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살다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거나 다니러가면 좋은점과 나쁜점을 느끼게 되는건 당연합니다. (어느나라 사람이든간에) 내가 느낀건... 안좋은걸 우선 예로 들자면 길거리에서 서로 부딪혀도 미안하단 말을 잘 안한다든지 물건을 마음대로 바꿀수 없는거 그리고 거리의 쓰레기들 운전중 끼어들기, 공기오염 등등이었는데 끼어들거나 새치기 좀 예의없어 보이는 행동들은 많은 인구가 좁은땅에서 살다보니 그런것이지 그게 글쓴님이 말한 정신수준이 낮다거나 교육수준이 낮아서 그런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넓은 땅에서 넓은 도로에서 생활을 하니 끼어들 필요도 없고 또 누가 끼어든다고 해도 그리 화가 나지 않거든요. 한사람 먼저 보내도 큰 피해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한국에서 버스를 운전하는 친구 얘기가 한사람 한테 양보했다가 신호걸리게 되면 몇분소모하고 그러다보면 그렇잖아도 부족한 식사시간인데 밥 먹을 시간조차 없어 굶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 환경에서 양보가 쉽진 않겠지요. 한국에 돌아가서 느끼는 불편함의 대부분은 환경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해결 해야하고 모든 국민이 노력해야할...... 그리고 한국이 좋은점은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다는건데요 나처럼 운전을 싫어하거나 종종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살기에는 넘 좋은 나라지요. 그리고 또 하나는 언어가 통하고 자녀들과도 그런 문제가 없다는거(물론 외국에 살더라도 이민 1세대가 그 나라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한다면 문제가 없겠죠 아니면 자녀가 한국어를 환벽하게 하던가) 어쨌건 글쓴님 친구분들은 현지에 잘 적응을 했나봅니다. 유학으로 갔건 이민을 갔건 그 나라가 좋다고 하는건 좋은일이죠. 우리의 조국 한국도 모든 해외동포들이 돌아가고 싶은나라 살기좋은 나라 전세계 사람들이 한번오면 잊지못하는 나라 그런나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이 그렇게 이상한 나라인가요?
외국에서 살다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거나 다니러가면 좋은점과 나쁜점을 느끼게 되는건 당연합니다.
(어느나라 사람이든간에)
내가 느낀건... 안좋은걸 우선 예로 들자면 길거리에서 서로 부딪혀도 미안하단 말을 잘 안한다든지
물건을 마음대로 바꿀수 없는거 그리고 거리의 쓰레기들 운전중 끼어들기, 공기오염 등등이었는데
끼어들거나 새치기 좀 예의없어 보이는 행동들은 많은 인구가 좁은땅에서 살다보니 그런것이지
그게 글쓴님이 말한 정신수준이 낮다거나 교육수준이 낮아서 그런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넓은 땅에서 넓은 도로에서 생활을 하니 끼어들 필요도 없고 또 누가 끼어든다고 해도
그리 화가 나지 않거든요. 한사람 먼저 보내도 큰 피해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한국에서 버스를 운전하는 친구 얘기가 한사람 한테 양보했다가 신호걸리게 되면 몇분소모하고 그러다보면 그렇잖아도 부족한 식사시간인데 밥 먹을 시간조차 없어 굶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 환경에서 양보가 쉽진 않겠지요.
한국에 돌아가서 느끼는 불편함의 대부분은 환경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해결 해야하고 모든 국민이 노력해야할......
그리고 한국이 좋은점은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다는건데요
나처럼 운전을 싫어하거나 종종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살기에는 넘 좋은 나라지요.
그리고 또 하나는 언어가 통하고 자녀들과도 그런 문제가 없다는거(물론 외국에 살더라도 이민 1세대가 그 나라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한다면 문제가 없겠죠 아니면 자녀가 한국어를 환벽하게 하던가)
어쨌건 글쓴님 친구분들은 현지에 잘 적응을 했나봅니다.
유학으로 갔건 이민을 갔건 그 나라가 좋다고 하는건 좋은일이죠.
우리의 조국 한국도 모든 해외동포들이 돌아가고 싶은나라 살기좋은 나라 전세계 사람들이 한번오면
잊지못하는 나라 그런나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