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 겁나는 세상이다.

꼬마여우2005.06.20
조회133

어제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계모임에서 놀다가 저녁 10시 30에 집에와 아침에 출근을 했다.

출근하니 옆에기사  생목숨 8명이 죽었단다.

 

무슨일인가 인터넷 검색을 하니 이런 미친놈이 8명을 죽였단다.

난 그렇게 보였다.

 

군대에서 뺑이 돌리고 군기 잡고 한게 하루이틀인가.

군대가면 인간돼서 나오겠지...그말이 뭐 많이 맞고 뺑이돌고 하지만  그래도

남자들에 의리가 뭔지 남자로서의 책임감이 뭔지 배운다는것 아니겠는가

 

뭐 군대에서 뺑이돌리고 군기 안잡으면 인간이 안됀다느게 아니다.

 

사회에서 힘 안들이고 사는 일부 생각없는 신세대들 .. 힘든일 하고 인내란걸 배울수 있는

기회가 돼지 않나 하는것이다.

 

울 남동생 군대가기전에도 생각없이 지내더니

그래도 군대가서 훈련도 받고 힘든어 하더니 부모님에 대한 생각들이 바뀐다 하더이다.

힘들게 사시니 제대해서 호강시켜 준다고...

 

그 놈 (총질한놈)... 그 미친놈(난 그렇게 생각한다.)

갈굼당하고 인격적으로 모독 당했다고 수류탄 던지고 하면 직장다니며 스트레스 받는

여자 직장인들의 사장들은 다 죽었겠다.

시.친.결.. 에 나오는 악덕 시모.시부. 시누 외.. 그일당들 다 죽고 없겠다,

 

당하면서도 참으란건 아니지만 그 스트레스가 사람들(8명)을 죽게 할만큼의 값어치가 있냐는거다.

 

기사를 보면서 미친놈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기사를 보고 군대보낸 동생이 걱정되서  아무 두서 없이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