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한민족이라고 말로만 떠들지 과연 얼마나 통일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생을 얼마 안남은 이분들 마저 생을 떠난다면 그토록 보고 싶었던 가족은 저승에서나 봐야할지 아직도 살아생전 고향땅 가족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떠나야만 하는 비통한 현실이다. 이념이 뭔지 동포끼리 총을 겨누고 38선이 한스럽구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게 배고픔이다. 두번째는 집 없는 설어움. 세번째는 자식없는 슬픔이라 한다. 자식을 먼저 보냈던 우리네 부모님들 이젠 저승에서는 자식들을 만났을련지.
우리나라는 아주 오랜 멋 옛날부터 이 한 누리에서 가장 먼저 쌀 농사를 지었던 나라이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때론 농기계를 들고서 나라의 어려운 시국에는 총칼되신 이나라를 지켰던 분들이었다 이젠 몸도 지치고 마음도 다 아픈 영원히 되어가고 있다.
정식적인 병페가 골수에 사무쳐 사경을 헤메고 있는 현실이다 제것을 얕보고 남의 것을 높이는 이른바 사대주의가 이나라에 넘쳐나고 있다 정치판의 혼란을 보며 정치판을 탓하고, 교육현장의 그릇됨을 보며 스승들을 탓하고,노동계의 파업을 보며 그들을 탓하기전에 온 국민들의 광적인 정신질환을 치유해야 할 일이 시급하다. "건전한 정신에서 올바른 행동이 나온다"
군에서 사망하면 개 값이라고 한다. 편한것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을꺼고 힘든일은 사서라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왜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하지만 무능한 지휘관 때문에 사고로 죽어가는 부하들을 보고서 난 군생활의 더러운 점을 많이 보게 되었다.
군 생활에 대해서는 참 할말이 많다..??? 삶은 향해라고 했다 항상 고요한 바다는 없다. 거칠 때도 있고 잔잔할 때가 있다. 그래야 향해는 가능하다 잔잔한 바다만 가야 할 배는 멈추고 항상 거칠기만 하면 떠야 할 배는 부서진다. 산다는 일도 그 이루어져 솟아나는 맛일게다. 인간의 역사에 언제 태평성대가 있었던가. 세상은 한번도 조용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오늘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는 날이니 그분들을 깊이 새기고 싶다.
불쌍한 중생들아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지난번 이글을 쓰기 이전에 국방부 모 중령에게 그렇게도 전방부대에 대한 유사한 사고를 여러 가지 설명을 했것만 귀를 기울여주지 않으니 사고로 죽고나면 죽은 사람만 불쌍하구나. 하지만 살아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그 아픔을 겪어야만 하는 유족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대 지진에 대해서도 알았고 앞으로 있을 사고도 말하고 있지만 그 저 말한들 무슨 소용이겠냐 도 닦았냐, 신 들렸냐, 미쳤냐 이렇게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말하는 내 입만 아프구나. 내가 돈을 달랬냐, 밥을 달랬냐 사고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데 군 마저도 똥별들 무능한 지위관들이 국방에 의무를 다하기 위해 온 젊은이들을 다 보내는구나. 제발 모르면 물어라 내 뭘 바라는 마음도 아니고 그저 모르는 인간에게 조금이라도 가르쳐 주고 가고 싶은 일념으로 그러니 좀 보시게들....??? 2%부족한게 아니라 2%로도 못보고 가는 세상이니....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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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가르쳐준 교훈과, 불이 가르쳐준 교훈들 보시게나~~~~ 차라리 이렇게 개하고 이야기 하는게 더 편한 세상이니~~~ 난 사진이고 글이고 음악이고 다 이유가 있게 올리는 것이니 잘 판단하시게들. 왜 6월6일 마지막 사진을 GP에 탄약들을 올렸는지......
당케
금돌이
우리는 무슨 죄를 지었길레. 왜 이렇게 주인님은 우리를 갇아 놓은지 모르겠네..멍멍
공기좋고 물좋고 그래도 우리들은 사람들과 친하니까 이곳이 좋아요 그 저 굶기지만 않으면 저희는 좋하좋아.
어...삼춘 이곳엔 왜 들어오시나여~~~
너희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잠시 놀아줄려고 당케:우리가 불상하긴요 저희는 삼춘이 더 불쌍하고 가엽네요 금돌이:하긴 세상사 참 힘들죠 소귀에 경읽기란 말이 있잖아요...멍멍 당케,금돌이:저희는 그래도 도시에 사는 꽂순이와,돼지 보다는 행복하죠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어쩜 친구들을 이 모양으로 했는지 불쌍해요....ㅜ.ㅜ
당케:아니 삼춘 그런데 뭔 돈이 그렇게 많아요 와 사료사면 우리 평생 먹겠다...ㅎㅎ
어 요즘 세상살이는 돈이 다란다 좀 도둑이나 큰 도둑놈님이나 이렇게 철창에 갇혀도 돈만 있으면 금방 나올 수 가 있거든. 좀도둑은 빵하나 훔쳐 먹고도 정말 뒤지게 맞고 큰 도둑님들은 유명해져서 더 큰 도둑질을 한단다. 당케,금돌이:아~~~그렇구나 세상이 도둑놈들 판이네요....멍멍
말 못하고 지내는게 어디 동물 뿐이겠냐. 말을 잘하는 인간도 말 못하고 지내는 너희보다 더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란다. 희망이 있어야 살맛이 있는데 오늘보다 내일이 더 잘살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은 인간의 삶 마저도 그런 희망이 사라져 가고 있지. 물 속을 들여다보려면 수면 위의 거품을 걷어내야 하는데 인생도 가정도 저마다 정신이 가다듬어져야 한단다.
