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이 되어버렸네여..ㅡ.ㅡ;; 국제전화요금 정말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해서 올린 글이었는데.. 저도 도저히 믿을 수 가 없어서여... 글구 남친이 500만원을 다 빌려달라구 한건 아니었어여.....이런 변명 소용없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저한테 얘기한거라구.... 저도 빌려주고 싶어도 빌려줄 돈이 없답니다... 괜히 제 글땜에 다른분들이 열받으신거 같아서 죄송하네여... 많은 분들의 의견대로 남친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기루 했어여... 아직 남친이랑 통화를 못했지만...이런 글 올린거 알면 아마 가만 안 있을꺼에여... 삭제할까봐 어떤 분이 복사해 놓으셨네여...^^;; ----------------------------------------------------------------------------------- 나의 남친은 직업이 꽤 괜찮다..확실한 연봉은 잘 모르지만 약 6,000만원은 된다고 했다... 내 연봉의 3배가 넘는다...(난 겨우 1,700만원...ㅠ.ㅠ) 만난지는 작년 10월쯤이었다... 난 그동안 속옷이나 향수 옷 기타등등 비싼건 아니지만 선물을 자주 했다... (젤 비싼게 지갑...7만원짜리....) 그런데..난 아직까지 남친한테 변변한 선물 한번 못 받았다... 김건모 노래 가서처럼 그 흔한 옷한벌도..... 내가 인터넷에서 이쁜 옷 보구 사달라고 하면 자기는 인터넷으로 물건 사는거 잘 못한다고 나 보구 사고 나중에 돈을 준다고 했다...근데 그렇게 사면 왠지 내가 사는거 같아서 싫다... 4월달에 남친이 유럽으로 출장을 한달간 갔다... 자신 핸드폰을 로밍서비스 해놓구 수신자 부담으로 설정해 놓았다.. 한달동안 약 12통의 전화가 왔었다..제일 길게 전화했던게 약 20분정도..... 그리구는 10분 내외의 통화를 했다... 전화요금은 회사에 청구하면 된다고 했다... 그래두 국제전화요금이니까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며칠전 남친이 큰일 났다며 걱정이 생겼다고 했다... 전화요금이 글쎄 오백만원이 나왔단다...ㅡ.ㅡ;;헉!!!!! 믿을수 없었다.. 그러면서 나와 통화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거 같다나........ 회사에서 추적이 들어오면 안될꺼 같다며 일부는 자신이 해결해야 할꺼 같다고.... 나보구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ㅡ.ㅡ;; 나 돈 없는데.... 자신은 지금 돈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사채를 쓰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나도 보험들어 놓은거에서 대출받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다른 팀들은 통신비가 200만원이 안 넘는다고 하더라구 하며 자기 통신비는 최대한 메꿔놓아야 할거 같다구..... 국제전화로 넉넉 2시간 정도 통화하면 전화요금이 얼마나 나오나여?????
전화요금이 오백만원?????
오늘의 톡이 되어버렸네여..ㅡ.ㅡ;; 국제전화요금 정말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해서 올린 글이었는데..
저도 도저히 믿을 수 가 없어서여...
글구 남친이 500만원을 다 빌려달라구 한건 아니었어여.....이런 변명 소용없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저한테 얘기한거라구....
저도 빌려주고 싶어도 빌려줄 돈이 없답니다...
괜히 제 글땜에 다른분들이 열받으신거 같아서 죄송하네여...
많은 분들의 의견대로 남친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기루 했어여...
아직 남친이랑 통화를 못했지만...이런 글 올린거 알면 아마 가만 안 있을꺼에여...
삭제할까봐 어떤 분이 복사해 놓으셨네여...^^;;
-----------------------------------------------------------------------------------
나의 남친은 직업이 꽤 괜찮다..확실한 연봉은 잘 모르지만 약 6,000만원은 된다고 했다...
내 연봉의 3배가 넘는다...(난 겨우 1,700만원...ㅠ.ㅠ)
만난지는 작년 10월쯤이었다...
난 그동안 속옷이나 향수 옷 기타등등 비싼건 아니지만 선물을 자주 했다...
(젤 비싼게 지갑...7만원짜리....)
그런데..난 아직까지 남친한테 변변한 선물 한번 못 받았다...
김건모 노래 가서처럼 그 흔한 옷한벌도.....
내가 인터넷에서 이쁜 옷 보구 사달라고 하면 자기는 인터넷으로 물건 사는거 잘 못한다고
나 보구 사고 나중에 돈을 준다고 했다...근데 그렇게 사면 왠지 내가 사는거 같아서 싫다...
4월달에 남친이 유럽으로 출장을 한달간 갔다...
자신 핸드폰을 로밍서비스 해놓구 수신자 부담으로 설정해 놓았다..
한달동안 약 12통의 전화가 왔었다..제일 길게 전화했던게 약 20분정도.....
그리구는 10분 내외의 통화를 했다... 전화요금은 회사에 청구하면 된다고 했다...
그래두 국제전화요금이니까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며칠전 남친이 큰일 났다며 걱정이 생겼다고 했다...
전화요금이 글쎄 오백만원이 나왔단다...ㅡ.ㅡ;;헉!!!!! 믿을수 없었다..
그러면서 나와 통화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거 같다나........
회사에서 추적이 들어오면 안될꺼 같다며 일부는 자신이 해결해야 할꺼 같다고....
나보구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ㅡ.ㅡ;; 나 돈 없는데....
자신은 지금 돈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사채를 쓰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나도 보험들어 놓은거에서 대출받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다른 팀들은 통신비가 200만원이 안 넘는다고 하더라구 하며 자기 통신비는 최대한 메꿔놓아야
할거 같다구.....
국제전화로 넉넉 2시간 정도 통화하면 전화요금이 얼마나 나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