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의 남자입니다. 2월에 회사 그만두고 이리저리 알바하면서 간간히 용돈 벌어서 살고 있죠... 저에게는 같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여동생과 제친구..그리고 친구의 여자친구. 2000만원 짜리 전세를 얻어서 살고 있지요.. 물론 방은 3개구요.. 1700만원 제 돈이고...300은 친구돈이지요... 1월초쯤이던가...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같이 살게 되었지요.. 친구나 친구여친이나 생활비?? 이런거 없었습니다. 솔직히 친구랑 여동생이랑 셋이서 살때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살았지요.. 제친구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하루에..18시간?? 이정될거에요.. 잠만 자러 오는거죠... 제 여동생 ... 8시간 근무에 집에오면 시간은 널널합니다. 친구의 여친..밤일합니다.(대충생각하시길) 일하는건 8시간정도?? 잠도 별로 없는 편이라 집에서는 그냥 tv보고 컴퓨터 하고 이것저것 하고 암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눈치라고 해야하나...생각이 없다고 해야하나... 아무튼..5.6개월 동안 살면서 청소기 미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ㅡㅡ;; 가끔 방청소하면 자기네 방만 딱 하고 끝입니다. 거실청소?? 세탁기 돌려본적도 없구요. 그리고 가끔 세탁기좀 돌리라면 방법을 모른답니다.ㅡㅡ;;; 미칀.. 23년 살면서 대체 뭘 배웠답니까?? 한번은 모른다해서 알려줬습니다. 버튼 3번 누르면 끝인데... 나중에 한번 세탁기좀 돌려라..했더니 까먹었답니다. ㅡㅡ;; 죽여버려..아오.. 제가 요몇일 집을 비웠습니다. 대전에 일자리좀 알아보고 면접도 보고 선배님들도 좀 만나고...이거저것 하느라 4일만에 집에왔더니... 참나...완젼 돼지우리더군요.. 대전가기전에 집에서 친구들이랑 고기 구워먹고 간 불판은 그대로 있고 부엌 쓰레기봉투에는 날파리에 구더기까지 수십마리가 있더군요... 이게 말이나 되냐구요...어떻게 인간들이 이렇게 게으르고 생각없이 사는지....ㅇ ㅏ...정말 생각하면 혈압오릅니다... 한번은 월급이 늦어져서 생활비 한푼 없을때 친구 여친에게 돈좀있으면 만원만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없다더군요..ㅡㅡ;;; 솔직히 한번 일나가면 족히 10만원은 벌어오면서 없다는게 안믿겨졌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날 저녁이던가....10시쯤 되었을거에요. 친구는 피곤해서 자고...친구 여친이 제 방에 오더니 심심한데 술마시러 나가자고 하더군요. 자기가 산다고 .ㅡㅡ;;; 저 그날 돈없어서 동생이랑 라면도 못먹고 있었습니다. 이건 대체 사람하고 사는건지 ㄱ ㅐ 년하고 사는건지... 이 여자애 !!?? 대단합니다. 술만마시면 했던 얘기 수십번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했던 얘기 또하면 대놓고 무안을 줍니다. 10분 지나면 또 그소리합니다. ㅡㅡ;; 분위기 파악 진짜 못하고..오바 짱에다.. 오죽하면 처음보는 제 친구한테 욕먹었겠냐구요... 이기주의에 게으르고....애교?? 적당히 해야 애교죠... 애교 있는 여자 좋아하는데...이건 애교가 아니라 광년을 보는듯한 느낌;; 우리집에 자주 오는 친구들이...한 7명쯤됩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다 이 여자 애를 싫어합니다.ㅋㅋ 이런 얘기를 제 친구도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한번 제가 열받아서 뭐라했더니 울더군요.. 그때 친구도 옆에 있었지만 할말 없으니 가만히 있더군요.. 대체 왜 사귀는지도 모르겠고...휴... 제 동생..그래요...제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지만... 심합니다.ㅡㅡ;; 자기 방청소?? 한달에 한두번 하려나?? ㅡ;; 빨래 마르면 개서 방에 두면 그냥 두고 속옷들이 방에 굴러다니고....생리대가 이쪽 저쪽... 아주 가관이죠... 씻기나 자주 씻는지..ㅡㅡ;; 한번 그랬죠... 너 샤워 얼마나 하냐?? 그랬더니 한달에 몇번..ㅡㅡ;; 이게 여자애가 말이나 됩니까?? (참고로 전 최소 이틀에 한번입니다.) 그리고 뭐든지 시킬때까지 절대 안합니다. 게으르기도 전자와 마찬가지고...눈치 없는것도 마찬가지고... 아 ...진짜 제 여동생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솔직히 딱히 직장도 못잡고 있고해서 할말은 없는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그래서 이따 친구랑 통화해서 단판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냥 확... 대전사는 친구네 자취방가서 같이 살면서 직장을 대전으로 잡던가... 아님...내년에 계약끝나면 갈라서던가...아님 여친을 내쫓아버리던가... 아 ..답답...하고 승질...나고...
저는 이런 사람들과 산답니다.