당케,금돌이:아니 빌어먹을 세상이네요 삼춘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고 그러는데 좀 가져가쇼. 하긴 아래 어르신이 오직하면 그러셨겠오.
인생은 남을 따라 하는 연습이 아니다. 저마다 제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것을 두고 팔자라고 하지 팔자 고친다고 하는 말은 항상 거짓 말이다. 뱁새는 뱁새대로 살고 황새는 황새대로 산다. 뱁새가 황새 걸음을 흉내짓하면 뱁새의 가랑이가 찢어진다 (삶은 진실이다)
?????????????????????????????????????????????
역사에서 배울 줄 모르는 자는 모르는 그대로 어둠속에 머물라. 비록 그날그날을 보낼지라도
사랑하는 나의 동기야 조국과 부하와 너의 가족들을 위한 너의 거룩한 순결이 정말 원망스럽구나 가족과 너를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이렇게 아픈 고통을 주는 네가 원망스럽구나. 너와 우리들은 후보생 시절 대학 시절을 보냈던 그 청춘이 가장 좋았구나 선배들의 군기에 절도와 예의를 배웠고 후배들을 사랑하고 선배를 존경하는 마음을 배웠다 그러나 이제 너는 가장 사랑하는 가족과 선배들과 후배, 친구, 동기 곁에는 있지 않구나 정말 원통하고 비통하구나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친구야 동기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가족을 어떻게 두고 편하게 눈을 감겠니 너를 항상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랑햇던 12사단장님, 참모장님, 양대위... 어떻게 볼 것이냐 가족들의 아픔은 어떻게 누가 달래주랴 정말 곁에 없는 네가 원망스럽구나
불쌍한 중생들아~~~
서로 한민족이라고 말로만 떠들지 과연 얼마나 통일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생을 얼마 안남은 이분들 마저
생을 떠난다면 그토록 보고 싶었던 가족은 저승에서나
봐야할지 아직도 살아생전 고향땅 가족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떠나야만 하는 비통한 현실이다.
이념이 뭔지 동포끼리 총을 겨누고 38선이 한스럽구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게 배고픔이다.
두번째는 집 없는 설어움.
세번째는 자식없는 슬픔이라 한다.
자식을 먼저 보냈던 우리네 부모님들 이젠 저승에서는
자식들을 만났을련지.
우리나라는 아주 오랜 멋 옛날부터 이 한 누리에서 가장
먼저 쌀 농사를 지었던 나라이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때론 농기계를 들고서 나라의 어려운 시국에는
총칼되신 이나라를 지켰던 분들이었다 이젠 몸도 지치고 마음도 다 아픈 영원히 되어가고 있다.
정식적인 병페가 골수에 사무쳐 사경을 헤메고 있는 현실이다 제것을 얕보고
남의 것을 높이는 이른바 사대주의가 이나라에 넘쳐나고 있다
정치판의 혼란을 보며 정치판을 탓하고, 교육현장의 그릇됨을 보며
스승들을 탓하고,노동계의 파업을 보며 그들을 탓하기전에 온 국민들의 광적인
정신질환을 치유해야 할 일이 시급하다.
"건전한 정신에서 올바른 행동이 나온다"
군에서 사망하면 개 값이라고 한다.
편한것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을꺼고 힘든일은 사서라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왜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하지만 무능한 지휘관 때문에
사고로 죽어가는 부하들을 보고서 난 군생활의 더러운 점을 많이 보게 되었다.
군 생활에 대해서는 참 할말이 많다..???
삶은 향해라고 했다 항상 고요한 바다는 없다.
거칠 때도 있고 잔잔할 때가 있다.
그래야 향해는 가능하다 잔잔한 바다만 가야 할 배는
멈추고 항상 거칠기만 하면 떠야 할 배는 부서진다.
산다는 일도 그 이루어져 솟아나는 맛일게다.
인간의 역사에 언제 태평성대가 있었던가.
세상은 한번도 조용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오늘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는 날이니 그분들을 깊이 새기고 싶다.
