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제 남친을 군대 보낸 여자입니다. 몇일 사귀지도 않았고요....사귈때부터 주의에서 걱정도 많이 했고... 저나 제남친은 제 전 남친의 친구입니다(바람 핀건 아니지만..)힘들때마다 절 잡아준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사귄거구요.... 일주일 사귀고 군대 갔습니다. 소심한 그이지만. 입대하기전에 항상 붙어다니고 주의 사람들한테 저 잘 부탁한다고 하고 입대했습니다. 입대할때도 따라갔고요, 아버지랑 동생도 보고요, 그런데 주의에서 그러드라고요 남자들은 입대하기전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정리하고 간다고 그렇다면 전 여자가 그리워서 그냥 편지받고 싶어서 있는 사람인가요? 요즘에는 많이 지치고 저 좋다는 사람 있었도 전 제남친만 본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친의 말이 자꾸 생각나서요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 안하는 그사람이 저 많이많이 사랑한다고 바보처럼 울지말라고 그러네요, 바보처럼 자기만 보지말고 여러사람 만나고 나중에는 자기한테 오라고요,....하루하루 편지쓰는 재미에 그를 기다립니다. 만약에 그사람이 절 많이 안좋아해도 저만 좋아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기다립니다. 이런 제자신이 바보같지만.....그래도 알고 싶네요...남자들의 마음을요.....
그럼...전 뭐가 되는거죠???(군화님들 꼭 읽어주시 조언부탁)
저는..제 남친을 군대 보낸 여자입니다.
몇일 사귀지도 않았고요....사귈때부터 주의에서 걱정도 많이 했고...
저나 제남친은 제 전 남친의 친구입니다(바람 핀건 아니지만..)힘들때마다 절 잡아준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사귄거구요....
일주일 사귀고 군대 갔습니다. 소심한 그이지만. 입대하기전에 항상 붙어다니고
주의 사람들한테 저 잘 부탁한다고 하고 입대했습니다.
입대할때도 따라갔고요, 아버지랑 동생도 보고요,
그런데 주의에서 그러드라고요 남자들은 입대하기전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정리하고 간다고
그렇다면 전 여자가 그리워서 그냥 편지받고 싶어서 있는 사람인가요?
요즘에는 많이 지치고 저 좋다는 사람 있었도 전 제남친만 본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친의 말이 자꾸 생각나서요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 안하는 그사람이 저 많이많이 사랑한다고
바보처럼 울지말라고 그러네요, 바보처럼 자기만 보지말고 여러사람 만나고 나중에는 자기한테 오라고요,....하루하루 편지쓰는 재미에 그를 기다립니다.
만약에 그사람이 절 많이 안좋아해도 저만 좋아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기다립니다.
이런 제자신이 바보같지만.....그래도 알고 싶네요...남자들의 마음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