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 Phonecall Standing In The Rain Photograph - Jesper Ranum She's a dreamerImagination girlshe's got others on her mindShe's the famousInspiration GirlLonging all the timeShe's a winnerCompetition girllosing in the endI used to have her photograph in my headAh-ah got some love insteadand all she could do was just playing aroundIt's all gone,it's all goneIn the morningShe's on the mountain topThis is gonna be the dayBut in the eveningThe man in black turns upAnd she's giving it all awayIn her eyes I see thislittle frightened girlA long, long way from homeI used to have her photograph in my headAh-ah got some love insteadand all she could do was just playing aroundIt's all gone,it's all goneAnd the times are changing Why can't you see I'm sorryCan't you see what you've doneDone to yourselfI used to have her photograph in my headAh-ah got some love insteadand all she could do was just playing aroundIt's all gone,it's all gone 그녀는 상상력이 풍부한 꿈꾸는 여인이에요.마음 속에 다른 사람들을 품고 있죠.그녀는늘 무언가는 갈망하는영감을 가진 소녀로 유명하죠.그녀는 결국에는 지고 말지만경쟁심이 강한 승리자에요..난 머리속에 그녀의 모습을 간직하곤 했었죠.아하..사랑을 간직하는 대신 말이에요..그녀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그저 사랑을 갖고 장난하는 일뿐이었죠.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이른 아침에그녀는 산 꼭대기에 서 있어요.오늘이 바로 그날이 될 거에요.하지만 저녁에는불행을 예고하는 이가 나타나고그녀는 모든걸 주어버리고 말죠.그녀의 눈빛에서난 집으로 부터 멀리 떨어진채두려워하는 작은 소녀를 볼수 있었죠.난 머리속에 그녀의 모습을 간직하곤 했었죠.아하..사랑을 간직하는 대신 말이에요..그녀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그저 사랑을 갖고 장난하는 일뿐이었죠.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세월이 흘러내가 미안해 하는걸 당신은 왜 모르시나요.당신이 당신 자신에게무슨일을 했었는지 모르겠어요?난 머리속에 그녀의 모습을 간직하곤 했었죠.아하..사랑을 간직하는 대신 말이에요..그녀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그저 사랑을 갖고 장난하는 일뿐이었죠.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 예스퍼 랜엄은 유럽 음악중에서도 상당히 세련되고 정제된 음악을 들려주는 아티스트로 195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그는 일찌기 덴마크를 비롯한 서유럽 지역에서 여러 아티스트들과 음악작업을 같이 하며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며 작곡. 편곡가로서 또는 레코딩 스튜디오의 프로듀서로서 명성을 얻으며 1986년 자신의 개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게 된다. 이 스튜디오에서 그는 수많은 비디오, T.V 사운드트랙, 광고음악, 영화음악을 작.편곡 하고 녹음을 하게된다. 현재 그의 음악적 비중은 서유럽 전체를 통틀어 독보적인 존재로 군림하고 있다. 음악적 특징은 컴퓨터, 시퀀서, 신시사이저를 이용한 깔끔하고 세련된 사운드를 조화있게 표현한다고 할 수 있다. 그의 음악을 Pop Fusion이라 말하는데, 음악속에 결합된 사운드들이 항상 대중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여러장르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는것이, 거의 2년에 걸친 대작업 끝에 첫 솔로앨범으로 발표한 "Slow Down"이다. 거의가 발라드로 이루어 졌지만 단순한 팝발라드로 보기에는 무리인듯 싶다.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어떤때는 파도가 밀려오는 장대한 사운드를 들을수도 있고, 또 어떤때는 밤하늘에 터지는 불꽃처럼 갖가지 종류의 이펙트(Effect)들이 와 닿을 것이다. '이것은 뉴에이지인가' 혹은 '컴퓨터 뮤직의 일종이지'라고만 생각한다면 요소요소에 숨겨놓은 여러 사운드의 의미를 잘 경험 해보지 못한 결과일 것이다. 앨범의 전 곡이 모두 정성스럽게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들며 특히 Photograph는 싱글로도 발표되 덴마크 챠트 1위에 올랐던 곡으로 대중성이 가장 짙은 곡이다.
