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러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 욕먹을 각오 하고 올리는건데요 제가 1년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잇는데 정말 서로 너무 잘 맞고 잘 지냈는데요 싸운적도 종종 많앗지만 그싸운원인 제공은 다 저에요.. 다는 아니지만 제가 거의 일을 저질럿거든요 근데 요번일은너무 힘드네요.. 정말 저 하늘에 맹새코 사귀면서 다른남자만난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쳣다고 3일전에 친구들과 만나면서 남자애들이랑 합석해서 술까지 먹엇구요 전 남자친구 말고 다른남자랑 만나서 술자리한건 처음이라 약간은 미안해도 조금은 즐거웠습니다 저도 술이 들어간지라 모르고 남친한테 한통도 연락을 안하고 문자와도 쌩깟습니다 그다음날 일어나니깐 남친이 이제 멋데로 하라고 신경안쓴다고, 전제가더 열내고 내가 멀잘못햇다고 그러냐면서,내가 언제 친구들 만나서 제대로 놀아본적잇냐고 그런거 하나 이해못하냐고 마구 대들엇습니다. 남친말이 니가 자주 이런적도 없구 갑자기 연락없구 술먹고 하니깐 더이상하다고 더 의심스럽다고 그러더군요 전 미안해서 남친 한테 미안하다고 그냥 친구랑 술만마시고 술취해서 친구집에서 뻗엇다구 햇어여 사실은 남자애들이랑 쟁일 술을먹구 찢어졋거든요.. 너무 미안해서 불안한거잇죠 그마음잊고 남친이랑 만나서 놀앗어여 제가 생각해도 ㅇㅖ전과 다른 제태도 .. 저도 놀랐어여.. 자꾸 어제 만난 남자한테 저나가 오는거에여 처음엔 오빠라고 거짓말하다가 계속 저나가 오길래 안받고 삭제하려고 하는 동시에 남친이 폰을 뺏아가더라구요 저 다 걸렷어여 거짓말 하고 남자만나서 술먹은거 다걸렷어여 남자친구 그거보고 저한테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 그러고 가더라구요 바로 전화하니깐 이제 나란애한테 남은정까지 다 떨어젓다고, 연락좀 제발 하지말라고, 자기도 여자만날거라고 너도 존사람만나라고 그러더군요 정말 이기분 .. 모르겟더라구요 집에와서 다시 문자를 보냇어여.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그러더니 자긴 이젠 아니라면서 조은남자 만나라고 자기같은남자이제 만나지말라고 마음에 없는소리 만 하더라구요 저두 알구 제친구도 알구 저히 둘은 정말 서로 마니 좋아하거든요 전 빌고 또 빌고 또빌엇습니다. 그런데 안될거같다면서 너도 다른여자랑 똑같다고.. 그래도 무작정 빌엇읍니다 자기한테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화풀릴때까지 기다려달라며 그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고마웠어요 싸우면서 쟁일 울어버려서 몸도 마음도 지친상태인지라 바로 잠이 들어버렸어여 자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난데없이 화를 내면서 xxx누구냐고/너 도대체 나 언제까지 가지고 놀거냐고/진짜이제끝이라고/ 잘지내라고/ 그러더군요 저 솔직히 그 남자애 만나기한 두달전 제가 정말 좋아햇던 남자랑 헤어젓거든요 제나이가 지금 21살인데 제가 고 1때 만나서 대학까지 그 남자때문에같은대학까지 왓구 군대갓을ㄸㅐ도 기다리고 정말 마니 사랑햇엇던 사람이엇어여 1년넘게 2년넘게 함께햇어여 근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작년 여름방학때 필리핀가서 공부하고 온다더니 자기 꼭 기다려달라더니 외국인이랑..............바람이난거잇죠 저정말 충격먹었습니다. 제감정 제마음 다 무시하고 헤어젓어요 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사람 술도 잘 마시지도 못하는데 저때문에 매일 술마셨다고하더군요 저때문에 힘들다고 .. 불쌍해서 못봐줄지경이라고 하더군요 그사람 제 첫사랑이에요 하지만 정말 바람은 아니라고 생각햇어여 전 그사람한테정말 잘햇거든요 그사람도 저 마니 좋아햇구 저두 마니 좋아햇구 서로 마니 사랑햇거든요.. 근데 그렇게 전 그사람잊은채로 지금의 제남친이랑 사귀고 있으면서 가끔 연락오고 가끔 소식듣고 하다보니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그남자 다시 만나고싶은생각은 없구요 근데 싸이로 그남자 홈피가니깐 새로운여자친구 생겻다고 결혼한다고 써잇더라구요 나이 도 25인데..저정말 충격먹고 제친구랑 싸이쪽지로 쪽지를 주고받앗어여 솔직히 가슴아프다고 속에 잇는소리 다해버렷죠 근데 그걸 지금 제 남친이 다 봐버린거 있죠.. 자기 더이상 병신 만들지말라고 잘지내라고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거 잘알고잇는데요 ........ 저 정말 지금의 제남자친구 정말 마니 좋아하는데 헤어지기싫은데 이젠 끝나는건가요... ..
