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오랜만에 여기다 글을 올리네용 좀 마음도 안좋고 기분도 우울하기도하공 3개월 전에 동갑 이성 친구를 알게되었어용 전 첨 만나선 정말 남자 치곤 순수해 보이기도했고 넘 자상하고 사소한것까지 절 챙겨주고 표현도 잘하는 사람같아 보여 호감은 있었는데 그 칭구도 저에게 호감이있었바요 그래서 저한테 보고싶다 좋아한다 그러고 하지만 남자 사귀는 문제를 신중해하는 저는 마음을 쉽게 못열었죠 넘 2시간30분 거리에 사는 타지역 사람이라 힘들것도같고 근데 이 친구는 일이 넘 바쁜가바요 a/s맨이라는뎅 항상 업체에서 언제든 부르면 달려가야되고 가끔 사장님하고도 동반해서 같이가기도하고 머 기술자라는데 그래서 연락을 잘안해요 ㅜㅜ 바쁘다고 그땐머 저도 사귀는 단계가 아니였고 그래서 그런갑다했어요 그러다 내내 문자로 가끔 대화하다 3개월 지난 저번 월욜날 그날따라 그 칭구가 긴 통화는 아니엿지만 3통화나 하는거에용 그럼서 보고싶다고 짐 퇴근하고 울 집 가고있다고 그래서 전 너무 뜻밖이라 좋기도하고 얘가 말로만 맨날 그러더만 진짜 날 좋아하나 이런생각에 감동도 먹엇답니다 만나선 너무 좋아요 잘해주고 애교도 많고 잘웃고 신앙생활도하고^^ 남자들이 흔이 안쓰는 행복하다 예쁘다 아름답다 이런 감탄사들을 자주 사용하거든요 자긴 항상 즐겁데요 사는게 비가오면 비가오니깐 좋고 비가안오면 화창해서좋고 회사가 일이많으면 잘돌아가서 좋고 일이없음 한가해서 좋고 머 이런 늘 매사에 감사하며 산다네요 그래서 전 그런 모습들이 두번째만나고 더 좋아지게 되었죠 그래서 사귀기로했어용 ^^ 근데 ㅡㅡ;; 여태 첨만나서 지금까지 문자나 전화로 잘잤냐 잘자라 이런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답니다 ㅡㅡ 내가먼저 문자로 "잘잤어 오늘도 덥지만 힘내서 일해 홧팅!^^" 이래 보내면 겨우 두줄되는 답장 " 응 고마워 너가 있어 힘난다 홧팅!" 이렇게 와요 근데 그뒤로 문자를 보내면 ㅡㅡ;; 연락없음 낮엔 일하니깐 이해하는데 오늘은 주일인데 예배 잘드렸냐는 문자도없고 ㅡㅡ;; 연락도없고 넘 답답해요ㅜㅜ 그래서 내가 전에 하도 이러길래 뽀로퉁하게 물어봤죠 "너한테 잘자라 잘잤냐"라는 말 문자나 전화로 들어본적없다고 그니깐 두시간동안 제 기분 풀어주고 달래주긴했어요 근데 뒷말이 ㅡㅡ;; 조선시대 여자들은 연락없어도 자기 남편 다 잘기둘린다고 그러는거에요 ㅜㅜ 아~ 짜증나 나도 그래야되는건가?ㅡㅡ;; 서로 이제 시작하는 연인인데 그게 할소린가 생각도해보고 넘 바쁘고멀어 자주 못만나는것도 힘든데 ㅜㅜ 남친있다고해도 넘 외롭단 생각도 막들고 문자 한통 보내주는게 그케도 힘든지 ㅡㅡ;; 아 ~넘 슬퍼질라하네용 제가 투정이 심한가요? 넘 성숙되지못한 생각을 하고있고 그사람을 질리게 하는건지 오늘도 문자나 전화 한통도없네요 사랑한다고 말은 저에게 했지만 전 왜케 믿음이 안가고 정말 사랑한다면 문자라도 보내서 어디에있다 머한다 그정도는 알려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24시간 풀로 일하는것도 아닌텐데 ㅜㅜ 아 ~답답하다 갈수록 사랑이 깊어지면 힘들어질것같네용 ㅡㅡ;; 무조건 기둘려야되나 그시간에 책이나 자기한테 편지를 쓰라는데 거참~~~~~ 집착증인가? 아 머리아프네용 여러분도 남친이나 여친이 이렇게 하시는분 그럴땐 어케하시나용?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이해해야되는지 좀 자존심도 상하네용
너무 너무 답답합니다 ㅜㅜ
