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준비하는 모든이들 필독임돠!!! 후회안함!!

취업맨!!2005.06.19
조회1,239

안녕하십니까.. 저는 취업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점 몇가지만 알려드리겠습니다.

 

1. 회사 복지 시설에 대하여 사전 철저히 파악한 후 면접에 임한다.

  ->솔직히 면접전에 그 회사 연봉이 얼마구 사원복지는 어떻구 물어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꼼꼼히 따져보구 가야합니다. 제대로 된 회사라면은

     안 알려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알려주지 않구 면접때 이야기 해준다고하면은

     거의 복지 꽝일 경우 많습니다. 솔직히 면접회사가 가깝다면은 상관없는데 먼 지방일 경우

     차비 시간 장난 아닙니다. 확실히 물어보고 가세요..물어본다구 면접때 손해될일 없습니다.

    

2. 면접에 임할때 자세....

   저는 면접볼때 4명이서 면접을 봤는데 여자3분과 저 이렇게 면접을 보았습니다.

   여자 3분 정말 정형적인 자기소개를 하더군요...

   나이는 몇살이구 가족사항 취미..특기...등... 자기소개서를 정말 똑같이 외웠더군요...

   하지만 면접관은 그런 내용을 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사원이 회사에 대하여 얼마나 알구 있구 실무에 얼마나 빨리 적응 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또한 위 여자 3분같은 자기소개는 면접관에게 우연히 서류전형

   합격해서 면접본다는 인식밖에 안줍니다. 적어도 제가 들어갈 회사라면은

   먼저 실무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서 회사 정보를 얻는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의 정보보다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수많은 경쟁율에서 이기려면은 자기 색깔을 보여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색으로는 절때 수많은 경쟁율을 뚫을 수 없습니다.

 

3.다 방면으로 보세요...

   나는 무슨과니까.. 그것에 관련된 업종만 봐야지 라는 생각... 버리세요..

   우리나라에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직종이 많습니다. 내가 예기치 못한곳에서

   내가 원하는 일이 숨어 있을 수 있으니까요...

 

4.아직 취업기간이 1년정도 공백이 남는다면은...

   내가 관련된 실무진들과 친해지세요.. 디자인에서 일한다면은 디자인 관련된 클럽이나 까페활동을

   하면서 실무진들과 친해지세요.. 실무진들의 정보보다 좋은 지식은 없습니다.

   왠만한 직업들은 관련 클럽(까페)들이 있더라구요...

 

5.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업체는 한번쯤 의심을...

   괜찮은 회사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인터넷에 자주 올라온다는 것은 그많은 이직율이

   많다는 건데.. 이직율이 많다는 것은 회사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겠지요~

   서류넣기전에 한번 검색을 해보세요.. 이 업체가 몇일에 한번씩 올리는지....

 

6. 이력사나 자기 소개서는 과장법이 필요하다!!!!

    물론 정직하게 써야됩니다.. 하지만 약간의 과장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니었던 일이라도 큰일이었던 것처럼.. 수많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살아 남으려면 남들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지 마세요....

   서류는 자기소개서 이력서 자격증 사본이 전부가 아닙니다.

 

7.의심나는 업체는 꼭 알아보구 가시길..

   뭔가 꺼림직한 업체는 잡코리아나 취업 관련 사이트를  보면은 업체 면접 후기를 적어놓은

  게시판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한번쯤 조회해보고 가는 센쓰... 어떨까요?

 

약간의 두서 없이 썼는데.. 제 나름데로의 취업하기까지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저와 똑같은 실수를 안하기를 바라면서.....  동감하시면 추천한번 꾹!~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