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모 홈쇼핑 콜센타에서 일하는데요, 그전에도 여러 콜센터를 다녀 보았지만 가장 상식이 없는건 홈쇼핑 고객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화점 직원분 말처럼 몇년쓰다 반품해달라고 우기는건 기본이고 제품 구성품 하나씩 빼고 보내기, 사이즈별로 시켜서 다 교환받아보고 반품하기..차라리 양호합니다.
도대체가 가전제품 구매해서 홈쇼핑에다 문의하는건 어떤 경우인가요!
백화점가서 노트북 구매했다고 수리받을때 백화점 가세요? 아니잖아요! 홈쇼핑 직원이 수리기사입니까,아님 모전자회사 사원이라도 되나요. 여기서 샀으니 니네가 알아서 해라 하는데 참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럴꺼면,삼성,소니 그런 메이커는 왜 산건지, 그냥 야매를 사시던지요.
이거랑 거의 유사한걸로 보험상품이 있죠. 왜 보험상품 가입한걸로 홈쇼핑에 전화를 하나요.. KBS,MBC같은데서 허구헌날 광고하는 보험회사에 상품에 가입할때는 보험회사로 전화하면서 홈쇼핑도 똑같이 광고매체일뿐 판매체가 아니잖아요? 분명히 광고할때 지금은 상담접수만 해드린다, 보험상담원이 따로 연락간다 하고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가는데 그때 통화까지 다 해서 녹취까지 해가며 가입해놓고는 아무런 내용도 모르는 홈쇼핑으로 전화해서 니네 광고보고 가입했으니 책임져라하는데.. 광고에서 자세히 나와보야 얼마나 자세히 나오겠어요. 결국 전화로 다 듣고 설명하고 가입한 자기 책임아닌가요.. 기도 안차더군요. KBS,MBC에는 왜 전화 안하나요?
또 얌체 고객.. 홈쇼핑은 24시간 전화를 받지만 다른 업체야 안그렇잖아요? 그런데 지난 연휴기간중에 자기도 쉬면서 왜 처리 안해주냐고 합니다. 그럼 자기 쉬는날 다른 업체는 안쉬고 근무할까요? 그게 무슨 얌체소리인지..정말 심보 고약하더군요.
카드문의! 자기 결제일도 모르면서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하면 참 황당합니다. 카드사에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해 주는데 왜 홈쇼핑에 전화하시는지.. 카드사로 전화해도 개인정보라 공개도 안되요. 만약에 다 공유가 되면 개인정보어쩌고로 난리날겁니다. 그런데 또 확인안된다고 하면 왜 안되냐고 우기니 참으로 난감하기 그지없어요.
그러나 제일 골치아픈건 말도 안되는 걸 요구하는 고객입니다.
무조건 전화해서 전에 티 두개 들어가구 치마들어가는 걸 봤다, 플레어더라, 이러면 누가 어떻게 찾아줍니까? 심지어 언제 봤냐니까 모르겠답니다. 한일주일 됐냐니까 한달쯤 된거 같답니다. 지금 바닷가에서 모래알 찾기지 참 황당한데 그걸 못찾아주면 또 그것도 모른다고 욕합니다. 시간이라도 확인해주면 그날 방송으로 찾아보기라도 할텐데 한달 이러면.. 한달치 편성을 다 열어서 오늘 한거 몇가지,그몇가지 구성은 어떻다 다 보고 있으란 애긴지.. 하루종일 한콜 받을까요? 그래놓고 주문하지도 않습니다. 이런분들은.....
가전제품, 써보고 반품하는고객, 안써보고 어떻게 아냐는게 가장 많은 이유인데요, 일반 매장가서 써보고 반품되냐고 물어보시죠, 세상에 어느 매장에서 디카 써보고, 냉장고 설치해놓고 맘에 안든다고 반품해줍니까, 갖다대는 이유가 써봐야 알지 입니다. 인터넷에 반품닷컴같은게 있는 이유가 뭡니까, 가전은 개봉후 반품시 업체가 손해를 다 봐야 하기 때문에 불가기 때문입니다. 그 당연한걸 왜 홈쇼핑 고객들만은 우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욕하는거, 우물우물 먹으면서 주문하는 고객, 하녀라도 되는 것처럼 반말해대는 고객..아님 온가족 이름 다 사용해서 사용하고 반품해대서 주의고객 떴는데 또 가족이름으로 그짓하는 고객은...그냥 이런 인간이하의 것들같으니 하고 말겠는데...말도 안되는걸로 전화해서 보상하라고 하면 정말 환장합니다.
얼마전 어떤 고객이 전화시에 회원가입을 하는데 이름을 개명한 고객이었는데 상담원이 실수로 전에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걸가지고 상담원 교육 어쩌고 하며 이사실까지 전화해서 그 상담원 목을 잘랐습니다. 저 같으면 소송 겁니다. 도대체 이름 한번 잘못부른게 무슨 죄라고 직장을 짤리게 합니까? 진짜 한건너라고 전화상으로 상담원들 당하는거 보면 조만간 칼들고 찾아가는 사건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발 양심과 상식을 가지고 삽시다!
홈쇼핑고객..제발 상식대로 합시다...