Photograph - Jesper Ranum
Photograph PhonecallStanding In The Rain
Photograph - Jesper RanumShe's a dreamer
Imagination girl
she's got others on her mind
She's the famous
Inspiration Girl
Longing all the time
She's a winner
Competition girl
losing in the end
I used to have her photograph in my head
Ah-ah got some love instead
and all she could do
was just playing around
It's all gone,
it's all gone
In the morning
She's on the mountain top
This is gonna be the day
But in the evening
The man in black turns up
And she's giving it all away
In her eyes I see this
little frightened girl
A long, long way from home
I used to have her photograph in my head
Ah-ah got some love instead
and all she could do
was just playing around
It's all gone,
it's all gone
And the times are changing
Why can't you see I'm sorry
Can't you see what you've done
Done to yourself
I used to have her photograph in my head
Ah-ah got some love instead
and all she could do
was just playing around
It's all gone,
it's all gone
그녀는 상상력이 풍부한
꿈꾸는 여인이에요.
마음 속에 다른 사람들을 품고 있죠.
그녀는
늘 무언가는 갈망하는
영감을 가진 소녀로 유명하죠.
그녀는
결국에는 지고 말지만
경쟁심이 강한 승리자에요..
난 머리속에 그녀의 모습을 간직하곤 했었죠.
아하..사랑을 간직하는 대신 말이에요..
그녀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사랑을 갖고 장난하는 일뿐이었죠.
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
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
이른 아침에
그녀는 산 꼭대기에 서 있어요.
오늘이 바로 그날이 될 거에요.
하지만 저녁에는
불행을 예고하는 이가 나타나고
그녀는 모든걸 주어버리고 말죠.
그녀의 눈빛에서
난 집으로 부터 멀리 떨어진채
두려워하는 작은 소녀를 볼수 있었죠.
난 머리속에 그녀의 모습을 간직하곤 했었죠.
아하..사랑을 간직하는 대신 말이에요..
그녀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사랑을 갖고 장난하는 일뿐이었죠.
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
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
세월이 흘러
내가 미안해 하는걸 당신은 왜 모르시나요.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무슨일을 했었는지 모르겠어요?
난 머리속에 그녀의 모습을 간직하곤 했었죠.
아하..사랑을 간직하는 대신 말이에요..
그녀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사랑을 갖고 장난하는 일뿐이었죠.
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
모든 건 사라져 버렸네요.
예스퍼 랜엄은 유럽 음악중에서도 상당히 세련되고 정제된 음악을
들려주는 아티스트로 195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그는 일찌기
덴마크를 비롯한 서유럽 지역에서 여러 아티스트들과 음악작업을 같이
하며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며 작곡. 편곡가로서 또는 레코딩 스튜디오의
프로듀서로서 명성을 얻으며 1986년 자신의 개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게 된다. 이 스튜디오에서 그는 수많은 비디오, T.V 사운드트랙,
광고음악, 영화음악을 작.편곡 하고 녹음을 하게된다. 현재 그의 음악적
비중은 서유럽 전체를 통틀어 독보적인 존재로 군림하고 있다.
음악적 특징은 컴퓨터, 시퀀서, 신시사이저를 이용한 깔끔하고 세련된
사운드를 조화있게 표현한다고 할 수 있다. 그의 음악을
Pop Fusion이라 말하는데, 음악속에 결합된 사운드들이 항상
대중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여러장르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는것이, 거의 2년에 걸친 대작업
끝에 첫 솔로앨범으로 발표한 "Slow Down"이다. 거의가 발라드로
이루어 졌지만 단순한 팝발라드로 보기에는 무리인듯 싶다.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어떤때는 파도가 밀려오는 장대한 사운드를
들을수도 있고, 또 어떤때는 밤하늘에 터지는 불꽃처럼 갖가지
종류의 이펙트(Effect)들이 와 닿을 것이다. '이것은 뉴에이지인가'
혹은 '컴퓨터 뮤직의 일종이지'라고만 생각한다면 요소요소에 숨겨놓은
여러 사운드의 의미를 잘 경험 해보지 못한 결과일 것이다.
앨범의 전 곡이 모두 정성스럽게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들며 특히
Photograph는 싱글로도 발표되 덴마크 챠트 1위에 올랐던 곡으로
대중성이 가장 짙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