저는 24살의 남자입니다.
2월에 회사 그만두고 이리저리 알바하면서
간간히 용돈 벌어서 살고 있죠...
저에게는 같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여동생과 제친구..그리고 친구의 여자친구.
2000만원 짜리 전세를 얻어서 살고 있지요..
물론 방은 3개구요..
1700만원 제 돈이고...300은 친구돈이지요...
1월초쯤이던가...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같이 살게 되었지요..
친구나 친구여친이나 생활비?? 이런거 없었습니다.
솔직히 친구랑 여동생이랑 셋이서 살때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살았지요..
제친구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하루에..18시간?? 이정될거에요..
잠만 자러 오는거죠...
제 여동생 ... 8시간 근무에 집에오면 시간은 널널합니다.
친구의 여친..밤일합니다.(대충생각하시길)
일하는건 8시간정도?? 잠도 별로 없는 편이라 집에서는 그냥 tv보고
컴퓨터 하고 이것저것 하고 암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면서 눈치라고 해야하나...생각이 없다고 해야하나...
아무튼..5.6개월 동안 살면서
청소기 미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ㅡㅡ;;
가끔 방청소하면 자기네 방만 딱 하고 끝입니다.
거실청소?? 세탁기 돌려본적도 없구요.
그리고 가끔 세탁기좀 돌리라면 방법을 모른답니다.ㅡㅡ;;; 미칀..
23년 살면서 대체 뭘 배웠답니까?? 한번은 모른다해서
알려줬습니다. 버튼 3번 누르면 끝인데...
나중에 한번 세탁기좀 돌려라..했더니 까먹었답니다. ㅡㅡ;; 죽여버려..아오..
제가 요몇일 집을 비웠습니다. 대전에 일자리좀 알아보고 면접도 보고
선배님들도 좀 만나고...이거저것 하느라 4일만에 집에왔더니...
참나...완젼 돼지우리더군요..
대전가기전에 집에서 친구들이랑 고기 구워먹고 간 불판은 그대로 있고
부엌 쓰레기봉투에는 날파리에 구더기까지 수십마리가 있더군요...
이게 말이나 되냐구요...어떻게 인간들이 이렇게 게으르고
생각없이 사는지....ㅇ ㅏ...정말 생각하면 혈압오릅니다...
한번은 월급이 늦어져서 생활비 한푼 없을때
친구 여친에게 돈좀있으면 만원만 빌려 달라고 했습니다.
없다더군요..ㅡㅡ;;; 솔직히 한번 일나가면 족히 10만원은 벌어오면서
없다는게 안믿겨졌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날 저녁이던가....10시쯤 되었을거에요.
친구는 피곤해서 자고...친구 여친이 제 방에 오더니
심심한데 술마시러 나가자고 하더군요. 자기가 산다고 .ㅡㅡ;;;
저 그날 돈없어서 동생이랑 라면도 못먹고 있었습니다.
이건 대체 사람하고 사는건지 ㄱ ㅐ 년하고 사는건지...
이 여자애 !!?? 대단합니다.
술만마시면 했던 얘기 수십번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했던 얘기 또하면 대놓고 무안을 줍니다.
10분 지나면 또 그소리합니다. ㅡㅡ;;
분위기 파악 진짜 못하고..오바 짱에다..
오죽하면 처음보는 제 친구한테 욕먹었겠냐구요...
이기주의에 게으르고....애교?? 적당히 해야 애교죠...
애교 있는 여자 좋아하는데...이건 애교가 아니라 광년을 보는듯한 느낌;;
우리집에 자주 오는 친구들이...한 7명쯤됩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다 이 여자 애를 싫어합니다.ㅋㅋ
이런 얘기를 제 친구도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한번 제가 열받아서 뭐라했더니 울더군요..
그때 친구도 옆에 있었지만 할말 없으니 가만히 있더군요..
대체 왜 사귀는지도 모르겠고...휴...
제 동생..그래요...제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지만...
심합니다.ㅡㅡ;;
자기 방청소?? 한달에 한두번 하려나?? ㅡ;;
빨래 마르면 개서 방에 두면 그냥 두고
속옷들이 방에 굴러다니고....생리대가 이쪽 저쪽...
아주 가관이죠...
씻기나 자주 씻는지..ㅡㅡ;; 한번 그랬죠...
너 샤워 얼마나 하냐?? 그랬더니 한달에 몇번..ㅡㅡ;;
이게 여자애가 말이나 됩니까?? (참고로 전 최소 이틀에 한번입니다.)
그리고 뭐든지 시킬때까지 절대 안합니다.
게으르기도 전자와 마찬가지고...눈치 없는것도 마찬가지고...
아 ...진짜 제 여동생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솔직히 딱히 직장도 못잡고 있고해서 할말은 없는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그래서 이따 친구랑 통화해서
단판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냥 확...
대전사는 친구네 자취방가서 같이 살면서 직장을 대전으로 잡던가...
아님...내년에 계약끝나면 갈라서던가...아님 여친을 내쫓아버리던가...
아 ..답답...하고 승질...나고...