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에 무척이나 좋아했지만 , 지금은 친구로 느끼는 친구에게...........

테일즈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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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군대간다.. 이 한마디 직접 해주고 싶었지만.. 냉담한 너의 반응을 보며 기분 참 묘했다.. 난 너한테 이거밖에 안됐었나.....잠이 안와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