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두번째로 한가한 시간 입니다^^ ㄲ ㅑ~ 오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막가는 그녀에 대해 읊으며 새벽타임의 활력소를...ㅋ 그녀는 환자 입니다.. 픗!! ( 왜 자꾸 정신병이 떠오르는거지??...ㅎ) 뭐.. 불치병이라 상상하시는 님들... No No!! 그 이름도 찬란한 "거.식.증" ㅋ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했구나라 생각하시는 님들... No No!! 귀차니즘 숭배사상을 가진 그녀 귀찮아서 배고파도 참습니다 ㅡㅡ^ 커피 열댓잔의 여유를 느끼며 사는 그녀.. 커피가 없다면 콜라를 마시는 그녀... 술을 생활화 하는 그녀.. 그러니 밥만 들어가면.. 끄웩끄웩 해댑니다 ㅎ ( 드러워.. 죽겠네..) 자기 자신도 그걸 아는지라 밥먹는걸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다는.. 점심시간 잠깐 그녀를 볼라치면 전 굶어야 됩니다 ㅡㅡ^ ( 저.. 대단하지 않습니까??ㅋ ) 불법인줄은 알고 범죈줄은 알지만서도 ( 신고하심 안됩니다 ㅠㅠ) 제약 회사 사람들이 오면 " 싸바싸바"를 좀 해서 주사약(영양제)을 좀 얻습니다. 사랑에 눈멀어서 이젠 범죄에 가담까지..ㅋ 병원에 한번 와서 검사라도 받자치면 지랄지랄 동네 지랄은 다하는 그녀라서 점심시간... 호주머니에 주사기와 탈면솜 나비바늘 하나 챙겨서 자~ 뜁니다 ( 그녀와 제가 있는 병원은 뛰어서 5분 )ㅋ 집밑에서 되며 전화를 합니다 " 어.. 헥.. 어...어...디야?? 헥..헥.. " " 들에 와있는데 " ( 들.. 논도 아닌 들.. 촌동네.. 젠장 ㅡㅡ^ ) " 왜... ? 어.. 디.. 들.. ?? 빨리.. 어..딘거..야 헥헥!! " " 애들 데리고 산책 왔다. 왜??!! " ( 돌았구나 이 땡볕에 개쉐리들 3마리나 끼고 ) " 갈... 께 나.. 지..금.. 헥.. 너... 집.. 앞.. 헥.. 휴우.. " " 그 있으라 가는 길이다 " (시간이 없어.. 빨리... ㅠㅠ 나도 밥은 먹어야지 ) 부웅~ ( 씨블 투스카니.. 놈팽이 쒜리 차 ㅡㅡ;; ) 산책이냐 드라이브지 ㅡㅡ;; " 주사 맞아야지?? " " 내가 약재이가 사흘드리 꼽구로 " ( 시간 없다 그냥 곱게 쳐맞아라 ) 그녀의 팔목을 잡아서 떨리는것도 있지만 잘못찌르는 날엔 인생 마감종 친다는 열악한 환경 그녀의 혈관은 보통사람들의 배는 힘들다는 조심조심 손가락으로 피아노 치듯 더듬거려 맥을 찾아서.. 집중.. 또 집중... 성공~^^ 고맙단말 한마디 않는 그녀지만 전 뿌듯하게 돌아옵니다 오는길 하수구에 그 시술(?)도구를 버리는것도 잊어먹지 않죠ㅋ 투스카니에 약간 꼽힌지라 시무룩하게 돌아왔습니다 ㅡㅡ;; 제가 먼저 전화하기전엔 절대 먼저 전화않는 그녀가 몇일전에 병원앞 지나는 길이라하며 뭐하냐는 전화가 왔드랬습니다. 입이 찢어져 빨간마스크 될뻔 했습죠 그녀 좀 이상합니다 눈이 더 커졌습니다 자세히 보니 눈이 해바라기 같습니다 속눈썹을 감아(?) 올렸더군요 아휴.. 이쁩니다. ( 성격만 좀.. 어찌.. ) 옷차림도 조금 이상합니다. 시선을 먹고 산다는 그녀 답게 등이 없거나 가슴이 훅훅 파인옷을 즐겨입던 그녀가 셔츠를 접어 입었습니다. ( 정신이 돌아오나....?? ) " 화장 해쪄?? 