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친결 님들께 질문을 하고 싶읍니다.. 물론 제 얼굴에 침밷기라고 생각하지만 넘 답답해서요..
울 식구들 총 8남매 4남 4녀입니다.. 그중 막내임
지난해 말 셋째언니의 권유로 선을 보았읍니다.. (나이 는 올해로 30살이며 능력은 인테리어쪽(?)이며 주변에서 착하다고함. 부모님 계시며 어머니 교회 집사님에다 남자 성실한 기독교인. 첨 만날 당시
친,올캐 언니들의 영향으로 박씨에 대한 선입견이 있으므로 정중히 거절하였으나 약간의 강요로 어쩔수 없이 밥만 먹고 둘다 X 하여 끝남.) 저희 집에서 좀 심하게 박가에 대한 선입견이 있읍니다.. 본질적으로 싫어 하는게 아니라 저희집 성씨와 궁합및 사주가 맞지않아 식구로 받아들이기 싫어라 하죠...
(식구로는 싫으나 아는 사람이라면 별 신경 안씀..)
※ 자뻑 시누 최가 입니다.. 저희집 식구중 3명이 박가랑 결혼했는데 그리 순탄치 못해 식구들이 박가를 식구로 받아들이기 싫어라 하죠... 이미 식구가 된 분들이랑 의견차이가 심하게 있어서리... 예로 시아버지 장례식장 시아버지 영정 사진앞에서 술먹고 머리에 잔을 털었던 박모양(올캐)땜시 난리가 났었다는 .... 서울에서는 정상적인 거라고 우겨 한동안 집안의 태풍을 몰고 다녔음으로 선입견이 심해졌었음- 궁합사주에 대해......... 절대 박가랑 결혼하지말라는 식구들의 교육이 시작되었던 시기임.
올6월 자뻑 시누 팅구 전모양이 김모씨를 소개받았읍니다. 나이는 올해 34살(셋째오빠랑동갑)로 부모
님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공무원이며 박모씨와 비슷하게 주변에서 착하고 성실하다고합니다.. 그런데
장가 못간것은 이전 여친이 있었으나 여친의 부모가 부모가 없다는 이유로 결혼 반대하여 헤어졌다고
합니다.. 이에 충격으로 한동안 여친 못사귀었다고 만날 당시에 부모없는거에 대한 생각을 젤 먼저 물
어보더군요..당근 자뻑시누 신경안씁니다...
저나 울 식구들은 부모 없는것에는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입니다.. 다들 자기 인생 자기가 개척하는거
지 부모가 있고 없고가 무슨 소용이냐고... 물론 있음이야 좋지만 없어도 본인이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
이기에 신경을 안쓰십니다... 허나 자뻑시누 노파심으로 식구들에게 물어 보았읍니다. 다들 신경안쓸
거라고 생각하였기에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구 있다고 생각하였기에..... 물론 울 식구들은 신경을 안
씁니다... 근데!! 울 셋째언니 랑 동업하시는 집사님 !! 물론 제가 집사님이 앞을 내다 본다고....사람 안
보고도 그사람 됨됨이나 성격을 안다고하여 여쭈어 봤읍니다... 어떠냐고... 근데 이 집사님 부모님 안
계신것에 대해 집착을 하시더군요... 본인이 겪어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집사언니 남편분이 부모
님이 안계심)부모 있는곳으로 가라고 작년에 소개시켜준 박모군이랑 계속 만나라고 하더군요...
3주전에 걍 그얘기만 듣고 왔읍니다... 기분이 찝찝하더군요... 그 집사님... 부모 없는것은 인력으로 안
되는 것인데... 저두 아버지 없는데 ....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허나 걍 지나쳤읍니다...
근데 거기 갔다오고 이틀만에 셋째언니 전화 왔어요... 집사언니가 너 한번 오라고... 왜 그러냐니까
집사언니가 너 비싼옷 사준다고.. 그리고 미용실 데리고 가서 앞머리 일자로 내리라고 했다네요...