백화점 글 올라온거 보고 저도 한자 적어 올립니다.
저는 현재 모 홈쇼핑 콜센타에서 일하는데요, 그전에도 여러 콜센터를 다녀 보았지만 가장 상식이 없는건 홈쇼핑 고객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화점 직원분 말처럼 몇년쓰다 반품해달라고 우기는건 기본이고 제품 구성품 하나씩 빼고 보내기, 사이즈별로 시켜서 다 교환받아보고 반품하기..차라리 양호합니다.
도대체가 가전제품 구매해서 홈쇼핑에다 문의하는건 어떤 경우인가요!
백화점가서 노트북 구매했다고 수리받을때 백화점 가세요? 아니잖아요! 홈쇼핑 직원이 수리기사입니까,아님 모전자회사 사원이라도 되나요. 여기서 샀으니 니네가 알아서 해라 하는데 참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럴꺼면,삼성,소니 그런 메이커는 왜 산건지, 그냥 야매를 사시던지요.
이거랑 거의 유사한걸로 보험상품이 있죠. 왜 보험상품 가입한걸로 홈쇼핑에 전화를 하나요.. KBS,MBC같은데서 허구헌날 광고하는 보험회사에 상품에 가입할때는 보험회사로 전화하면서 홈쇼핑도 똑같이 광고매체일뿐 판매체가 아니잖아요? 분명히 광고할때 지금은 상담접수만 해드린다, 보험상담원이 따로 연락간다 하고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가는데 그때 통화까지 다 해서 녹취까지 해가며 가입해놓고는 아무런 내용도 모르는 홈쇼핑으로 전화해서 니네 광고보고 가입했으니 책임져라하는데.. 광고에서 자세히 나와보야 얼마나 자세히 나오겠어요. 결국 전화로 다 듣고 설명하고 가입한 자기 책임아닌가요.. 기도 안차더군요. KBS,MBC에는 왜 전화 안하나요?
또 얌체 고객.. 홈쇼핑은 24시간 전화를 받지만 다른 업체야 안그렇잖아요? 그런데 지난 연휴기간중에 자기도 쉬면서 왜 처리 안해주냐고 합니다. 그럼 자기 쉬는날 다른 업체는 안쉬고 근무할까요? 그게 무슨 얌체소리인지..정말 심보 고약하더군요.
카드문의! 자기 결제일도 모르면서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하면 참 황당합니다. 카드사에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해 주는데 왜 홈쇼핑에 전화하시는지.. 카드사로 전화해도 개인정보라 공개도 안되요. 만약에 다 공유가 되면 개인정보어쩌고로 난리날겁니다. 그런데 또 확인안된다고 하면 왜 안되냐고 우기니 참으로 난감하기 그지없어요.
그러나 제일 골치아픈건 말도 안되는 걸 요구하는 고객입니다.
무조건 전화해서 전에 티 두개 들어가구 치마들어가는 걸 봤다, 플레어더라, 이러면 누가 어떻게 찾아줍니까? 심지어 언제 봤냐니까 모르겠답니다. 한일주일 됐냐니까 한달쯤 된거 같답니다. 지금 바닷가에서 모래알 찾기지 참 황당한데 그걸 못찾아주면 또 그것도 모른다고 욕합니다. 시간이라도 확인해주면 그날 방송으로 찾아보기라도 할텐데 한달 이러면.. 한달치 편성을 다 열어서 오늘 한거 몇가지,그몇가지 구성은 어떻다 다 보고 있으란 애긴지.. 하루종일 한콜 받을까요? 그래놓고 주문하지도 않습니다. 이런분들은.....
가전제품, 써보고 반품하는고객, 안써보고 어떻게 아냐는게 가장 많은 이유인데요, 일반 매장가서 써보고 반품되냐고 물어보시죠, 세상에 어느 매장에서 디카 써보고, 냉장고 설치해놓고 맘에 안든다고 반품해줍니까, 갖다대는 이유가 써봐야 알지 입니다. 인터넷에 반품닷컴같은게 있는 이유가 뭡니까, 가전은 개봉후 반품시 업체가 손해를 다 봐야 하기 때문에 불가기 때문입니다. 그 당연한걸 왜 홈쇼핑 고객들만은 우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욕하는거, 우물우물 먹으면서 주문하는 고객, 하녀라도 되는 것처럼 반말해대는 고객..아님 온가족 이름 다 사용해서 사용하고 반품해대서 주의고객 떴는데 또 가족이름으로 그짓하는 고객은...그냥 이런 인간이하의 것들같으니 하고 말겠는데...말도 안되는걸로 전화해서 보상하라고 하면 정말 환장합니다.
얼마전 어떤 고객이 전화시에 회원가입을 하는데 이름을 개명한 고객이었는데 상담원이 실수로 전에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걸가지고 상담원 교육 어쩌고 하며 이사실까지 전화해서 그 상담원 목을 잘랐습니다. 저 같으면 소송 겁니다. 도대체 이름 한번 잘못부른게 무슨 죄라고 직장을 짤리게 합니까? 진짜 한건너라고 전화상으로 상담원들 당하는거 보면 조만간 칼들고 찾아가는 사건 일어나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발 양심과 상식을 가지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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