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아시는 동화 성냥팔이 소녀의 얘기를 각색 해보왔습니다. 자 시작합니다! 아주 추운 겨울날 혀짧은 소녀가 성냥을 팔고 있었어요!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그러나 성냥을 사주는 이는 없었답니다 . 소녀는 너무 추워 손에 입김을 불며 손을 녹이구 있는순간 저만치서 한중년 신사분이 오시는 겁니다. 전 이때다 싶어 목을 가다듬고 왜쳣죠! 떵량따떼요~떵냥따떼요~ 그 신사분은 제앞에 와서는 가엽다는 듯이 음....! 하시더니 갑자기 ㅎㅎㅎ하지 안겠어요! 그러더니 저에게 애 꼬마야 아까처럼 한번 더 해보지 않을렴 멀요? 그랬죠. 아까한거 성냥사세요~ 아! 레~ 떵량따떼요~떵냥따떼요~ 신사분은 또 ㅎㅎㅎ하며 웃는 거였어요. 그래서 전 왜웃떠요? 했죠. 그신사분은 음 아니다 그성냥 내가 다 살테니 저 보고 한번 더 성냥사세요를 해보라는거엿어요. 그래서 전 성냥을 다팔수 있다는 생각에 힘껏! 떵량따세요~떵냥따떼요~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했습니다. 아떠띠 뎃뚀! 이데 돈두떼요. 알았다 돈줄테니 한번만 더 해보렴! 에이~ 이번렌 꼭 두떼요? 신사분왈 알았다~알았어~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아떠띠 뎃뚀! 이데 돈두떼요? 신사왈 그래그래 돈을 지갑에서 꺼네더니 애 찐자루 돈줄테니 한번더 해보라는 것이었다. 소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하는말... 잉~ 띱때끼야~ 니~ 항떼 암 파라~ 띱때끼야~ 가 띱때끼야~ 끝~ 별루 재미없죠! 다 아는애기 일지모르겟네요? 그래도모르느분들을 위해서... 조금 이나마 웃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혀짧은 성냥팔이소녀
다들아시는 동화 성냥팔이 소녀의 얘기를 각색 해보왔습니다.
자 시작합니다!
아주 추운 겨울날 혀짧은 소녀가 성냥을 팔고 있었어요!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그러나 성냥을 사주는 이는 없었답니다 .
소녀는 너무 추워 손에 입김을 불며 손을 녹이구
있는순간 저만치서
한중년 신사분이 오시는 겁니다.
전 이때다 싶어 목을 가다듬고 왜쳣죠!
떵량따떼요~떵냥따떼요~
그 신사분은 제앞에 와서는 가엽다는 듯이 음....!
하시더니 갑자기 ㅎㅎㅎ하지 안겠어요!
그러더니 저에게 애 꼬마야 아까처럼 한번 더 해보지 않을렴
멀요? 그랬죠. 아까한거 성냥사세요~
아! 레~ 떵량따떼요~떵냥따떼요~
신사분은 또 ㅎㅎㅎ하며 웃는 거였어요.
그래서 전 왜웃떠요? 했죠. 그신사분은 음 아니다 그성냥 내가 다 살테니
저 보고 한번 더 성냥사세요를 해보라는거엿어요.
그래서 전 성냥을 다팔수 있다는 생각에 힘껏! 떵량따세요~떵냥따떼요~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했습니다. 아떠띠 뎃뚀! 이데 돈두떼요. 알았다 돈줄테니 한번만 더 해보렴!
에이~ 이번렌 꼭 두떼요? 신사분왈 알았다~알았어~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아떠띠 뎃뚀! 이데 돈두떼요?
신사왈 그래그래 돈을 지갑에서 꺼네더니 애 찐자루 돈줄테니 한번더 해보라는 것이었다.
소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하는말...
잉~
띱때끼야~
니~ 항떼 암 파라~
띱때끼야~
가 띱때끼야~
끝~
별루 재미없죠! 다 아는애기 일지모르겟네요? 그래도모르느분들을 위해서...
조금 이나마 웃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