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된장녀는 청소년들!!

지나가던행인2007.02.10
조회814

 

모두 된장녀라 하면 부잣집 부인 이나 사치가 심한 아가씨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의 된장녀보다 더 심한 된장녀들이 있었으니.. 바로 청소년들입니다.

 

메이커 있는 옷을 사기 위해 알바를 서슴치않고,

알바를 해서 돈을 받으면,

그 돈을 바로 옷이나 신발,가방 등 메이커 있는 것들을 사기 바쁩니다.

제일 싼것은 5만원대에 제일 비싼것은 몇십만원짜리..

그런것을 망설이지도않고 사는 그런 청소년 된장녀들..

 

저 아는 사람도 아르바이트 해서 17만원짜리 잠바사고,

제가 뭐라 잔소리좀 해댔더니 웃으면서 하는말..

"하하, 내가 이뻐서 산건데 왜이래. 너도 솔직히 괜찮잖아?"

.. 제 눈으로 보기에는 그 옷은 17만원짜리 고급옷으로밖에 안보입니다.

한번입어보라는 말도 뿌리치고..-_-..

이뻐서 산거라고요? 메이커면 무조건 이쁜건 아니고요?

 

청소년 된장녀들께 묻습니다.

그렇게 아르바이트 힘들게해서 메이커있는 제품사면은 기분이 좋습니까?

혹시 남들 이목때문에 메이커를 찾는건 아닙니까?

 

제발 이런 사치 그만합시다.

솔직히 10만원가지고 바지,티셔츠,잠바 모두 살수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10만원으로 할 수 있는 일도 많고요.

그런돈을 잠바 한개에 쏟다니요!!

말도 안됩니다.

지금 불경기라 부모님들은 힘든데!!

청소년들은 이렇게 사치를 해도 되는겁니까?

 

제발 철좀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