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요...

우울녀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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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초조해 죽겠습니다...

 

잘려다 누웠는데 ...답답해요...

 

관계중 콘돔이 찢어졌습니다..ㅜㅜ

 

그날은 정확한 배란일이고요...

 

흑흑흑..답답해요...

 

난 걱정되서 피말르는데 남친은 천하태평입니다..

 

괜히 소화도 안되고...

 

괜히 딱걸려버린 느낌,,ㅜㅜ

 

너무 힘들어염,,

 

흑흑흑..

 

그래서 괴로워서 3일연짝 술만 들이댔습니다..

 

지금은 하루 하루 피말리는 기분으로

 

생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