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를 차별하라

바오르도200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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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를 차별하자!

이 글을 보는 누구든 성차별적인 생각이라고 나불거릴 것이다.
그러나 이는 하나만 알고 열은 모르는 행각에 지나지 않는다.
본인 역시 진정한 남여평등을 원하고,바라는 사람이다.
진정 평등을 원한다면 여성을 차별해야만 된다.


암컷과 수컷들은 자신들 스스로 평등을 원한다고 했다.(이것은 그야말로 꿈이자 이상이다.균형이 무너지면 일방적인 피해밖에 없다.나중에 이에 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평등으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게 바로 여성에 대한 차별이다.
이제부터 왜 그런지 설명을 하겠다.

현 한국의 상황은 여성단체들과 기타 여성들이 미생물의 분열과 같은 속도로 이어지고 이어져서 모든 여성들에게 주입시킨 바로 '여성이기에 남성으로 부터 피해다''여성이기에 인간에게 대우받는 것이 아닌 남성에게 대우를 받아야 한다''여성이기에 남성들이 여성을 고려하고,배려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등등 '여성이기에 남성으로부터...'라는 의존적이고,피해의식적이고,책임회피적인 나쁜 생각들만이 이 한국여성들의 머리에 각인이 되어있다.
이것의 책임에는 필시 남성의 책임이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런 쓰레기같은 의식들로 말미암아 여성들이 오히려 자신들 여성에 대한 차별들을 부채질하고,여성에 대한 편견의 고취,여성에 대한 이성으로써의 적개심을 가지게 만들고 있다.
과거 한국이 가부장제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 때에는 남성이 모든 책임을 도맡아 하기에 여성은 집안일을 하고 따라서 여성에게 여러 교육의 기회가 박탈되고,자신들 스스로의 의지로 살아가기가 힘들었다.거기에서 많은 여성들은 잠재적인 피해의식을 가지고 남성을 상대로 할때에는 과거의 기억과 결부를 시켜'여성이기에 과거에 남성들에게 피해를 봤으니 너희들도 피해를 보고,우리여성에게 여러 보상을 해줘야 한다'남성에 대한 무의식적인 보상심리가 짙게 깔렸다.
여기서 본인이 참 아쉬운 것은 본인이 여성을 아직 제대로 차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꿔 말해 여자라고 다르게 생각할려고 하지 않았고,남성과 같지만 신체가 다른 인간으로 생각하고 살았다.그러던 어느날 인가 부터 여성들 스스로가 자신들은 남성들과 다르기 때문에 여성에 맞는 대우를 해달라는 주장을 하게되었고 그 동안 여성에게 차별을 해보지 못했던 절대다수의 남성들은 자신들이 직접행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남자이기에 여성들에게 불합리하고,비열한 말들을 들어야 했으며 오히려 여성을 차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참 아쉽다.아직 여자라고 차별해본 적 없는데 헛소리나 들어야 한다니... 나도 여건이 되는데 차별 좀 할 껄 그랬다.

그 과거의 기억들은 현재의 전혀 상관없는 여성들이 보상을 원하게 되면서 보상이라는 생각과 여성이게 남성이게 배려 받아야 하며,차별을 받지 말아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생각들은 남성들에게 무엇이든지 요구를 하게되어 여성할당,군가산점제도 폐지,생리휴가,모성보호법 등 기타 등등의 여자만 잘 먹고 잘 사는 소리들을 하고 있다.

현재 여성들은 남성들에게 차별이라고 말을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 어떠한 문제라도 남성들이 상대자가 된다면 차별을 말하고 보면서 권리를 말하는 아주 희안한 정신상태를 가지게 되었다.
이 희안한 정신상태 즉 차별 어쩌구와 평등 어쩌구는 지금까지의 인간세상르 보면서 다듬어진 아주 열등한 요구방식이다.
분명 남성들은 여성보다 육체적 능력이 뛰어나다.여성에 비해 월등한 육체능력과 남성들이 현 세상을 문명사회로 만들면서 여러 문화를 만들었고 교육을 하기에 이른다.이에 반해 여성들은 그 교육의 기회를 박탈(?) 당해서 남성들이 여성을 상대로 느끼는 본능적인 욕구 즉 성욕의 상대로써의 일과 출산,문명이 발달되며 거주지가 생기면서 필요한 일인 가사노동등을 하게된다. 바로 이점이 중요한 대목이다.

