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 누구의 책임인가...

죽어도 조국을위해2005.06.21
조회232

 

군대...혼자 다녀있는것도 아니고.. 혼자만 꾸지람듣는것도아니고...왜 ...불필요한...아까운 청춘들만

.... 요즘들어 부쩍생각하는 거지만 ....의지가 넘무나 약하다고 생각이드네요..

 

내가 죽을많큼...남을 죽일정도 의 마음이면  그마음자세로 더 악착같이 시키는 일하고..더 열심히생활했다면 ...과연 이런 결과 가 나올까요..

 

군대란 일반적으로 사회 생활과 같이 비교 하면 안되는 곳입니다...

내가 왜 이걸 해야해...나 말고 다른 애들도 있는데 왜 날 시켜...아님 지가하지..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어떠한 사람이 봐도 그사람에 행동이 눈에 거슬릴것 입니다..특히 군대란 띄는곳이죠..

(상급자도 그런한 마음을 아니 그런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알고 있고..그렇기 때문에 나물하고 그런것입니다..) 잘못된건 지적하고... 잘한건 칭찬하고..그런곳 이 군대 입니다...하루종일 꾸지람하고..하루종일 일시키고...이런곳이 군대 일까요.. 구타...참 웃기더군요..저 구타 당할때 이리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시간은 간다..좀만 더참자..난 후임병한테 절대 구타같은건 엄다...라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그리고 구타도  얼마 없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군대...참 이등병...하니 후임병이 더 무서운 곳이 군대 입니다..(일명 소원수리..애로상담)

 

아무생각도 엄고..무작정 적어내라..너희들한테는 아무런 피해가 없다..물론 피해는 엄죠..

고참들만 죽어 납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경우도 여러번 봤습니다..

(칫솔로 머리 3회 구타... 너 남은기가 x뺑이 치겠다 ...=인격적인 모독이랍니다...)등

 

저 고참병 댔을때...후임병 무서워서 말도 재대로 못했습니다..갈굼(꾸지람)괜히 말했다가..영창갈려구요... 하도 참다 못해 구타유발..로 어케 해보고파도 ...그럴수가 없는 심정이 선임병에 마음입니다..

어차피 같은 소대원이고 식구니까요..조용히 불러서 타일러도보고..대화를 해바도..자기 기분에 안맞음..행동하는게 ..영 눈에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가면 갈수록 요즘애들...자기 중심적이고..이기적에..남생각할줄 모르고..인내심도 엄고..정신력도 나약하고..물론 다 그런다는게 아니라..전에 비해 많이 보인다는거죠..

 

이번 사건은 이해??? 멀 이해 해야하죠.. 그심정...가혹행위... 자기만 생각해서 죽어간 희생자는 어떻게 이해해죠...또 남겨진 가족..친구들은 ...그들은 무슨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