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래도 조금 나아진것 같다.. 예전 남친 엄마 나에게 "o씨 아줌마" 이렇게 불렀다.. 이제는 "야"라고 부르신다.. 참 기분이 그렇다.. 얼마전 내가 차를 샀는데 만난지 너무 오래됐으니 결혼 해야하지 않겠냐는 조로 말씀하신다.. 내가 아직 차값도 할부로 남았다고 이야기하자 엄마한테 내달라고 해라신다.. 부모가 낳아놨으면 책임을 져야한다나? 차까지 사주는게 무슨 부모의 책임인가? 내가 필요하면 사는것이지.. 좀 이해가 안간다.. 그러시면서 평일에 놀러안온다고 뭐라 하신다.. 평일에는 9시까지 일을 해서 도저히 시간이 안난다고 이야기 했더니 " 많이 벌어서 집사올라그러냐" 하신다.. 슬슬 화가 난다.. 그러면서 "우리 아들은 집을 못사줘서 어떻하나"하신다.. 제대로 준비해놓은것도 없으시면서 결혼은 왜 시키시려하시는지.. 그렇다고 내가 결혼시켜달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남친이랑 너무 오래 만난것 같다.. 7년이나 사귀었으니... 요즘은 자꾸만 이상한 생각이 든다.. 이런집에 시집을 가도 되나? 하는 생각.... 찹찹하다.. 주방일 같은건 우리아들이 절대 안도와줄테니 그런생각은 절대 하지말아라... 너희집에선 그렇게 컸을지 모르지만.. 우리집은 절대 안된다...그럼 나보고 일도 하고 집안일도 혼자 다 하란 말인가? 아무래도 끼고 사실생각이신것 같은데.. 결혼하면 많이 힘들것 같다.. 할말이 많지만.. 오늘은 이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왜 남친집에만 갔다오면.. 화가나는걸까?
지금은 그래도 조금 나아진것 같다.. 예전 남친 엄마 나에게 "o씨 아줌마"
이렇게 불렀다.. 이제는 "야"라고 부르신다.. 참 기분이 그렇다..
얼마전 내가 차를 샀는데 만난지 너무 오래됐으니 결혼 해야하지 않겠냐는 조로 말씀하신다..
내가 아직 차값도 할부로 남았다고 이야기하자 엄마한테 내달라고 해라신다..
부모가 낳아놨으면 책임을 져야한다나? 차까지 사주는게 무슨 부모의 책임인가?
내가 필요하면 사는것이지.. 좀 이해가 안간다.. 그러시면서 평일에 놀러안온다고 뭐라 하신다..
평일에는 9시까지 일을 해서 도저히 시간이 안난다고 이야기 했더니 " 많이 벌어서 집사올라그러냐"
하신다.. 슬슬 화가 난다.. 그러면서 "우리 아들은 집을 못사줘서 어떻하나"하신다.. 제대로 준비해놓은것도 없으시면서 결혼은 왜 시키시려하시는지.. 그렇다고 내가 결혼시켜달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남친이랑 너무 오래 만난것 같다.. 7년이나 사귀었으니...
요즘은 자꾸만 이상한 생각이 든다.. 이런집에 시집을 가도 되나? 하는 생각....
찹찹하다.. 주방일 같은건 우리아들이 절대 안도와줄테니 그런생각은 절대 하지말아라...
너희집에선 그렇게 컸을지 모르지만.. 우리집은 절대 안된다...그럼 나보고 일도 하고 집안일도 혼자 다 하란 말인가? 아무래도 끼고 사실생각이신것 같은데.. 결혼하면 많이 힘들것 같다..
할말이 많지만.. 오늘은 이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