이렇게 남성에 종속되는 상황속에서 어느듯 여성들에게도 여러 권리가 부여되었고 겉으로는 비슷한 것 처럼 보이지만 지금까지의 차별로 인해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여러가지로 불리하였다.그러던 상황 속에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 등장하는데 물론 과거에 부터 존재했던 것이지만 바로 감정이라는 것이다. 이 감정에는 사랑이라든지 미움,분노등등 여러 것들이 혼재되있다.

남성들은 상대적으로 여성을 본능적으로 원할 수 밖에 없는 성욕과 그 감정들이 결부되면서 여성의 입장을 고려하자는 말이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신체가 약한 여성들은 이런 저런 일에 있어서 남성과 다르게 구분이 지어졌다.
그러던 것이 이어져 내려오면서 문명의 최절정기를 맞은 현대에 이르러서는 평등이라는 단어와 맞닥드리게 된다.
평등과 다른 개념인 차별은 바꿔 말해 구분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바로 남성과 여성이라는 구분말이다.

그 구분으로 인해서 현재까지 피해를 보자 여성들은 평등을 요구하였고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온 여성에 대한 차별과 여성이기에 남성과 분류가 되어 배려를 받아온 사항들이 여성들의 눈에 들어온다.
당연히 차별은 하지 말아야 한다.하지만 여성이기에 지금까지 남성에 비해 유리했던 점은 절대 놓치지 말자.여성들의 머리속에는 생존본능과 함께 페미니즘이라는 이상한 사상이 형성되간다.
이성이라는 것으로 인해 차별이 무엇인지 모든 인간들이 알게되었고,반면 여성이기에 남성과 다르게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여성뿐만이 아니라 남자들도 인식하게 된다.육체에 함께 정신 즉 감정(바로 이성으로써의 감정이지)덕에 말이다.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남성은 여성과의 분류로 인해 우선적인 혜택을 받았고 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무조건적인 배려를 요구하는 빌미가 된다.

그 빌미가 현재 여성들의 가치관을 '여성은 남성에게 배려받아야 한다,여성은 남성에게 요구해야 한다,여성은 남성에게 피해를 봤다'로 형성되게 한다.가부장이 이에 한몫함은 틀림없다.

그러나!

이렇게 형성된 가치관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지어서 여성의 이익을 고려한다면 아주 괜찮은 요구수단이 된다.
어차피 저런 생각들은 과거부터 해왔고,현재 사회에서도 그런 관념들은 남성들에게 통용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막무가내로 주제를 모르고 지나치게 되자 현재처럼 남성들의 반발에 부닺치게 된다.

여성들의 여러 주장들 중에 여성배려적인 시각들은 이렇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고,이는 여성들에게 설득을 허락치 않는다.
아무리 평등의 관점에서 말해보았자 과거의 역사가 있으니 무시할 수 가 있다.
따라서 '여자니까~~~' 만으로도 요구할 수 있는것이다.

여자들의 주장은 사실 계산된 행동에 지나지 않고,남성들은 그 과거를 현대에도 적용하기가 힘들어서 여성들의 주장에 대해서 아무말 못하게 된거다.

여성들을 설득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고,여성들은 평등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처럼 남자들이 다 하되 그 결과물은 여성들 자신들이 받는 여자만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을 원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것을 타개할 방법은 없다.저런 사상을 깔고 덤비기에 설득할 수가 없고,설득된다는 것은 '여자라서 배려받는 것'을 포기하라는 것과 같다.
알겠는가?

그렇기에 아무리 평등을 주장해도 허울 뿐인 개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여자를 차별하라!

차별을 해야 자신들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자신들 스스로가 평등을 향해서 나아갈 것이다.이제 과거와 같은 물건의 개념을 벗어났으니 여성들은 과거처럼 살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라도 차별을 당하면 평등으로 가게 된다.
과거와 같은'여성은 남성에게 배려받아야 한다,여성은 남성에게 요구해야 한다,여성은 남성에게 피해를 봤다'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차별을 해야 바꿀 수 있다.
"그래 남성이 차별했으니 그러한 요구는 당연하겠지"라고 생각한다면 그러한 주장은 한국이 존재하는한 끝이 없을 것이다.
그에 따라 여러 여자만 잘 먹고 잘 사는 제도도 생기고,이상한 주장도 당연시 될 것이다.

여자를 차별하라!

이 한국에서 평등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은 여성에 대한 차별이다.
그래야 한국여성들 스스로가 자신들을 여성이 아닌'인간'으로 자각하게 된다.

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여자를 차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