제가 머리가 깁니다.. 가슴지나 가슴과허리 중간정도 됩니다.. 앞머리두 마찬가지... 얼굴은 완전 보름
달형입니다. 긴머리 올리거나 묶고 다니구요.. 머리 중간부터 파마로 웨이브넣었구요.. 남들 보기에 이
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촌시럽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렇게 보는 사람두 없구
요.. 모 화가 났었지만(지가 몬데...)그냥 나 이뻐라 해서 그런갑다 하구 지나갔읍니다.. 참고로 저 집사
언니 3번 봤읍니다. 친언니를 통해 야그는 좀했지만... 또 전화 왔죠.. 비싼옷 사줄테니 와라... 헐...
저 오빠 빚잔치 하니라 옷 비싼거 안 사입어요.. 네네 명동의류나 이대에서 싸게 사입어요.. 만원 안넘
는 걸로... 인터넷경매 이러걸로... 싸게 사입어요... 근데 남들 한테 싸구려로 보일 정도로 옷 입는 센스
질문>부모님이 안계시다고 식구도 아닌 다른사람이 반대???
눈팅두 하구 글두 아~~~주 쬐금 썼었던 자뻑시누랍니다..
울 시친결 님들께 질문을 하고 싶읍니다.. 물론 제 얼굴에 침밷기라고 생각하지만 넘 답답해서요..
울 식구들 총 8남매 4남 4녀입니다.. 그중 막내임
지난해 말 셋째언니의 권유로 선을 보았읍니다.. (나이 는 올해로 30살이며 능력은 인테리어쪽(?)이며 주변에서 착하다고함. 부모님 계시며 어머니 교회 집사님에다 남자 성실한 기독교인. 첨 만날 당시
친,올캐 언니들의 영향으로 박씨에 대한 선입견이 있으므로 정중히 거절하였으나 약간의 강요로 어쩔수 없이 밥만 먹고 둘다 X 하여 끝남.) 저희 집에서 좀 심하게 박가에 대한 선입견이 있읍니다.. 본질적으로 싫어 하는게 아니라 저희집 성씨와 궁합및 사주가 맞지않아 식구로 받아들이기 싫어라 하죠...
(식구로는 싫으나 아는 사람이라면 별 신경 안씀..)
※ 자뻑 시누 최가 입니다.. 저희집 식구중 3명이 박가랑 결혼했는데 그리 순탄치 못해 식구들이 박가를 식구로 받아들이기 싫어라 하죠... 이미 식구가 된 분들이랑 의견차이가 심하게 있어서리... 예로 시아버지 장례식장 시아버지 영정 사진앞에서 술먹고 머리에 잔을 털었던 박모양(올캐)땜시 난리가 났었다는 .... 서울에서는 정상적인 거라고 우겨 한동안 집안의 태풍을 몰고 다녔음으로 선입견이 심해졌었음- 궁합사주에 대해......... 절대 박가랑 결혼하지말라는 식구들의 교육이 시작되었던 시기임.
올6월 자뻑 시누 팅구 전모양이 김모씨를 소개받았읍니다. 나이는 올해 34살(셋째오빠랑동갑)로 부모
님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공무원이며 박모씨와 비슷하게 주변에서 착하고 성실하다고합니다.. 그런데
장가 못간것은 이전 여친이 있었으나 여친의 부모가 부모가 없다는 이유로 결혼 반대하여 헤어졌다고
합니다.. 이에 충격으로 한동안 여친 못사귀었다고 만날 당시에 부모없는거에 대한 생각을 젤 먼저 물
어보더군요..당근 자뻑시누 신경안씁니다...
저나 울 식구들은 부모 없는것에는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입니다.. 다들 자기 인생 자기가 개척하는거
지 부모가 있고 없고가 무슨 소용이냐고... 물론 있음이야 좋지만 없어도 본인이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
이기에 신경을 안쓰십니다... 허나 자뻑시누 노파심으로 식구들에게 물어 보았읍니다. 다들 신경안쓸
거라고 생각하였기에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구 있다고 생각하였기에..... 물론 울 식구들은 신경을 안
씁니다... 근데!! 울 셋째언니 랑 동업하시는 집사님 !! 물론 제가 집사님이 앞을 내다 본다고....사람 안
보고도 그사람 됨됨이나 성격을 안다고하여 여쭈어 봤읍니다... 어떠냐고... 근데 이 집사님 부모님 안
계신것에 대해 집착을 하시더군요... 본인이 겪어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집사언니 남편분이 부모
님이 안계심)부모 있는곳으로 가라고 작년에 소개시켜준 박모군이랑 계속 만나라고 하더군요...