오늘은 왜 이렇게 얌전해 보일까 ?? " " 심심해서 했다. 내 간데이 " ( 왜 왔냐?? ㅡㅡ^ ) 무슨 약속일까.. 어딜가지.. 뭐야.. 전 궁금해도 그녀에게 묻지 못합니다. 그녀에게 전 정말 아.무 것도 아니거든요 그날 그녀는 수십번은 함직한 내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고선 새벽 저도 눈을 붙여야 할 시간쯔음 그녀는 만취인 멜로디가 되어 전화가 왔습니다 " 차가 어딨는지 모르겠다 " ( 목소리가 이상하다 울었나...?? ) " 울었니?? 우니?? " " 내가 차가 어딨는지 모르겠댔지 울었다고 했나?? 씨이.. 훌쩍 딸깍!! " (승질머리 하고는) 그녀는 또 전화를 받지 않았고 그렇게 저는 밤을 세었고 분명 울던 그녀 다음날 필름이 끊겼다고 말합니다. 이제와 안거지만 그녀의 징크스는 마스카란가 그걸 하면 울일이 생긴다는 겁니다. 항상 그래와서 왠만해선 화장을 안한다는...ㅋ ( 지랄을 하다가하다가 안되니 별걸 다합니다.ㅋ ) 그 오로바이 놈팽이도 아닐테고 친구들도 아닐테고 부모님은 더더욱.. 드라이브를 가서 특정 동네 ( 이름은 밝힐수가 없음.. 이해요망^^)만 진입하면 말이 없어지는 그녀. 폰카로 사진도 안찍고 불러도 못들을만큼 생각에 빠지는 그녀.. 저도 알죠.. 제가 그녀 친구들에게 사다바친 술이 얼만데.. 최근까지 사귀던 놈이 (이하 씹쌔리 라 칭하겠음 ㅡㅡ^ ) 사는 동네라는 거죠...오 그 헤어진 씹새리가 생각이 나서 옷도 갖춰입고 화장까지 하고 울어재친건지는 아직 모르지만 암튼 이제 마스카라를 한 그녀를 보면 손으로 띠어줘야 겠습니다. 씹새리 생각하는 그녀도 마음이 아프지만 아직은 그녀가 우는게 더 힘든 저라서 그녀 또.. 그 공원에 가있답니다 수소문 해서 내일은 제가 선수를 쳐봐야 겠습니다 정말 잘생긴 총각이 커피를 팔고있는지.. 아님 거기다 돈 됨직한 물건을 숨겨둔건지 자격도 없는 제가 이렇게 나대는게 저조차도 안쓰럽네요 ㅠㅠ
20대 끝줄에서 받은 최고의 선물ㅡㅡ^ - 3 -
하루 중 두번째로 한가한 시간 입니다^^ ㄲ ㅑ~ 오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막가는 그녀에 대해 읊으며 새벽타임의 활력소를...ㅋ
그녀는 환자 입니다.. 픗!! ( 왜 자꾸 정신병이 떠오르는거지??...ㅎ)
뭐.. 불치병이라 상상하시는 님들... No No!!
그 이름도 찬란한 "거.식.증" ㅋ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했구나라 생각하시는 님들... No No!!
귀차니즘 숭배사상을 가진 그녀 귀찮아서 배고파도 참습니다 ㅡㅡ^
커피 열댓잔의 여유를 느끼며 사는 그녀.. 커피가 없다면 콜라를 마시는 그녀...
술을 생활화 하는 그녀.. 그러니 밥만 들어가면.. 끄웩끄웩 해댑니다 ㅎ ( 드러워.. 죽겠네..)
자기 자신도 그걸 아는지라 밥먹는걸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다는..
점심시간 잠깐 그녀를 볼라치면 전 굶어야 됩니다 ㅡㅡ^ ( 저.. 대단하지 않습니까??ㅋ )
불법인줄은 알고 범죈줄은 알지만서도 ( 신고하심 안됩니다 ㅠㅠ)
제약 회사 사람들이 오면 " 싸바싸바"를 좀 해서 주사약(영양제)을 좀 얻습니다.
사랑에 눈멀어서 이젠 범죄에 가담까지..ㅋ
병원에 한번 와서 검사라도 받자치면 지랄지랄 동네 지랄은 다하는 그녀라서
점심시간...
