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삼가 고인에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저는 예비군 5년차 입니다!! 지금부터 제나름대로 사건경위를 재해석 하려합니다!! 최전방GP 일반적으로 6개월간 투입 3개월 재충전 (밀린휴가및훈련) 6개월간 소초라는 곳으로 투입이된니다 소대 단위죠 최고책임자는 소대장 부소대장 나머지 소대원들 40여명 과연 이 소초라는곳에서 소대장과 부소대장에 눈을 피해 보이지않는 무엇인가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무형태 통상 근무형태는 전반야라 하여 해지는 시점을 기점으로 투입 새벽 2시30까지 근무 후반야 2시에 투입 전반야와 근무교대를 하게 됩니다!!(후반야는 일출까지 근무를 서게됨) 밀어내기식은 이미 투입된 전반야 6개조라면 1개조가 소초에서 출발 1초소부터 이동 1초소는 2초소 이동 이런식입니다 이렇게 밀리면 6초소 근무자가 다시 소초로 돌아와 약 10여분간 휴식을 하게 됩니다!! 이때 수류탄및실탄은 당연히 상황병이 있는 상황실에 반납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저희때는 실탄 25발들이 2탄창과 수류탄1발이 었는데 지금도 같더군요!! 수류탄은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그냥 매고다니는것이 아니라 수류탄 케이스 가 있습니다 둥그런 원형으로 밀봉이 되어있고 테잎으로 봉인이 되있습니다! 실탄역시 얍은 종이로 봉인지 작업이 되어있습니다!! 그럼 왜 이런 큰 사고가 났을까여?? 저역시 전방근무자로 예전 한 고참에 말이생각나더군요!! 나도 너가 수류탄 실탄휴대하는 너희가 무섭다 함부로말도못하겠다라고~ 맞습니다 전방은 실탄을 소지합니다 갖들어온 이등병만빼고는 실탄을 지급합니다!! 그럼 소초와 가장가까운 초소 총을 놔두고 탄창 과 수류탄은 맬방쪼끼에 넣어둔채 이동하였다 총기는 화장실을 가도 들고가게 하는게 군대입니다!! 특히 전방부대에서 총기를 놔두고 이동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않을뿐더러 더욱의문인점은 수류탄을 투척후 정상병에 총 k-1 (총열이짧고 연사속도가 빠름) 탄창장착후 난사했다는점인데 통신병인 정상병에 총이 시금장치(내무반별로 총기를 잠금장치해놓는말) 가 안되었다는 소리인데 이것역시 납득이 안가는 말이고!! 당시 상황실에 상황병4명이 있었고 숨이끊이지않은 전우에게 다시 총질을 가한것은 정말 계획적이라는 말 치밀하게 계획적이라는 생각뿐이안듭니다!! 전방은 몸은 고달퍼도 정신은 편하다고 하는곳입니다!! 그만큼 가장 큰위험과 대면하고있기에 군기가 살아있어야 하는곳이죠! 그런 부대가 욕설 몇마디에 총을 난사했다는것은 애초부터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후방 모든 예비군및 현 현 현역병들 을 잘아실겁니다!! 상병이상부터 이등병 일병을 무서워한다는것을 뻑하면 소원 수리에 영창 이등병 무서워 군생활못하겠다는 후배님들 많이 봤습니다!! 문제에 본질은 군 인권이 아니라 군 내부에 여론몰이입니다!! 간부들만에 세상인 군대 병상호간에 고충은 이해 못하면서 자신들 밥그릇이나 찾고 그저 상병 병장 조져되면 슬슬 길거라는 생각 그생각자체가 이렇듯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것은아닐런지 구타는 없었고 욕설은 있었다 때리지못하니 말도안통해 욕을 하니 이젠 군내부에 그어떤 대화도 없을것 같군요 1개 소대 개박살나고 지휘관몇명 교체 하면 된다는생각 국회의원나리들 청문회랍시고 지아들들 군대안보내면서 국방부장관 불러놓고 청문회 한답니다 참 어이없는 세상이군요!! 끝으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
국방부 뭔가 속이고 있다는 생각이~
먼저 삼가 고인에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저는 예비군 5년차 입니다!!