3주전에 걍 그얘기만 듣고 왔읍니다... 기분이 찝찝하더군요... 그 집사님... 부모 없는것은 인력으로 안
되는 것인데... 저두 아버지 없는데 ....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허나 걍 지나쳤읍니다...
근데 거기 갔다오고 이틀만에 셋째언니 전화 왔어요... 집사언니가 너 한번 오라고... 왜 그러냐니까
집사언니가 너 비싼옷 사준다고.. 그리고 미용실 데리고 가서 앞머리 일자로 내리라고 했다네요...
제가 머리가 깁니다.. 가슴지나 가슴과허리 중간정도 됩니다.. 앞머리두 마찬가지... 얼굴은 완전 보름
달형입니다. 긴머리 올리거나 묶고 다니구요.. 머리 중간부터 파마로 웨이브넣었구요.. 남들 보기에 이
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촌시럽다고 생각 안합니다.. 그렇게 보는 사람두 없구
요.. 모 화가 났었지만(지가 몬데...)그냥 나 이뻐라 해서 그런갑다 하구 지나갔읍니다.. 참고로 저 집사
언니 3번 봤읍니다. 친언니를 통해 야그는 좀했지만... 또 전화 왔죠.. 비싼옷 사줄테니 와라... 헐...
저 오빠 빚잔치 하니라 옷 비싼거 안 사입어요.. 네네 명동의류나 이대에서 싸게 사입어요.. 만원 안넘
는 걸로... 인터넷경매 이러걸로... 싸게 사입어요... 근데 남들 한테 싸구려로 보일 정도로 옷 입는 센스
없지 않읍니다... 그날 비싼옷 사입혀서 비싼곳에 팔아먹는다고 장난식으로 말하데요.. 덴장... 걍 웃으
며 (속으로 열 딥따 받았음)정중히 거절했죠... 부담스럽다...라고 신경쓰시지 말라고... 근데 오늘!!!
울 언냐가 제 속을 뒤집더군요... 또 박모군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거기다!! 화가 나는건 그 집사 언니가 ...
비러머글 언니셋 다 좋지 못한 곳에 시집갔으니 너라두 좋은곳에 시집가야지 하며 그 박가랑 또 연결
하는 겁니다. 울언냐 고대로 전해 주더군요.. 언니에게두 실망... (저 언니 셋 입니다.. 울 언니들 시집
잘 못갔다고 합니다.-울 언냐의 말씀- 하나는 알콜 중독에 하나는 바람둥이에 하나는 나이차 많아...
제가 잘갔다 못갔다 판단 안합니다.. 본인들이 판단하는거지... )
저 웬만한 화 안내고 조용히 참고 넘어 가려고 했는데... 속에서 열불납니다.. 그 집사언니나 울언니나
그 박모군 부모나 근 10여년 같은 교회 다니며 가까이 지냈읍니다... 울 언냐 제가 박씨 랑 사귀는거 싫
어라 하는거 압니다... 딱 부러지게 싫다라고 야그도 했구요..
넘 화가 나더군요... 부모가 없다고 그 사람사귀지 말구 결혼도 하지말라면 이세상 고아나 한쪽 부모 없
는 사람은 결혼 하지 말아야 겠네요...
글구 자기가 소개해준 박모군이랑 사귀라고 하는거 이해가 안돼더군요... 글구 그 당시 다시 만날 생각
없다는것도 둘다 명백히 하고 끝난 문제였는데 ...
결국 울 언냐 오빠들 6명- 셋째언냐는 집사언니랑 같이 있어서리...에게 물었읍니다... A와 B가 있다
동생한테 누구를 권하고 싶으냐... 6명 다 박가가 아닌 김가 더군요... 그정도로 울 식구들 박씨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합니다... 친언니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줘도 10년동안 같이 믿음으로 지내왔기에 그 박
가랑 틀리다라고 우기더군요... 물론 다르지만! 전 죽어두 박씨는 싫읍니다.. 돌아가신 울 아부지 무덤
에서 벌떡 일어날일입니다.. 그냥 아는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것은 절때로 싫다
고 야그했는데도 저리 우기니...
친구가 소개 해준 분은 아직 사귀는 단계 아닙니다...
헐 늦은 나이에 시집가려고 발버둥 치다 형제 의 상하겠네요... 헐헐 어케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