불쌍한 중생들아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지난번 이글을 쓰기 이전에 국방부 모 중령에게 그렇게도 전방부대에 대한 유사한
사고를 여러 가지 설명을 했것만 귀를 기울여주지 않으니 사고로 죽고나면
죽은 사람만 불쌍하구나.
하지만 살아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그 아픔을 겪어야만 하는 유족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대 지진에 대해서도 알았고 앞으로 있을 사고도 말하고 있지만 그 저 말한들 무슨 소용이겠냐
도 닦았냐, 신 들렸냐, 미쳤냐 이렇게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말하는 내 입만 아프구나.
내가 돈을 달랬냐, 밥을 달랬냐 사고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데 군 마저도 똥별들
무능한 지위관들이 국방에 의무를 다하기 위해 온 젊은이들을 다 보내는구나.
제발 모르면 물어라 내 뭘 바라는 마음도 아니고 그저 모르는 인간에게 조금이라도
가르쳐 주고 가고 싶은 일념으로 그러니 좀 보시게들....???
2%부족한게 아니라 2%로도 못보고 가는 세상이니....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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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가르쳐준 교훈과, 불이 가르쳐준 교훈들 보시게나~~~~
차라리 이렇게 개하고 이야기 하는게 더 편한 세상이니~~~
난 사진이고 글이고 음악이고 다 이유가 있게 올리는 것이니 잘 판단하시게들.
왜 6월6일 마지막 사진을 GP에 탄약들을 올렸는지......
당케
금돌이
우리는 무슨 죄를 지었길레.
왜 이렇게 주인님은 우리를 갇아 놓은지 모르겠네..멍멍
공기좋고 물좋고 그래도 우리들은 사람들과 친하니까
이곳이 좋아요 그 저 굶기지만 않으면 저희는 좋하좋아.
어...삼춘 이곳엔 왜 들어오시나여~~~
너희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잠시 놀아줄려고
당케:우리가 불상하긴요 저희는 삼춘이 더 불쌍하고 가엽네요
금돌이:하긴 세상사 참 힘들죠 소귀에 경읽기란 말이 있잖아요...멍멍
당케,금돌이:저희는 그래도 도시에 사는 꽂순이와,돼지 보다는 행복하죠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어쩜 친구들을 이 모양으로 했는지 불쌍해요....ㅜ.ㅜ
당케:아니 삼춘 그런데 뭔 돈이 그렇게 많아요
와 사료사면 우리 평생 먹겠다...ㅎㅎ
어 요즘 세상살이는 돈이 다란다
좀 도둑이나 큰 도둑놈님이나 이렇게 철창에 갇혀도
돈만 있으면 금방 나올 수 가 있거든.
좀도둑은 빵하나 훔쳐 먹고도 정말 뒤지게 맞고
큰 도둑님들은 유명해져서 더 큰 도둑질을 한단다.
당케,금돌이:아~~~그렇구나
세상이 도둑놈들 판이네요....멍멍
말 못하고 지내는게 어디 동물 뿐이겠냐.
말을 잘하는 인간도 말 못하고 지내는 너희보다 더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란다.
희망이 있어야 살맛이 있는데 오늘보다 내일이 더 잘살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은 인간의 삶 마저도 그런 희망이 사라져 가고 있지.
물 속을 들여다보려면 수면 위의 거품을 걷어내야 하는데
인생도 가정도 저마다 정신이 가다듬어져야 한단다.
당케,금돌이:아니 빌어먹을 세상이네요
삼춘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고 그러는데 좀 가져가쇼.
하긴 아래 어르신이 오직하면 그러셨겠오.
인생은 남을 따라 하는 연습이 아니다. 저마다 제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것을 두고 팔자라고 하지 팔자 고친다고 하는 말은 항상 거짓 말이다.
뱁새는 뱁새대로 살고 황새는 황새대로 산다.
뱁새가 황새 걸음을 흉내짓하면 뱁새의 가랑이가 찢어진다 (삶은 진실이다)
?????????????????????????????????????????????
역사에서 배울 줄 모르는 자는
모르는 그대로 어둠속에 머물라.
비록 그날그날을 보낼지라도
사랑하는 나의 동기야
조국과 부하와 너의 가족들을 위한 너의 거룩한 순결이 정말 원망스럽구나
가족과 너를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이렇게 아픈 고통을 주는 네가 원망스럽구나.
너와 우리들은 후보생 시절 대학 시절을 보냈던
그 청춘이 가장 좋았구나
선배들의 군기에 절도와 예의를 배웠고
후배들을 사랑하고 선배를 존경하는 마음을 배웠다
그러나 이제 너는 가장 사랑하는 가족과
선배들과 후배, 친구, 동기 곁에는 있지 않구나
정말 원통하고 비통하구나 정말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친구야 동기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가족을 어떻게 두고 편하게 눈을 감겠니
너를 항상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랑햇던
12사단장님, 참모장님, 양대위... 어떻게 볼 것이냐
가족들의 아픔은 어떻게 누가 달래주랴 정말 곁에 없는 네가 원망스럽구나
정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