지금부터 제나름대로 사건경위를 재해석 하려합니다!!
최전방GP 일반적으로 6개월간 투입 3개월 재충전 (밀린휴가및훈련)
6개월간 소초라는 곳으로 투입이된니다 소대 단위죠 최고책임자는 소대장 부소대장
나머지 소대원들 40여명 과연 이 소초라는곳에서 소대장과 부소대장에 눈을 피해
보이지않는 무엇인가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무형태 통상 근무형태는 전반야라 하여 해지는 시점을 기점으로 투입 새벽 2시30까지 근무
후반야 2시에 투입 전반야와 근무교대를 하게 됩니다!!(후반야는 일출까지 근무를 서게됨)
밀어내기식은 이미 투입된 전반야 6개조라면 1개조가 소초에서 출발 1초소부터 이동
1초소는 2초소 이동 이런식입니다 이렇게 밀리면 6초소 근무자가 다시 소초로 돌아와
약 10여분간 휴식을 하게 됩니다!!
이때 수류탄및실탄은 당연히 상황병이 있는 상황실에 반납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저희때는 실탄 25발들이 2탄창과 수류탄1발이 었는데 지금도 같더군요!!
수류탄은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그냥 매고다니는것이 아니라
수류탄 케이스 가 있습니다 둥그런 원형으로 밀봉이 되어있고 테잎으로 봉인이 되있습니다!
실탄역시 얍은 종이로 봉인지 작업이 되어있습니다!!
그럼 왜 이런 큰 사고가 났을까여??
저역시 전방근무자로 예전 한 고참에 말이생각나더군요!!
나도 너가 수류탄 실탄휴대하는 너희가 무섭다 함부로말도못하겠다라고~
맞습니다 전방은 실탄을 소지합니다 갖들어온 이등병만빼고는 실탄을 지급합니다!!
그럼 소초와 가장가까운 초소 총을 놔두고 탄창 과 수류탄은 맬방쪼끼에 넣어둔채
이동하였다 총기는 화장실을 가도 들고가게 하는게 군대입니다!!
특히 전방부대에서 총기를 놔두고 이동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않을뿐더러
더욱의문인점은 수류탄을 투척후 정상병에 총 k-1 (총열이짧고 연사속도가 빠름)
탄창장착후 난사했다는점인데
통신병인 정상병에 총이 시금장치(내무반별로 총기를 잠금장치해놓는말)
가 안되었다는 소리인데 이것역시 납득이 안가는 말이고!!
당시 상황실에 상황병4명이 있었고
숨이끊이지않은 전우에게 다시 총질을 가한것은
정말 계획적이라는 말 치밀하게 계획적이라는 생각뿐이안듭니다!!
전방은 몸은 고달퍼도 정신은 편하다고 하는곳입니다!!
그만큼 가장 큰위험과 대면하고있기에 군기가 살아있어야 하는곳이죠!
그런 부대가 욕설 몇마디에 총을 난사했다는것은 애초부터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후방 모든 예비군및 현 현 현역병들 을 잘아실겁니다!!
상병이상부터 이등병 일병을 무서워한다는것을
뻑하면 소원 수리에 영창 이등병 무서워 군생활못하겠다는 후배님들 많이 봤습니다!!
문제에 본질은 군 인권이 아니라 군 내부에 여론몰이입니다!!
간부들만에 세상인 군대 병상호간에 고충은 이해 못하면서
자신들 밥그릇이나 찾고 그저 상병 병장 조져되면 슬슬 길거라는 생각
그생각자체가 이렇듯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것은아닐런지
구타는 없었고 욕설은 있었다 때리지못하니 말도안통해 욕을 하니 이젠 군내부에
그어떤 대화도 없을것 같군요 1개 소대 개박살나고 지휘관몇명 교체 하면 된다는생각
국회의원나리들 청문회랍시고 지아들들 군대안보내면서 국방부장관 불러놓고 청문회 한답니다
참 어이없는 세상이군요!!
끝으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