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그냥 써보아요.. 남자친구와는 사귄지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서로 동갑에다가 혈액형도 같은 삐형입니다. 그리고 정말 자주 싸웁니다. 제 친구들도 이제 지쳤대요... 아마 ..여태 깨진것만..20~30번은 될거에요.. 하지만 다 하루이틀이면 붙었어여... 가끔...일주일이상 간적도 ..한두번 있어지만요.. 어트케 보면 깨진건 아니고 싸운거지요..하지만..20~30번때마다..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안한거니 깨진건 깨진걸수도 있어요. 전 제 감정조차도 이제 잘 헷갈립니다. 원래 부터 그남자가 정말 날 사랑한다고 확신한적은 한번도 없던거 같아요. 항상 스킨쉽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같이 차를 타고 가도 ..항상...허벅지나..치마 속에 손을넣고 한손으로 운전을 하고요.. 같이 집에 있으면서 ..티비를 보거나..낮잠을 잘때도 가슴을 만지는건 항상 입니다. 그리고 ..전 그리 관계를 자주 하고 싶진 않은데... 일주일에 ...1번이상은 꼭 해야 하나봅니다...장소가 마땅치 않으면 ..차에서라도요....ㅡㅡ;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이사람은...나랑 관계를 자주 못하거나...안하면 ...날 별로 안조아하겠다'라고요.. 그런말을 하면...항상..."또 시작이야?""왜그러냐"그럽니다.. 제가 그런소릴 자주하긴 했어요....ㅡ,.ㅡ 근데 . 남자친구네 집에도 너무 자주 놀러가고,,,남자칭구네 모든 친척분들도 다 알고. 잠도 ...몇번 자고오구..넘 ...편해지고 해서... 제가 그 점 땜에 .... 또...중요한건... 우리집 사정이나 ...부모님 ...성격등도 ,,,잘 알고 있고 ..다 이해하는것 같아서.. 제가 ...그것땜에 ...다신 이런남자가 없을것같아..헤어지는걸 항 상 두려워했어요.. 저한테 지금 관심을 표하는 오빠나 ..딴 남자들은..왠지...우리집 ...사정..등등을 ..알면.. 날 안조아할꺼 같구...(자신이 없는거죠...어찌보면...) 그냥..겉모습만 보고 저아하는거 같아 ..믿음이 안가..함부로 ..마음을 ..열지도 않아요.. 지금은 남친이랑 또 ...한번 ..헤어진 상태입니다..영원이 될수도 있지만... 어쩌다 그랬냐면.. 엊그제..제가 ...집에서 ..선을보라고 해서...남친 허락을 받고...선을보구.. 버스를 기다리면서 ..저나를 했어요... 그러다가 ..말다툼이 생겼는데... 말다툼중에 .."니가 여자냐?넌 여자도 아니야!"란소리에 제가 저나를 그냥 끈어버렸어요. 근데 문자로...밤에 .."자기한테 원하는게 모냐! 말하고 싶은게 몬데?하면서... 아니다..내가 말하께..이제 만나지 말자.."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말 책임질수 있냐고?헤어지잔게 ,...장난이냐고" 했떠니..."책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곤...다음날...저나가 와서 안받았어여...그랬더니 ...문자로" 어제 미안해..저나안받네" 왔더라구요...이렇게 맨날 싸우고 화해하는것도 넘 지쳐서 제가 씹었찌요.. 근데 또 저나가 와서 ...2번째로 안받았어요...그래서 ..고민하닥...10분정도 뒤에 .. 마음이 약해져서 답변을 쓰려고 하니까 ..문자가 오더라구요,., "저나를 ..일부러 안받는거네..아라따..우린 여기까지다"하더라구요... 아니!미안하다고 한지 ..10분만에 ...저나 ..2번 안받았다고 ...바로 ..다시 ..그러다니..!! 항상 ...자존심이 세서 은근히 마찰이 많았거등요....ㅡ.ㅜ 내 마음에 있는 맘을 .글로 쓰려니 디게 안대네요...표현이 잘 안댄듯...!휴~~ 암튼...결론은...절 소유하고 있으면..절 많이 무시한단거에요... 솔직히 별로 잘해준다고 느낀적도 없어요..항상..나는...몬가로 기분좋게 해줄까"를 생각하고...표현도 잘하는데...그사람은..안그러거든요... 다시 ..제가 ...저나를 .한다면 ..이런게 또 반복이겠죠? 글로 쓰는거 진짜 ..힘드네요...이고......
