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서 많은분들에 의견을 묻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나이는 25이구요 고등학교 졸업 후 지방에서 근무하다 약 2년전에 지금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봉의 도시 대전입니다-_-) 지금 연봉은 1400 이구요 머 명절때마다 떡값 20에 휴가비 20 이정도 받고 있습니다. (격주 오일근무) 재작년 그러니까 2005년도 연봉은 1200 이였구요 면접당시 5시반 퇴근이라는 말에 전에 받던 월급에 턱없이 부족했음에도 오케이 하고 들어왔습니다. 전에 일하던 곳과 그리 무관한 일이 아님에도 경력인정을 안해주더군요.. 그거야 머 입사시 제가 함구한 내용이기에 할말은 없습니다.. 사실 퇴근시간 하나 믿고 들어왔는데... 칼퇴근.. 입사초기 한달?! 그정도 즐기다 지금은 어림도 없습니다. 퇴근시간이 5시반이라는 말은 서류상에만 존재하는 시간이지 다들 칼퇴근한다해도 6시입니다. 머 일년에 칼퇴근 하는분 한 두분 보면 많이 보는 겁니다. 묻고 싶은 문제는요.. 회사 언니 세분이 있었는데 나이가 좀 있으셨거든요 헌데, 이분들중 두분이 회사 초창기부터 약 7년간 재직하셨던 분들인데 임신과 동시에 회사를 관두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압박에 의해서죠.. 한분에게는 아에 대놓고 나가달라고 했고 두분은 구조조정에 휩쓸렸습니다. 요새 회사가 많이 안좋아져서 두차례 구조조정이 되었습니다. 머 남자분들 여자들은 일찍 퇴근하고 그러니깐 연봉이다 머다 아무소리 말아야 한다 말들이 많으신데요 제가 본 언니들은 월 마감마다 밤새긴 일수구요 퇴근 시간 지킨적이 거의 없습니다 (퇴근후에 회사에 다시 들어오는건 많이 봤습니다 -_-) 퇴근후에도 업체측 전화에 영화를 보는 와중에도 전화통화.. 머 정말 제가 보기에는 더 없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셨는데요.. 7년을 근무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대리라는 직함하나 없이 쓸쓸히 떠나셨습니다.. 참고로 한분은 4년제 대학, 한분은 전문대 졸입니다. 저는 사실 고졸이기에 아에 승진대상에서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그거까지는 머 바라지도 않습니다. 헌데, 솔직히 여자분들 임신해서 다시 취업하시기 힘드시잖아요? 특히나, 기존에 하던일에 경력을 인정받아서 취업하기란 정말 힘들지 않나요? 제가 하는 일은 특히나 재 취업하기가 만만치 않을것 같아서요.. 그래서! 제가 요즘 생각하고 있는 일이.. 저희 지역에 콜센터가 많이 들어섰거든요? 그런곳에 일찍이 취업을해서 임신휴가도 받고 경력을 쌓는게 더 옳지 않을까요? 스트래스 많이 받는다고 해서 걱정은 되지만 이곳도 전화통화로 싸우는 일이 허다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혼 후 임신까지 걍 다녀야 하나요?
임신과 동시에 관둬야할 회사입니다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서 많은분들에 의견을 묻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나이는 25이구요
고등학교 졸업 후 지방에서 근무하다 약 2년전에 지금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봉의 도시 대전입니다-_-)
지금 연봉은 1400 이구요 머 명절때마다 떡값 20에 휴가비 20 이정도 받고 있습니다. (격주 오일근무)
재작년 그러니까 2005년도 연봉은 1200 이였구요
면접당시 5시반 퇴근이라는 말에 전에 받던 월급에 턱없이 부족했음에도 오케이 하고 들어왔습니다.
전에 일하던 곳과 그리 무관한 일이 아님에도 경력인정을 안해주더군요..
그거야 머 입사시 제가 함구한 내용이기에 할말은 없습니다.. 사실 퇴근시간 하나 믿고 들어왔는데...
칼퇴근.. 입사초기 한달?! 그정도 즐기다 지금은 어림도 없습니다.
퇴근시간이 5시반이라는 말은 서류상에만 존재하는 시간이지 다들 칼퇴근한다해도 6시입니다.
머 일년에 칼퇴근 하는분 한 두분 보면 많이 보는 겁니다.
묻고 싶은 문제는요..
회사 언니 세분이 있었는데 나이가 좀 있으셨거든요
헌데, 이분들중 두분이 회사 초창기부터 약 7년간 재직하셨던 분들인데
임신과 동시에 회사를 관두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압박에 의해서죠.. 한분에게는 아에 대놓고 나가달라고 했고 두분은 구조조정에 휩쓸렸습니다.
요새 회사가 많이 안좋아져서 두차례 구조조정이 되었습니다.
머 남자분들 여자들은 일찍 퇴근하고 그러니깐 연봉이다 머다 아무소리 말아야 한다 말들이 많으신데요
제가 본 언니들은 월 마감마다 밤새긴 일수구요
퇴근 시간 지킨적이 거의 없습니다 (퇴근후에 회사에 다시 들어오는건 많이 봤습니다 -_-)
퇴근후에도 업체측 전화에 영화를 보는 와중에도 전화통화..
머 정말 제가 보기에는 더 없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셨는데요..
7년을 근무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대리라는 직함하나 없이 쓸쓸히 떠나셨습니다..
참고로 한분은 4년제 대학, 한분은 전문대 졸입니다.
저는 사실 고졸이기에 아에 승진대상에서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그거까지는 머 바라지도 않습니다.
헌데, 솔직히 여자분들 임신해서 다시 취업하시기 힘드시잖아요?
특히나, 기존에 하던일에 경력을 인정받아서 취업하기란 정말 힘들지 않나요?
제가 하는 일은 특히나 재 취업하기가 만만치 않을것 같아서요..
그래서! 제가 요즘 생각하고 있는 일이..
저희 지역에 콜센터가 많이 들어섰거든요?
그런곳에 일찍이 취업을해서 임신휴가도 받고 경력을 쌓는게 더 옳지 않을까요?
스트래스 많이 받는다고 해서 걱정은 되지만 이곳도 전화통화로 싸우는 일이 허다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혼 후 임신까지 걍 다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