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잠시 일이 있어서 안암역에서 제기역까지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다리가 불편해서 택시를 한 대 타고 갔습니다. 택시에 승차하자마자 들었던건.. "어서오세요~^^"라는 말씀과 미소를 건네시는 것이었습니다. "손님~어디까지 모실까요?" 라는 말씀을 건네셔서.. "아~예~제기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손님~^^" 제기역까지는 딱 2000원이 나왔습니다. "손님~2000원되겠습니다." "네~^^안녕히가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네~수고하세요~^^" 그저 말 조금 부드럽게 했을 뿐인데~ 듣는 사람들은 매우 흐뭇하기만 합니다. ^^ 이런 택시기사 분들이 있기에~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이런 택시기사 분들이 있기에..
오늘 아침에 잠시 일이 있어서 안암역에서 제기역까지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다리가 불편해서 택시를 한 대 타고 갔습니다.
택시에 승차하자마자 들었던건..
"어서오세요~^^"라는 말씀과 미소를 건네시는 것이었습니다.
"손님~어디까지 모실까요?" 라는 말씀을 건네셔서..
"아~예~제기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손님~^^"
제기역까지는 딱 2000원이 나왔습니다.
"손님~2000원되겠습니다."
"네~^^안녕히가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네~수고하세요~^^"
그저 말 조금 부드럽게 했을 뿐인데~
듣는 사람들은 매우 흐뭇하기만 합니다. ^^
이런 택시기사 분들이 있기에~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