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에 올라온 대기업에 다니는데 그만두고 싶다 하시는 분.. 얼마나 힘들면 그런 글을 쓸까요...자살하는 꿈을 꾸고...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싫은소리 해대고.. 근데 연봉 몇천요??? 전 연봉이 9백 얼마더군요.. 한달에 72만원 받아요..세금,국민연금, 급식비 제하고 나면 72만원 나옵니다..ㅋㅋ 물론 제가 뭐..잘났습니까..지방전문대에...제 머리에 뭐가 들어있겠습니까.. 아마 그 대기업에 다니신다는 분...소위 엘리트 집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은..그 소위 엘리트 집단..그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조금만 열심히 하면 성과가 좋게 나오는 타고난 머리.. 그 머리로 남들이 부러워 하는 상위 그룹 진출.. 아..꿈만 같구려..ㅜ0ㅜ 전.. 제능력은 이보다 더 한거 같은데... 지금 선생님들 뒤치닥 거리 하는 전산보조원.. 아씨..이놈의ㅏ 보조원 소리 듣기 싫어 죽겠습니다. 컴퓨터 뚝딱뚝딱이나 해싸코.. 샘들 비위 맞추느라고...억지 웃음 자아 내며..-_- 왜 이러고 살아야 하나.. 허나!!!! 안 좋은것만 생각하곤 살수 없습니다. 어쨌든 요즘같은 불경기에!! 제게 월급주는 곳도 있고..일하라고 나오라는 곳도 있습니다. 청년실업이 심각한 요즈음 전 청년실업률에서 1% 공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으나.. 방향이 아닌 곳에서 잠시 쉴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제 꿈은 선생님이었씁니다. 현재 선생님이 죽도록 밉고 싫지만..어쨌든 제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 허나..... 저도 방향아 아닌곳에서 쉬고 있습니다. 잠시 쉬는것이 아닌 영원히 쉬고 있을거 같습니다. 실력이 안되서..운이 안되서...원하는 길을 못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쨌든 님이 그곳에 다니는 것은 님이 원해서 했던것 아닙니까.. 적성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하다..하다.. 죽을 힘을 다해서 해도해도 안되면.. 그때 포기하세요.. 아깝다.. 대기업...ㅡㅜ 아깝다.. 연봉... 부럽다.. 이.자.식.아!
대기업다니시는 분 그만둔다고요?
오늘의 톡에 올라온 대기업에 다니는데 그만두고 싶다 하시는 분..
얼마나 힘들면 그런 글을 쓸까요...자살하는 꿈을 꾸고...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싫은소리 해대고..
근데 연봉 몇천요???
전 연봉이 9백 얼마더군요..
한달에 72만원 받아요..세금,국민연금, 급식비 제하고 나면 72만원 나옵니다..ㅋㅋ
물론 제가 뭐..잘났습니까..지방전문대에...제 머리에 뭐가 들어있겠습니까..
아마 그 대기업에 다니신다는 분...소위 엘리트 집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은..그 소위 엘리트 집단..그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조금만 열심히 하면 성과가 좋게 나오는 타고난 머리..
그 머리로 남들이 부러워 하는 상위 그룹 진출..
아..꿈만 같구려..ㅜ0ㅜ
전.. 제능력은 이보다 더 한거 같은데...
지금 선생님들 뒤치닥 거리 하는 전산보조원..
아씨..이놈의ㅏ 보조원 소리 듣기 싫어 죽겠습니다.
컴퓨터 뚝딱뚝딱이나 해싸코..
샘들 비위 맞추느라고...억지 웃음 자아 내며..-_- 왜 이러고 살아야 하나..
허나!!!!
안 좋은것만 생각하곤 살수 없습니다.
어쨌든 요즘같은 불경기에!!
제게 월급주는 곳도 있고..일하라고 나오라는 곳도 있습니다.
청년실업이 심각한 요즈음 전 청년실업률에서 1% 공헌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으나..
방향이 아닌 곳에서 잠시 쉴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제 꿈은 선생님이었씁니다. 현재 선생님이 죽도록 밉고 싫지만..어쨌든 제 꿈이 선생님이었습니다.
허나.....
저도 방향아 아닌곳에서 쉬고 있습니다.
잠시 쉬는것이 아닌 영원히 쉬고 있을거 같습니다.
실력이 안되서..운이 안되서...원하는 길을 못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쨌든 님이 그곳에 다니는 것은 님이 원해서 했던것 아닙니까..
적성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하다..하다..
죽을 힘을 다해서 해도해도 안되면..
그때 포기하세요..
아깝다..
대기업...ㅡㅜ
아깝다..
연봉...
부럽다..
이.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