안녕하세용 ^^
오랜만에 여기다 글을 올리네용 좀 마음도 안좋고 기분도 우울하기도하공
3개월 전에 동갑 이성 친구를 알게되었어용
전 첨 만나선 정말 남자 치곤 순수해 보이기도했고 넘 자상하고 사소한것까지
절 챙겨주고 표현도 잘하는 사람같아 보여 호감은 있었는데
그 칭구도 저에게 호감이있었바요 그래서 저한테 보고싶다 좋아한다 그러고
하지만 남자 사귀는 문제를 신중해하는 저는 마음을 쉽게 못열었죠
넘 2시간30분 거리에 사는 타지역 사람이라 힘들것도같고
근데 이 친구는 일이 넘 바쁜가바요 a/s맨이라는뎅 항상 업체에서 언제든 부르면
달려가야되고 가끔 사장님하고도 동반해서 같이가기도하고 머 기술자라는데
그래서 연락을 잘안해요 ㅜㅜ 바쁘다고 그땐머 저도 사귀는 단계가 아니였고 그래서
그런갑다했어요
그러다 내내 문자로 가끔 대화하다 3개월 지난 저번 월욜날 그날따라
그 칭구가 긴 통화는 아니엿지만 3통화나 하는거에용 그럼서 보고싶다고
짐 퇴근하고 울 집 가고있다고 그래서 전 너무 뜻밖이라 좋기도하고 얘가 말로만 맨날
그러더만 진짜 날 좋아하나 이런생각에 감동도 먹엇답니다
만나선 너무 좋아요 잘해주고 애교도 많고 잘웃고 신앙생활도하고^^ 남자들이 흔이 안쓰는
행복하다 예쁘다 아름답다 이런 감탄사들을 자주 사용하거든요
자긴 항상 즐겁데요 사는게 비가오면 비가오니깐 좋고 비가안오면 화창해서좋고
회사가 일이많으면 잘돌아가서 좋고 일이없음 한가해서 좋고 머 이런 늘 매사에 감사하며
산다네요 그래서 전 그런 모습들이 두번째만나고 더 좋아지게 되었죠
그래서 사귀기로했어용 ^^
근데 ㅡㅡ;; 여태 첨만나서 지금까지 문자나 전화로
잘잤냐 잘자라 이런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답니다 ㅡㅡ
내가먼저 문자로 "잘잤어 오늘도 덥지만 힘내서 일해 홧팅!^^"
이래 보내면 겨우 두줄되는 답장 " 응 고마워 너가 있어 힘난다 홧팅!"
이렇게 와요 근데 그뒤로 문자를 보내면 ㅡㅡ;; 연락없음 낮엔 일하니깐 이해하는데
오늘은 주일인데 예배 잘드렸냐는 문자도없고 ㅡㅡ;; 연락도없고 넘 답답해요ㅜㅜ
그래서 내가 전에 하도 이러길래 뽀로퉁하게 물어봤죠 "너한테 잘자라 잘잤냐"라는 말
문자나 전화로 들어본적없다고 그니깐 두시간동안 제 기분 풀어주고 달래주긴했어요
근데 뒷말이 ㅡㅡ;; 조선시대 여자들은 연락없어도 자기 남편 다
잘기둘린다고 그러는거에요 ㅜㅜ 아~ 짜증나 나도 그래야되는건가?ㅡㅡ;;
서로 이제 시작하는 연인인데 그게 할소린가 생각도해보고
넘 바쁘고멀어 자주 못만나는것도 힘든데 ㅜㅜ 남친있다고해도 넘 외롭단 생각도 막들고
문자 한통 보내주는게 그케도 힘든지 ㅡㅡ;; 아 ~넘 슬퍼질라하네용
제가 투정이 심한가요? 넘 성숙되지못한 생각을 하고있고 그사람을 질리게 하는건지
오늘도 문자나 전화 한통도없네요 사랑한다고 말은 저에게 했지만 전 왜케 믿음이 안가고
정말 사랑한다면 문자라도 보내서 어디에있다 머한다 그정도는 알려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24시간 풀로 일하는것도 아닌텐데 ㅜㅜ 아 ~답답하다
갈수록 사랑이 깊어지면 힘들어질것같네용 ㅡㅡ;; 무조건 기둘려야되나
그시간에 책이나 자기한테 편지를 쓰라는데 거참~~~~~ 집착증인가?
아 머리아프네용 여러분도 남친이나 여친이 이렇게 하시는분
그럴땐 어케하시나용?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이해해야되는지 좀 자존심도 상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