동되는게 아니고 선풍기가 작동되는겁니다... 다시말해 기름 안먹어요... 만약, 온도 레버를 붉은색(히터위치)에 놓고 에어컨 버튼 누른 상태로 4단 틀었다고 칩시다. 그럼 바람은 미지근한 바람 나오면서 기름 엄청 먹고 있는 거죠? 맞죠. 그런겁니다. 물론, 오토에어컨 장착차량일경우는, 희망온도만 설정해 놓으면 지가 알아서 히터 틀었다 에어컨 틀었다 하면서 자동으로 맞추죠. 이때도, 잘 관찰해보면 에어컨 컴푸레셔 작동이 on 되었다 off 되었다 알아서 하죠. (에어컨 램프에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걸로 알수 있음) 바람은 항상 일정하게 나오는데 말이죠. 바람은 4단이어도 램프가 off 라면 기름은 안먹는겁니다. 너무 불신만 하지 마시고요. 이해를 해보세요. 회로도라도 그려볼까 했는데... 그거 그리기 너무 힘드네요...
에어컨 1단이나 4단이나 기름 먹는건 같답니다
여름 한낮에 운전하려면 더워서 미치죠.
그래서 에어컨을 틀고 다니실텐데...
에어컨 트실때, 혹시 기름값 아낀다고
에어컨 1단으로 켜놓고 고생하시는 분들 있을겁니다.
차량용 에어컨은 가정용과 달라서,
1단 틀고 댕기나 4단 틀고 댕기나, 기름 먹는 건 똑같습니다.
팬(후왕)으로 바람의 세기만 바뀌는 거지요.
켜냐 안켜냐의 차이는 나지만,
1단이냐 4단이냐의 차이는 없어요.
그러니까, 켜실거면 확실하게 시원하게 켜세요.
기름값 걱정된다고 1단 틀고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고생하지 마시구요.
시원하게 운전해야 사고도 안나고 짜장면 뱉어낼 일도 없지요.
\\\\\\\\\\\\\\\\\\\\\\\\\\\\\\\\\\\\\\\\\\
리플보니깐...
설명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하신 거 같군요.(윗글내용은 짧게 줄임)
아니죠. 이해는 하셨는데, 신뢰를 못하시는 거 같아서 보충설명합니다.
에어컨을 켠다는 건 두가지 작업을 해야 하는건데요.
에어컨 냉매를 작동하는 일과, 차안의 선풍기 팬을 돌리는 일...그거죠.
에어컨 냉매는 on 이냐 off 이냐의 두가지 경우만있는거죠.
on 이면 기름 먹는거고 off 면 기름 안먹는 거고...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럼 차안의 선풍기...선풍기라 하니까, 모르시는분은 선풍기 없다고 하시겠군요.
히터를 틀든 에어컨을 틀든...바람이 나오죠...그게 선풍기입니다.
그건 말그대로 바람만 나오는 거죠. 팬(후왕)만 도는거죠.
작동원이 전기고요. 차량의 배터리에서 나온
전기를 사용하죠. 1단이냐 4단이냐는 배터리 전원을 더 쓰냐 안쓰냐의 차이인거고요.
만약, 차의 에어컨 버튼을 꺼 놓은 상태에서 바람의 세기만 4단으로 해놓았다면...
그건 에어컨이 작동되는게 아니고 선풍기가 작동되는겁니다... 다시말해 기름 안먹어요...
만약, 온도 레버를 붉은색(히터위치)에 놓고 에어컨 버튼 누른 상태로 4단 틀었다고 칩시다.
그럼 바람은 미지근한 바람 나오면서 기름 엄청 먹고 있는 거죠? 맞죠.
그런겁니다.
물론, 오토에어컨 장착차량일경우는,
희망온도만 설정해 놓으면 지가 알아서 히터 틀었다 에어컨 틀었다 하면서 자동으로 맞추죠.
이때도, 잘 관찰해보면 에어컨 컴푸레셔 작동이 on 되었다 off 되었다 알아서 하죠.
(에어컨 램프에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걸로 알수 있음)
바람은 항상 일정하게 나오는데 말이죠. 바람은 4단이어도 램프가 off 라면 기름은 안먹는겁니다.
너무 불신만 하지 마시고요.
이해를 해보세요. 회로도라도 그려볼까 했는데...
그거 그리기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