B형의 자존심 센 남자.-정말 모르겠어요..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그냥 써보아요..
남자친구와는 사귄지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서로 동갑에다가 혈액형도 같은 삐형입니다.
그리고 정말 자주 싸웁니다.
제 친구들도 이제 지쳤대요...
아마 ..여태 깨진것만..20~30번은 될거에요..
하지만 다 하루이틀이면 붙었어여...
가끔...일주일이상 간적도 ..한두번 있어지만요..
어트케 보면 깨진건 아니고 싸운거지요..하지만..20~30번때마다..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안한거니 깨진건 깨진걸수도 있어요.
전 제 감정조차도 이제 잘 헷갈립니다.
원래 부터 그남자가 정말 날 사랑한다고 확신한적은 한번도 없던거 같아요.
항상 스킨쉽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같이 차를 타고 가도 ..항상...허벅지나..치마 속에 손을넣고 한손으로 운전을 하고요..
같이 집에 있으면서 ..티비를 보거나..낮잠을 잘때도 가슴을 만지는건 항상 입니다.
그리고 ..전 그리 관계를 자주 하고 싶진 않은데...
일주일에 ...1번이상은 꼭 해야 하나봅니다...장소가 마땅치 않으면 ..차에서라도요....ㅡㅡ;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이사람은...나랑 관계를 자주 못하거나...안하면 ...날 별로 안조아하겠다'라고요..
그런말을 하면...항상..."또 시작이야?""왜그러냐"그럽니다..
제가 그런소릴 자주하긴 했어요....ㅡ,.ㅡ
근데 . 남자친구네 집에도 너무 자주 놀러가고,,,남자칭구네 모든 친척분들도 다 알고.
잠도 ...몇번 자고오구..넘 ...편해지고 해서... 제가 그 점 땜에 ....
또...중요한건...
우리집 사정이나 ...부모님 ...성격등도 ,,,잘 알고 있고 ..다 이해하는것 같아서..
제가 ...그것땜에 ...다신 이런남자가 없을것같아..헤어지는걸 항 상 두려워했어요..
저한테 지금 관심을 표하는 오빠나 ..딴 남자들은..왠지...우리집 ...사정..등등을 ..알면..
날 안조아할꺼 같구...(자신이 없는거죠...어찌보면...)
그냥..겉모습만 보고 저아하는거 같아 ..믿음이 안가..함부로 ..마음을 ..열지도 않아요..
지금은 남친이랑 또 ...한번 ..헤어진 상태입니다..영원이 될수도 있지만...
어쩌다 그랬냐면..
엊그제..제가 ...집에서 ..선을보라고 해서...남친 허락을 받고...선을보구..
버스를 기다리면서 ..저나를 했어요...
그러다가 ..말다툼이 생겼는데...
말다툼중에 .."니가 여자냐?넌 여자도 아니야!"란소리에 제가 저나를 그냥 끈어버렸어요.
근데 문자로...밤에 .."자기한테 원하는게 모냐! 말하고 싶은게 몬데?하면서...
아니다..내가 말하께..이제 만나지 말자.."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말 책임질수 있냐고?헤어지잔게 ,...장난이냐고"
했떠니..."책임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곤...다음날...저나가 와서 안받았어여...그랬더니 ...문자로" 어제 미안해..저나안받네"
왔더라구요...이렇게 맨날 싸우고 화해하는것도 넘 지쳐서 제가 씹었찌요..
근데 또 저나가 와서 ...2번째로 안받았어요...그래서 ..고민하닥...10분정도 뒤에 ..
마음이 약해져서 답변을 쓰려고 하니까 ..문자가 오더라구요,.,
"저나를 ..일부러 안받는거네..아라따..우린 여기까지다"하더라구요...
아니!미안하다고 한지 ..10분만에 ...저나 ..2번 안받았다고 ...바로 ..다시 ..그러다니..!!
항상 ...자존심이 세서 은근히 마찰이 많았거등요....ㅡ.ㅜ
내 마음에 있는 맘을 .글로 쓰려니 디게 안대네요...표현이 잘 안댄듯...!휴~~
암튼...결론은...절 소유하고 있으면..절 많이 무시한단거에요...
솔직히 별로 잘해준다고 느낀적도 없어요..항상..나는...몬가로 기분좋게 해줄까"를
생각하고...표현도 잘하는데...그사람은..안그러거든요...
다시 ..제가 ...저나를 .한다면 ..이런게 또 반복이겠죠?
글로 쓰는거 진짜 ..힘드네요...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