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미혼모가 됩니다.

고마워요2005.06.22
조회527

아기를 지켜주셔서 고마워요..

저두 님과 같은 과거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전 아기를 지키지 못했어요... 그때문인지 지금은 아무리 노력해도 아기가 생기질 않네요....

벌받았나봐요... 내아기를 지키지 못했고 그로인해 내 몸도 망가졌구요..

차라리 내가 좀 힘들었어도 아기를 지켰다면 지금 이렇게  후회하고 아파하진않아도 됐을텐데말이죠..

님이 그런 결정 내려주신거 전 감사해요... 아기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