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좀 이르다 싶었는데 임신이 됐어요. 울아들한테 좀더 신경써주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소홀해질까봐... 그리고 기분 되게 이상한거 있죠..괜히 울아들이 안쓰러워 보이고 벌써 동생을 보게 되네..하는 생각에 벌써 이렇게 커버렸나 싶고 얼마전까지도 너무 어린아가였는데...첫애라 정이 너무 흠뻑 갔나봐요... 둘째한테 아직 신경이 안쓰여요....이런맘 아실려나....암튼 묘한 기분이랍니다... 물론 뱃속 아가도 사랑하죠...근데 울아들 임신했을때 그리고 아가때...이런것들이 자꾸 생각나고..아...태교도 해야하는데....님들도 이런가요?
첫애가 14개월 그리고 또 임신.....
아직 좀 이르다 싶었는데 임신이 됐어요.
울아들한테 좀더 신경써주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소홀해질까봐...
그리고 기분 되게 이상한거 있죠..괜히 울아들이 안쓰러워 보이고 벌써 동생을 보게 되네..하는 생각에 벌써 이렇게 커버렸나 싶고 얼마전까지도 너무 어린아가였는데...첫애라 정이 너무 흠뻑 갔나봐요...
둘째한테 아직 신경이 안쓰여요....이런맘 아실려나....암튼 묘한 기분이랍니다...
물론 뱃속 아가도 사랑하죠...근데 울아들 임신했을때 그리고 아가때...이런것들이 자꾸 생각나고..아...태교도 해야하는데....님들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