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엄마 : 아~ 바쁩니다..

보라엄마2005.06.20
조회913

아~

정신없이 바뿝니다...

지금이야 시간이 나서 잠깐....ㅎㅎㅎㅎ

이것저것 쓸말은 많은데...넘 길어서..회사에선 못쓸꺼 같고..

집에서 쓰자니..카트가 나를 부르고...에효..

이거 머 왜이리 바뿐지..

이제 좀 있음 저희 업계에서 항상 말하는 성수기 입니다....

역쉬 성수기인지..문의도 많고..전화도 많고..일도 많고..

암튼 머 그렇답니다..

게다가 같이 일하는 언니까지 관둔 상태라..

혼자서 일 다합니다...오후되믄 녹초가 되고여...보라엄마 : 아~ 바쁩니다..

 

참 어젠 저희집 도배를 했어여...

아시져?? 울집 물새서..온통 물바다 였다구..

그 이후 머 3주 되었으니깐...다 말랐겠거니 하고..도배 했습니다.

물론 이층 주인이 해줬어여....

주인이 넘 좋은 사람이져..말도 하기전에 자기가 다 알아봐주고 하드라구여..

그래서 손쉽게....

그러나....그 도배하려믄 짐 다 들어내야 한답니다..

토,일..내내 그거 했어여..짐 다 들어냈다가..다시 들이기...

오널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감으려구 하는데 왜 이리 온몸이 쑤신지..ㅠㅠ

어제 넘 무리했나봐여....힘들더이다...ㅠㅠ

구런데 오널 바뿌기 까지 해서..정신 온통 나갔습니다..

벌써 5시인거봐...으이구 바뿌니깐 시간은 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