입이열개라도할말이없지만...씹지말아주세요ㅠ
너무 힘드러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저 욕먹을 각오 하고 올리는건데요
제가 1년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잇는데
정말 서로 너무 잘 맞고 잘 지냈는데요
싸운적도 종종 많앗지만
그싸운원인 제공은 다 저에요..
다는 아니지만 제가 거의 일을 저질럿거든요
근데 요번일은너무 힘드네요..
정말 저 하늘에 맹새코 사귀면서 다른남자만난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쳣다고 3일전에 친구들과 만나면서 남자애들이랑 합석해서 술까지 먹엇구요
전 남자친구 말고 다른남자랑 만나서 술자리한건 처음이라 약간은 미안해도 조금은 즐거웠습니다
저도 술이 들어간지라 모르고 남친한테 한통도 연락을 안하고 문자와도 쌩깟습니다
그다음날 일어나니깐 남친이 이제 멋데로 하라고 신경안쓴다고,
전제가더 열내고 내가 멀잘못햇다고 그러냐면서,내가 언제 친구들 만나서 제대로 놀아본적잇냐고
그런거 하나 이해못하냐고 마구 대들엇습니다.
남친말이 니가 자주 이런적도 없구 갑자기 연락없구 술먹고 하니깐 더이상하다고
더 의심스럽다고 그러더군요
전 미안해서 남친 한테 미안하다고 그냥 친구랑 술만마시고 술취해서 친구집에서 뻗엇다구 햇어여
사실은 남자애들이랑 쟁일 술을먹구 찢어졋거든요..
너무 미안해서 불안한거잇죠
그마음잊고 남친이랑 만나서 놀앗어여
제가 생각해도 ㅇㅖ전과 다른 제태도 .. 저도 놀랐어여..
자꾸 어제 만난 남자한테 저나가 오는거에여
처음엔 오빠라고 거짓말하다가
계속 저나가 오길래 안받고 삭제하려고 하는 동시에 남친이 폰을 뺏아가더라구요
저 다 걸렷어여
거짓말 하고 남자만나서 술먹은거 다걸렷어여
남자친구 그거보고 저한테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 그러고 가더라구요
바로 전화하니깐
이제 나란애한테 남은정까지 다 떨어젓다고,
연락좀 제발 하지말라고,
자기도 여자만날거라고
너도 존사람만나라고
그러더군요
정말 이기분 ..
모르겟더라구요
집에와서 다시 문자를 보냇어여.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그러더니 자긴 이젠 아니라면서 조은남자 만나라고 자기같은남자이제 만나지말라고
마음에 없는소리 만 하더라구요
저두 알구 제친구도 알구 저히 둘은 정말 서로 마니 좋아하거든요
전 빌고 또 빌고 또빌엇습니다.
그런데 안될거같다면서
너도 다른여자랑 똑같다고..
그래도 무작정 빌엇읍니다
자기한테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화풀릴때까지 기다려달라며
그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고마웠어요
싸우면서 쟁일 울어버려서 몸도 마음도 지친상태인지라 바로 잠이 들어버렸어여
자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난데없이 화를 내면서 xxx누구냐고/너 도대체 나 언제까지 가지고 놀거냐고/진짜이제끝이라고/
잘지내라고/
그러더군요
저 솔직히 그 남자애 만나기한 두달전 제가 정말 좋아햇던 남자랑 헤어젓거든요
제나이가 지금 21살인데 제가 고 1때 만나서 대학까지 그 남자때문에같은대학까지 왓구
군대갓을ㄸㅐ도 기다리고 정말 마니 사랑햇엇던 사람이엇어여
1년넘게 2년넘게 함께햇어여
근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작년 여름방학때 필리핀가서 공부하고 온다더니
자기 꼭 기다려달라더니
외국인이랑..............바람이난거잇죠
저정말 충격먹었습니다.
제감정 제마음 다 무시하고 헤어젓어요
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사람 술도 잘 마시지도 못하는데 저때문에 매일 술마셨다고하더군요
저때문에 힘들다고 .. 불쌍해서 못봐줄지경이라고 하더군요
그사람 제 첫사랑이에요
하지만
정말 바람은 아니라고 생각햇어여
전 그사람한테정말 잘햇거든요
그사람도 저 마니 좋아햇구 저두 마니 좋아햇구 서로 마니 사랑햇거든요..
근데 그렇게 전 그사람잊은채로 지금의 제남친이랑 사귀고 있으면서
가끔 연락오고 가끔 소식듣고 하다보니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그남자 다시 만나고싶은생각은 없구요
근데 싸이로 그남자 홈피가니깐 새로운여자친구 생겻다고
결혼한다고 써잇더라구요
나이 도 25인데..저정말 충격먹고 제친구랑 싸이쪽지로 쪽지를 주고받앗어여
솔직히 가슴아프다고 속에 잇는소리 다해버렷죠
근데 그걸 지금 제 남친이 다 봐버린거 있죠..
자기 더이상 병신 만들지말라고
잘지내라고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거 잘알고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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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지금의 제남자친구 정말 마니 좋아하는데 헤어지기싫은데
이젠 끝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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