호주머니에 주사기와 탈면솜 나비바늘 하나 챙겨서 자~ 뜁니다
( 그녀와 제가 있는 병원은 뛰어서 5분 )ㅋ
집밑에서 되며 전화를 합니다
" 어.. 헥.. 어...어...디야?? 헥..헥.. "
" 들에 와있는데 " ( 들.. 논도 아닌 들.. 촌동네.. 젠장 ㅡㅡ^ )
" 왜... ? 어.. 디.. 들.. ?? 빨리.. 어..딘거..야 헥헥!! "
" 애들 데리고 산책 왔다. 왜??!! " ( 돌았구나 이 땡볕에 개쉐리들 3마리나 끼고 )
" 갈... 께 나.. 지..금.. 헥.. 너... 집.. 앞.. 헥.. 휴우.. "
" 그 있으라 가는 길이다 " (시간이 없어.. 빨리... ㅠㅠ 나도 밥은 먹어야지 )
부웅~ ( 씨블 투스카니.. 놈팽이 쒜리 차 ㅡㅡ;; ) 산책이냐 드라이브지 ㅡㅡ;;
" 주사 맞아야지?? "
" 내가 약재이가 사흘드리 꼽구로 " ( 시간 없다 그냥 곱게 쳐맞아라 )
그녀의 팔목을 잡아서 떨리는것도 있지만 잘못찌르는 날엔 인생 마감종 친다는
열악한 환경 그녀의 혈관은 보통사람들의 배는 힘들다는
조심조심 손가락으로 피아노 치듯 더듬거려 맥을 찾아서.. 집중.. 또 집중... 성공~^^
고맙단말 한마디 않는 그녀지만 전 뿌듯하게 돌아옵니다
오는길 하수구에 그 시술(?)도구를 버리는것도 잊어먹지 않죠ㅋ
투스카니에 약간 꼽힌지라 시무룩하게 돌아왔습니다 ㅡㅡ;;
제가 먼저 전화하기전엔 절대 먼저 전화않는 그녀가
몇일전에 병원앞 지나는 길이라하며 뭐하냐는 전화가 왔드랬습니다.
입이 찢어져 빨간마스크 될뻔 했습죠
그녀 좀 이상합니다 눈이 더 커졌습니다 자세히 보니 눈이 해바라기 같습니다
속눈썹을 감아(?) 올렸더군요 아휴.. 이쁩니다. ( 성격만 좀.. 어찌.. )
옷차림도 조금 이상합니다. 시선을 먹고 산다는 그녀 답게 등이 없거나 가슴이 훅훅 파인옷을
즐겨입던 그녀가 셔츠를 접어 입었습니다. ( 정신이 돌아오나....?? )
" 화장 해쪄?? 오늘은 왜 이렇게 얌전해 보일까 ?? "
" 심심해서 했다. 내 간데이 " ( 왜 왔냐?? ㅡㅡ^ )
무슨 약속일까.. 어딜가지.. 뭐야..
전 궁금해도 그녀에게 묻지 못합니다. 그녀에게 전 정말 아.무 것도 아니거든요
그날 그녀는 수십번은 함직한 내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고선 새벽 저도 눈을 붙여야 할 시간쯔음 그녀는 만취인 멜로디가 되어 전화가 왔습니다
" 차가 어딨는지 모르겠다 " ( 목소리가 이상하다 울었나...?? )
" 울었니?? 우니?? "
" 내가 차가 어딨는지 모르겠댔지 울었다고 했나?? 씨이.. 훌쩍 딸깍!! " (승질머리 하고는)
그녀는 또 전화를 받지 않았고 그렇게 저는 밤을 세었고
분명 울던 그녀 다음날 필름이 끊겼다고 말합니다.
이제와 안거지만 그녀의 징크스는 마스카란가 그걸 하면 울일이 생긴다는 겁니다.
항상 그래와서 왠만해선 화장을 안한다는...ㅋ ( 지랄을 하다가하다가 안되니 별걸 다합니다.ㅋ )
그 오로바이 놈팽이도 아닐테고 친구들도 아닐테고 부모님은 더더욱..
드라이브를 가서 특정 동네 ( 이름은 밝힐수가 없음.. 이해요망^^)만 진입하면
말이 없어지는 그녀. 폰카로 사진도 안찍고 불러도 못들을만큼 생각에 빠지는 그녀..
저도 알죠.. 제가 그녀 친구들에게 사다바친 술이 얼만데..
최근까지 사귀던 놈이 (이하 씹쌔리 라 칭하겠음 ㅡㅡ^ ) 사는 동네라는 거죠...오
그 헤어진 씹새리가 생각이 나서 옷도 갖춰입고 화장까지 하고 울어재친건지는 아직
모르지만 암튼 이제 마스카라를 한 그녀를 보면 손으로 띠어줘야 겠습니다.
씹새리 생각하는 그녀도 마음이 아프지만 아직은 그녀가 우는게 더 힘든 저라서
그녀 또.. 그 공원에 가있답니다
수소문 해서 내일은 제가 선수를 쳐봐야 겠습니다
정말 잘생긴 총각이 커피를 팔고있는지.. 아님 거기다 돈 됨직한 물건을 숨겨둔건지
자격도 없는 제가 이렇게 나대는게 저조차도 안쓰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